2015 구글 사이언스 페어에 도전하세요

작성일: 2015년 2월 23일 월요일

과학이란 주위의 무언가를 관찰하고 실험을 하는 것, 지금껏 누구도 해답을 찾지 못한 의문점을 탐구하고 호기심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배워나가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바로 올해 5회 째를 맞는 구글 사이언스 페어(Google Science Fair)가 추구하는 정신입니다. 구글 사이언스 페어는 레고 에듀케이션(LEGO Education),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 버진 갤럭틱(Virgin Galactic)과 함께하는 과학 경시대회로서 연구자, 탐험가, 건축가, 기술 전문가, 발명가를 꿈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 곳에서 나만의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불가능하게 생각되었던 것을 이루어 보고, 또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작지만 값진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5월 18일까지 만 13~18세의 청소년이면 온라인으로 프로젝트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분야는 생물학, 컴퓨터 과학, 인류학 등 모든 과학 분야가 가능합니다. 우수한 프로젝트에 수여되는 상으로는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및 구글에서 지원하는 10만 달러의 장학금,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지원하는 갈라파고스 제도 탐험, 덴마크 레고 본사에서 레고 디자이너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 모하비 공항 및 우주항에서 버진 갤럭틱의 새로운 우주선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또한 올해에는 ‘영감을 주는 교육자’에게 수여되는 상과 환경 또는 보건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에게 수여되는 ‘지역사회 기여 상’이 새롭게 도입됩니다.

우리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계속 무엇인가 시도하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손전등이 켜려면 건전지가 있어야 하죠. 그런데 앤 마코신스키(Ann Makosinski)는 사람의 손에서 열을 얻어 전원을 공급하는 방법을 탐구했습니다. 치매로 투병 중인 할아버지가 한밤 중 침대에서 내려와 다치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케네스 시노주카(Kenneth Shinozuka)는 부착 가능한 센서를 만들었습니다. 한편 인도의 한 작은 마을에 사는 하린 라비찬드란(Harine Ravichandran)은 마을의 불안정한 전력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종류의 제어장치를 만들었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모두를 놀라게 한 이전 구글 사이언스 페어 우승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자, 이제는 여러분의 차례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잠재력을 가진 위대한 아이디어는 보통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것은 바로 호기심이죠.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 잘 하는 것, 해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자... 도전할 준비가 되었나요?

작성자: 미리암 슈나이더(Miriam Schneider), 구글 교육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일: 2015년 2월 19일 목요일

안녕하세요. 모두 즐거운 설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2015년 양의 해를 맞이하여 이번 구글 로고의 주인 공은 양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힘찬 양 처럼 활기차게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올 한해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알레산드로 볼타 탄생 270주년 기념 구글 로고를 만나보세요

작성일: 2015년 2월 18일 수요일

전지를 발명한 알레산드로 볼타(Alessandro Volta) 탄생 270주년을 축하합니다. 


1745년 이탈리아 코모에서 태어난 알렉산드로 볼타는 1800년 최초로 연속 전류를 공급해 줄 수 있는 전지를 발명하였습니다. 그의 전지 발명은 이후 전기현상 연구에 크게 공헌을 하였습니다. 전압의 단위인 볼트(V)는 그의 이름에서 따온 것입니다.

구글코리아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구글 로고를 감상해 보고, 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도 확인해 보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넥스트저널리즘 스쿨’ 후기입니다

작성일: 2015년 2월 16일 월요일

안녕하세요. 블로터가 주최하고 구글코리아가 후원한 ‘넥스트저널리즘 스쿨’ 수강생 황유덕입니다. 제가 지난 2월 9일부터 5일 동안 ‘넥스트저널리즘 스쿨’을 수강하며 느낀 점들을 다음과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왜 ‘넥스트저널리즘 스쿨’을 수강하게 됐는지 
세상은 변해가는데 언론은 그대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응하지 않으며, 인쇄 매체의 방식을 그대로 답습했습니다. 그리고 더 무서운 건 저널리스트를 꿈꾸는 친구들 역시 그 방식을 배워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변화할 저널리즘에 대한 아이디어와 가치관 그리고 그것들을 같이 나눌 친구, 동료들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 제가 ‘넥스트저널리즘 스쿨’에 온 것은 절대로 틀린 답이 아니었습니다. 금방 정답을 찾을 순 없겠지만, 그 답을 함께 찾아갈 사람들과 방법들을 얻었습니다. 

우리가 배운 것 
‘넥스트저널리즘 스쿨’의 가장 큰 장점은 자유로움개방적 분위기였습니다.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여러 방향성을 제시해 주지만 어떤 것도 강요받지 않았습니다. 평가가 목적이 아닌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자 하는 장이었기 때문에, 말 그대로 정말 즐길 수 있었습니다. 디지털 네이티브인 학생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과정 중 서로의 모습을 영상에 담고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즐기고 웃고 떠드는 과정에서 아이디어가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 강의들은 내 생각을 깨주는 도끼였습니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스토리텔링 방법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해주는 강의들. 각기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학생들에게 열정을 쏟아주셨습니다. 커리큘럼의 밀도가 매우 높았기 때문에 학생들도 그만큼 노력을 쏟아 부어야 했습니다. 

강의 내용
1일 차 : 웹 퍼블리싱 사이트 만들기
2일 차 : 웹 형식에 맞는 기사 작성
3일 차 : 인포그래픽 만들기
4일 차 : 더 공유할만하게 기사 작성
5일 차 : 미디어 창업에 대한 발표
D3.js(Data-Driven Documents) 수업 

저의 미디어 창업에 관한 발표는 소셜 토론 콘텐츠였습니다. 토론은 사회적으로 다양한 의견들을 공유하는 긍정적 역할을 하지만 이를 시대에 맞게 담아내지 못하는 tv토론을 보며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독자들이 실시간으로 참여하고 토론을 중재까지할 수 있는 트윗 토론 배틀이라는 아이디어를 내게 되었습니다. 

제가 우승이라는 행운을 갖게된 건 넥스트저널리즘 스쿨의 친구들 덕분입니다.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제가 낸 사소한 아이디어가 구체화되고 부족한 부분이 매워질 수 있었습니다.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는 그 때가 5일 중에 가장 즐거웠으며 행복했습니다. 

넥스트 저널리스트 컨퍼런스를 꿈꾼다 
저는 정확히 원했던 것, 같이 고민하고 새로운 저널리즘을 만들 사람들을 이곳에서 만났습니다. 아직 구체화되지는 않았지만, ‘넥스트 저널리스트’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아이디어와 배움을 공유하는 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 뿐만 아니라, 넥스트 저널리스트를 꿈꾸는 사람들이 만드는 그런 컨퍼런스를 만들고자 합니다. 여기에서 배운 자유로운 분위기와 문화 속에서 창의적 생각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가 알아갈 세상과 만들어낼 변화가 더 기대됩니다. 

작성자: 황유덕, ‘넥스트저널리즘 스쿨’ 수강생

구글과 함께 달콤한 밸런타인데이 보내세요

작성일: 2015년 2월 14일 토요일

오늘은 일년 중 가장 로맨틱한 날, 밸런타인데이입니다. 사랑을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날인데요, 구글 홈페이지에서도 사랑스러운 커플의 설렘을 느낄 수 있습니다. (5가지 버전의 구글 로고가 랜덤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컬처럴 인스티튜트에서 키스에 관한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선보이는데요, 구글 홈페이지에서 검색 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바로 연결됩니다. 밸런타인데이 기념 구글 로고와 함께 키스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예술 작품들도 감상하고 더욱 달콤한 밸런타인데이 보내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예술 작품으로 사랑을 전하세요

작성일: 2015년 2월 13일 금요일

밸런타인데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사랑을 어떻게 전하면 좋을까요? 때로는 천 마디 말보다 하나의 이미지가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습니다.

이번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구글 컬처럴 인스티튜트(Cultural Institute) 팀에서 사랑과 로맨스를 주제로 하는 수십 점의 예술 작품들을 모은 특별 컬렉션을 마련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된 사랑의 모습을 살펴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을 연인과 공유해보세요.


이번 컬렉션에서는 뱅크시, 고흐, 요시토시 등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미술 역사상 가장 유명한 키스 작품으로 손꼽히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The Kiss)'도 디지털화하여 초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확대하여 붓칠의 느낌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황금빛 나뭇잎의 섬세한 표현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르누아르의 시골 무도회(Country Dance)를 비롯하여 안창홍, 에드바르 뭉크, 엔리케 그라우 등 많은 예술가들이 그려낸 사랑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컬렉션을 둘러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골라보셨다면 연인과 예술 작품을 통해 함께 들판에서 키스를 나누거나, 공원을 산책하거나, 다정하게 식사를 하는 것은 어떨까요? 가만히 서서 공상에 잠기지 말고 결혼식 파티도 함께 즐겨보세요.


아직 마음에 쏙 드는 로맨스를 찾지 못하셨다고요? 그렇다면 터키의 순수 박물관(The Museum of Innocence)을 방문하여 케말과 퓌순의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순수 박물관은 1974년부터 2000년대 초반을 배경으로 하는 오르한 파묵의 소설로, 실제 박물관으로도 구현되었습니다. 두 집안 사이의 추억과 일화를 통해 이스탄불에서의 삶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2월 19일 예정된 오르한 파묵과의 행아웃에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이 외에도 김범수의 100 Kinds of Love, 김병진의 Apple-Love, 신한평의 자모육아도(A Loving Mother Feeding Her Baby) 등 한국 작가들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톨스토이는 '사람의 마음이 제각각이듯 사랑에도 수많은 방식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밸런타인데이 기념 특별 컬렉션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예술 작품들과 함께 사랑을 전하세요!

작성자: 구글 컬처럴 인스티튜트 팀

[2015 안전한 인터넷의 날] 피싱 사이트 알아차리기

작성일: 2015년 2월 10일 화요일

마지막으로 이메일이나 은행 또는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에 로그인한 게 언제인가요? 그 사이트가 내 비밀번호를 도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가짜 웹사이트가 아니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었나요?


가족이나 주위 친구들이 온라인 계정을 도용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계정 도용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그리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계정 도용 범죄자들은 ‘피싱’이라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즉 사용자의 거래 은행과 같은 웹사이트에서 전송된 것으로 속여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사용자 이름, 비밀번호, 신용카드 정보 등을 유출시킵니다.

‘나는 그런 것에 속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사용자들도 있겠지만, 사실 피싱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입니다. 구글 보안 엔지니어 팀의 연구에 따르면 일부 피싱 공격은 45%의 성공률을 보였으며 도용 범죄자가 일단 사용자 정보를 알게 되면 30분도 채 되지 않아 사용자 계정을 뚫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 안전한 인터넷의 날을 맞아 구글에서는 피싱 알아맞히기 퀴즈를 준비했습니다.

피싱 공격의 명백한 단서를 찾아낼 수 있나요? 가족, 친구와 함께 아래의 일반적인 인터넷 사용 시나리오에 대한 이미지를 살펴보세요. 피싱 공격으로 보이는 점을 이야기해 본 후 갤러리를 방문하여 정답을 맞혀보세요.


정답을 잘 모르겠다고요? 피싱 사이트 구별을 위한 아래 도움말을 참조하세요(지금 미리 보지 말고 퀴즈를 완료한 후 읽어보세요).

주소창에서 URL을 확인하세요. 이메일에서는 정상적인 URL처럼 보일 수 있지만 가짜 사이트로 사용자를 유도하여 개인 정보를 유출시킬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안전한 사이트임을 표시하는 ‘HTTPS’를 주소창에서 확인하세요. 

발신자의 이메일 주소를 항상 확인하세요. 발신자의 정확한 주소가 맞나요? 피싱 이메일에는 철자 오류와 같은 부정확한 주소가 포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안감을 유도하는 수법에 속지 마세요. 정상적인 웹사이트는 절대로 불안감을 유도하는 수법을 사용하여 사용자 이름, 비밀번호, 신용카드 번호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수법을 사용하는 사이트라면 가짜 사이트일 확률이 높습니다. 

철자를 항상 확인하세요. 피싱 수법이 정교해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피싱 범죄자들이 항상 정확한 철자를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웹사이트나 이메일에 철자 오류가 있다면 가짜 사이트라고 의심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좀더 있다면 구글의 새로운 보안 점검 도구를 사용하여 내 구글 계정이 안전한지 확인해 보세요. 1분 정도면 점검이 완료되며, 피싱을 통한 계정 도용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타지 메도우(Taj Meadows), 구글 APAC 정책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구글 지도가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작성일: 2015년 2월 9일 월요일

지난 10년 동안 구글 지도는 사람들이 더욱 쉽게 길을 찾고 세계를 탐험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2005년 더이상 종이 지도, 출력물, 포스트잇, 그리고 컴퍼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길을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글 지도는 가장 빠른 출근길, 친구들과의 약속장소로 가는 길 등 일상생활 중 가장 쉽게 출발지에서 도착지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되었고, 사용자들에게 더욱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0년간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그라운드 트루스(Ground Truth)와 같은 프로젝트와 맵 메이커(Map Maker)와 같은 커뮤니티를 통해 구글 지도는 가장 포괄적이고, 정확하고, 유용한 지도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용 구글 지도 앱을 통해 이동 중에도 다음 장소로 어떻게 이동해야 하는지 길을 잃어버리지는 않을지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10년 후에는 미지의 지역도 안내하는 더욱 완벽한 지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구글 지도를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구글 지도 팀

로라 잉걸스 와일더 탄생 148주년 기념 구글 로고를 만나보세요

작성일: 2015년 2월 7일 토요일

추억의 드라마 ‘초원의 집(Little House on the Prairie)’의 원작자로 유명한 미국 작가 로라 잉걸스 와일더의 탄생 148주년을 축하합니다. 


1867년 미국 위스콘신 주에서 태어난 로라 잉걸스 와일더는 본인의 유년기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를 위한 가족 역사 소설을 집필했고, 1932년 딸 로즈 와일더 레인의 권유로 65세의 나이로 ‘초원의 집’ 시리즈를 발표했습니다. 이 작품은 1974년 TV 드라마로 제작되었고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되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지금도 ‘초원의 집’ 시리즈는 세계 여러 나라의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미국 도서관 협회에서는 1954년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을 제정하여 그녀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있습니다.

구글코리아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로라 잉걸스 와일더의 대표작 ‘초원의 집’ 한 장면을 잘 나타낸 구글 로고를 감상해 보고, 그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도 확인해 보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테크크런치와 서울에서 만나요!

작성일: 2015년 2월 5일 목요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테크크런치 피치 오프(TechCrunch Pitch-off) 행사가 오는 4월 16일 서울에서 열립니다!


구글이 상반기에 오픈하는 캠퍼스 서울과 함께 진행되며, 4월 16일 저녁 6시에서 10시 30분까지 열릴 예정인 이번 행사에는 테크크런치 기자(TechChrunch writers)인 마이크 버처(Mike Butcher), 존 러셀(Jon Russell)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의 여러 스타트업들이 발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테크크런치의 행사 특징처럼, 이번 피치 오프 행사는 빠르게 진행되는 발표와 토론들로 채워지며, 전체적으로 매우 스피디하고 다이나믹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저희는 빠른 것을 좋아하니까요! 

피치 오프에서는10개에서 12개의 스타트업에게 데모없이 60초 동안 본인의 스타트업에 대해 피치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각각의 피치 후에는 2-3분간 질문 및 답변 시간이 있습니다. 피치에 참여하고 싶다면 여기에서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피치 행사후에는 스타트업 멤버, 투자자, 테크크런치 리포터 등 모든 참석자가 한데 어우러져 네트워킹 시간을 갖습니다. 

테크크런치 팀과 초대된 심사단이 피치 대회의 우승팀과 준우승팀을 선발합니다. 우승팀에게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TechCrunch Disrupt)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무료 티켓 두 장과 스타트업 앨리에서 전시를 할 수 있도록 시연 테이블을 배정해드립니다. 준우승팀은 디스럽트 행사 티켓 두 장을 받습니다. (단, 모든 여행 및 숙박 경비는 자기 부담입니다.). 또한 구글의 캠퍼스 서울이 제공하는 최우수상 상품도 있습니다. 이는 곧 발표될 예정입니다. 

서울에서 곧 뵙겠습니다!

작성자: 테크크런치

온라인 악성 광고 퇴치를 위한 노력 - 2014년 결산

작성일: 2015년 2월 4일 수요일

온라인 광고는 웹상에서 콘텐츠와 사업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자금 조달의 수단이기도 하지만 유해 광고나 사기 목적의 광고로 이를 오용하려는 ‘악역 배우(bad actor)’, 즉 범죄자의 표적이 되기도 쉽습니다. 

구글은 광고 생태계를 안전하게 유지하고 인터넷 사용자, 광고주, 게시자 모두를 보호할 목적으로 악성 광고 사례 퇴치 노력에 막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의 분석팀은 사용자를 보호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고, 악성 광고와 ‘악역 배우’를 차단하는 일을 넘어 광고 생태계를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 사례로 작년 여름 구글의 광고 분석 엔진을 통해 의심스러운 임대 숙박업소가 신고되었습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는 구글의 정책을 준수하는 멀쩡한 임대주택 광고로 보였는데요, 자세히 들여다본 결과 사기 웹사이트였음이 밝혀졌습니다.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숙소를 임대하는 광고였던 것이죠. 다행히 구글이 보유한 기술로 광고 네트워크에서 보내는 신호를 활용해 사기 사이트를 식별할 수 있었고, 즉시 관련 광고를 삭제 처리하고 광고주도 차단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몇년 동안 구글은 악성 광고 근절 노력의 성과를 공개해 왔는데요, 오늘은 지난 한해 동안의 결과를 수치로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2014년, 구글 플랫폼 전체적으로 5억24백만 개 이상의 악성 광고를 삭제했으며 21만4천 명 이상의 광고주를 차단했습니다. 삭제된 악성 광고 수는 구글 플랫폼에 게재된 총 광고 수의 1% 미만이었고 이는 2013년과 비슷한 비율입니다. 

작년의 주요 동향에 대해 살펴볼까요.
  • 위조 상품: 구글의 강력한 위조 상품 퇴치 노력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위조 상품 홍보로 적발된 광고주의 수는 2013년 1만4천 명에서 2014년에는 7천 명으로 감소했는데요, 2012년에는 8만2천 명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갈수록 위조 상품 판매업자들이 구글의 강화된 위조 방지 시스템을 우회하기 힘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멀웨어(Malware): 사용자의 안전과 보안 유지를 위해 구글에서는 스파이웨어, 애드웨어, 기타 악성 소프트웨어 등의 멀웨어가 감지된 사이트로 유도하는 모든 광고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작년 한해 동안 각종 형태의 멀웨어를 포함한 사이트 25만여 개를 구글 네트워크에서 삭제했습니다. 
  • 체중 감량 사기: 대다수의 식이보충제 광고주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만 일부 ‘악역 배우’들은 소비자를 현혹하기 위해 터무니 없는 주장을 광고에 사용합니다. 2014년 구글, AOL, 야후 등이 소속된 TrustInAds.org에서 발간한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18개월 동안 우리 단체에서 삭제하거나 거부한 체중 감량 및 식이보충제 관련 광고는 250만 건에 이릅니다. 
다음은 2014년 구글의 악성 광고 근절 노력을 전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악성 광고와의 싸움은 끝없이 진화하는 싸움입니다. ‘악역 배우’들은 갈수록 교묘하고 치밀한 시스템과 수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구글에서도 악성 광고 퇴치를 위한 새로운 기술과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생태계는 사용자의 안전을 기반으로 합니다. 온라인 환경에서 사용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노력은 쉬지 않고 이어질 것입니다. 만약 특정 광고 및 구글 정책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고 싶다면 여기를 확인해 보세요. 

작성자: 비카람 굽타(Vikaram Gupta), 광고 엔지니어링 디렉터

구글과 IT동아가 함께하는 오프라인 강의실 “구글로 똑똑해지는 방법”에 초대합니다

작성일: 2015년 2월 2일 월요일

다가오는 2월 11일, IT동아가 주최하고 구글코리아가 후원하는 오프라인 강의실 "구글로 똑똑해지는 방법"이 문을 엽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글을 알지만, 구글이 무엇을 하는 기업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내 스마트폰의 대다수가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탑재하고 있지만, 안드로이드의 기능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용자는 그리 많지 않고, 심지어 안드로이드가 구글이 만든 것을 모르는 사용자도 있습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이외에도 검색, 크롬 OS/웹브라우저, 유튜브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번 오프라인 강의실에서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와 제품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알찬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구글로 똑똑해지는 방법”의 개요 및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간: 2015년 2월 11일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진행 (총 11회)
일시: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저녁 7시~ 9시 30분
장소: 구글코리아 대회의실(역삼역 2번출구, 강남파이낸스센터 21층 약도)
일정:
강의 제목
강의자
2015. 2. 11
인터넷 일상과 구글 검색 활용
IT동아 강일용 기자
2015. 3. 11
구글 '크롬'의 세계
IT동아 강일용 기자
2015. 4. 8
유튜브 활용 "이렇게 사용하세요"
구글 정재훈 매니저
2015. 5. 13
구글 클라우드 이해하기
디캠프 김광현 센터장(전 한국경제신문 기자)
2015. 6. 10
안드로이드 제대로 활용하는 팁 part.1
IT동아 나진희 기자
2015. 7. 8
안드로이드 제대로 활용하는 팁 part. 2
IT동아 김영우 기자
2015. 8. 12
All about '구글 모바일 앱'
IT동아 안수영 기자
2015. 9. 9
구글 지메일 120% 활용하기
IT동아 이상우 기자
2015. 10. 7
구글 클라우드 이해하기
디캠프 김광현 센터장(전 한국경제신문 기자)
2015. 11. 11
안전 인터넷을 위한 기본
IT동아 권명관 기자
2015. 12. 9
블로거를 위한 구글 애드워즈/애널리틱스 활용하기
IT동아 강일용 기자
구글 안종현 매니저
참가 방법: 온오프믹스 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 클릭
참가 인원: 선착순 100명
참가비: 강의당 5,000원 (샌드위치, 소정의 기념품 제공)
준비물: 노트북 (실습 위주로 강의가 진행되므로 노트북을 지참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구글로 똑똑해지는 방법”의 강의 주제 및 강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IT동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진정한 스마트 유저가 되길 원하는 모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에게 도서를 선물합니다

작성일: 2015년 2월 2일 월요일 

안녕하세요. 2015년 신학기를 맞이하여 구글은 CJ도너스캠프, CJ대한통운과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도서들로 구성된 도서 패키지를 선물합니다.


CJ도너스캠프는 소외된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만들어진 온라인 나눔터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구글이 함께하여 아이들이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을 읽음으로써 새로운 세상을 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전국에 있는 공부방들은 모두 지원 가능합니다. 자세한 참여 신청 방법은 다음과 같고 선정된 기관에는 도서 패키지 20권을 보내드립니다. 
  • 신청 기간: 2월 2일(월) ~ 2월 8일(일)
  • 신청 방법: CJ도너스캠프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지원프로그램 > 도서패키지 지원> 신청하기’ 버튼 클릭 후 정보 입력 
  • 응모 횟수: 한 번만 가능
  • 응모 권한: 도너스캠프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는 전국에 있는 공부방 전체 (현재 CJ도너스캠프 회원이 아니어도 기관회원 등록 후 지원 가능합니다.) 
  • 선정 공지: 2월 10일(화) 17시 
  • 혜택: 도서 패키지 20권 (*선정 후 기관별 배송 일자 추후 공지)
도서 패키지 구성 내용과 자세한 신청 방법은 CJ도너스캠프 웹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랭스턴 휴즈 탄생 113주년 기념 구글 로고를 확인해 보세요

작성일: 2015년 2월 1일 일요일

인종차별에 대항하여 문학운동을 했던 문인 랭스턴 휴즈의 탄생 113주년을 축하합니다. 


1902년 미국 중서부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랭스턴 휴즈는 1920년대 흑인들의 문학운동인 할렘 르네상스 시기에 나온 재능있는 시인 중 한 사람으로, 미국인이지만 흑인이기 때문에 차별받는 곤혹한 현실에 대한 저항을 흑인들이 흥얼거리는 재즈로 노래하는 재즈 시(Jazz poety)라는 새로운 문학 장르를 개척하여 그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인종차별 저항 운동을 했던 인물입니다. 척박한 흑인들의 인권 존중을 위해 끊임없이 전 미국을 순회하며 억압과 차별이 존재하는 곳이면 어디서든지 그의 시를 소리높여 읊었습니다. 

구글코리아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랭스턴 휴즈의 탄생을 기념하는 구글로고를 감상해 보세요. 재생 버튼을 클릭하면 그의 대표 작품 속 주옥같은 구절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도 확인해 보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