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사용하면 기업들이 구조화되지 않은 데이터를 머신러닝을 통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오늘 구글은 새로운 클라우드 머신러닝 제품 2개의 베타 버전을 출시합니다. 바로 클라우드 자연어 처리 API클라우드 스피치 API입니다.

구글은 컴퓨터 시스템이 인간의 언어를 인식하여 스마트한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텍스트의 문법 구조를 최상의 정확성, 속도, 대규모로 분석하는 자연어 모델인 파시 맥파스페이스(Parsey McParseface)를 포함하는 신택스넷(SyntaxNet)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오픈 베타로 제공되는 새로운 구글 클라우드 자연어 처리 API는 구글의 자연어 인식 연구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자연어 처리를 사용하면 텍스트의 구조와 의미를 여러 언어로 간편하게 분석할 수 있으며,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가 우선 지원됩니다. 자세한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감성 분석: 특정 텍스트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감정을 이해합니다.
  • 개체 인식: 특정 텍스트에 대해 가장 관련성 높은 개체를 파악하고, 이 개체를 인물, 조직, 위치, 이벤트, 제품, 매체 등의 유형으로 분류합니다.
  • 구문 분석: 문장의 구성 요소들을 파악하고 이들 사이의 관계를 분석하여 파스 트리(parse tree)를 만듦으로써 텍스트의 구조와 의미를 인식합니다.

이 API는 다양한 업계의 개발자 및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규모와 성능을 충족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디지털 마케팅 담당자들은 온라인 제품 리뷰를 분석할 수 있으며, 서비스 센터에서는 고객으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기록하여 통화 내용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국의 온라인 마켓플레이스기업 오카도 테크놀로지(Ocado Technology)를 비롯한 알파 고객들도 훌륭한 성과를 이루어 내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자연어 처리 API의 작동 방식을 확인하려면, 클라우드 자연어 처리를 사용해 뉴욕타임스의 주요 기사를 분석하는 데모를 참조하세요.

“당사는 구글의 클라우드 자연어 처리 API를 사용하여 자연어 인식 분야의 제품과 서비스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클라우드 자연어 처리 API는 당사에서 초기 이용 사례를 위해 구축했던 커스텀 모델의 훌륭한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 댄 넬슨(Dan Nelson), 오카도 테크놀로지 데이터 분석 총괄

클라우드 스피치 API는 오늘부터 오픈 베타가 시작됩니다. 이제 기업 및 개발자들은 앱과 IoT 기기에서 80개 이상의 언어로 음성-텍스트 변환 기능을 이용해 볼 수 있게 됩니다. 클라우드 스피치 API는 구글 검색, 구글 나우와 같은 인기 제품을 지원하는 동일한 음성 인식 기술을 사용합니다.    

ㅇ 5,000여 개 업체에서 음성 API 알파 버전 참여를 신청했습니다.  
  • 200개 이상의 국가에서 5천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영상 채팅 앱인 하이퍼커넥트(HyperConnect)는 구글의 클라우드 스피치 API와 번역 API를 함께 사용하여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 간 대화를 자동으로 인식해 번역해줍니다.    
  • 음성 분석 서비스 업계 리더인 보이스베이스(VoiceBase)는 스피치 API를 이용해 개발자가 통화 기록 녹음으로부터 인사이트를 얻어내고  결과를 예측할 수 있게 합니다.  

이번 베타 버전에는 알파 버전 사용자의 리뷰를 반영하여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 워드 힌트(Word hints)는 문맥에 따른 맞춤 단어 및 어구를 API 호출할 때 추가하여 인식 결과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명령어를 수반하는 상황(예: 영화 시청 중 스마트 TV에서 ‘되감기’ 또는 ‘빨리 감기’와 같은 음성 명령 인식) 또는 사전에 새로운 단어를 추가(예: 특정 언어에서 흔하지 않은 이름 인식)할 때에 유용합니다.   
  • 비동기식 호출: 새로운 비동기식 호출 기능으로 한층 더 API가 간단해져 음성 인식을 지원하는 앱 개발이 더 쉽고 빨라집니다.  

구글의 최신 머신 러닝 API의 오픈 베타 버전을 사용해보고 싶거나 개인용 컴퓨팅 기기(휴대폰, 태블릿, 노트북, 데스크톱)에서 실행 가능한 소프트웨어 앱에 대한 상세 정보 및 가격을 알아보려면 구글 웹사이트에서 클라우드 자연어 처리클라우드 스피치를 확인해보세요.  


작성자:
Apoorv Saxena,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클라우드 자연어 처리 및 번역 API 프로덕트 매니저
Dan Aharon,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클라우드 스피치 API 프로덕트 매니저  
Dave Stiver,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프로덕트 매니저

작성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 작품과 기념물들도 최상의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손길이 필요하게 마련입니다. 마찬가지로, 전 세계 문화재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기 위해 구글이 개발한 웹사이트와 앱도 가끔씩 새로 단장해 주는 것이 좋겠죠. 이에 구글 컬처럴 인스티튜트(Google Cultural Institute)에서는 새롭게 꾸민 구글 아트 앤 컬처(Google Arts & Culture) 웹사이트와 앱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이 앱을 사용하면 기원전 2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고양이 관련 작품에서부터 빨간색을 사용한 추상표현주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간편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아이 해브 어 드림(I have a dream: 나는 꿈이 있습니다)’ 연설에 쓰인 원고를 읽어볼 수도 있고, 링컨 대통령이 대중을 향해 연설을 했던 링컨 기념관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구글이 제공하는 새로운 도구를 사용하여 가지각색의 예술 작품들과 유물들을 감상해 보세요. 전 세계 70개 국가의 1,000개가 넘는 박물관을 둘러보며 예술, 역사, 세계의 불가사의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구글 카드보드와 같은 가상 현실 뷰어를 통해 더욱 생생한 체험을 하고자 한다면, iOS안드로이드에서 구글 아트 앤 컬처(Google Arts & Culture) 앱을 사용해 보세요. 로마의 거리 예술 현장으로 가상 현실 여행을 떠나고, 유명 거리 예술가 INSA의 창작 모습을 살펴보고, 2,500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고대 그리스 제우스 신전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문화 콘텐츠를 즐겨 탐색하는 사용자에게는 유튜브의 새로운 채널인 구글 아트 앤 컬처(Arts & Culture) 구독을 추천합니다. 칸딘스키와 칸예 웨스트의 공통점이나 뉴욕의 ‘사이보그 아티스트’ 닐 하비슨에 대해서도 알아보세요.   
오프라인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자 할 때도 구글 아트 앤 컬처(Google Arts & Culture) 앱은 유용합니다. 박물관 페이지에서 “방문”을 클릭하면 이용 시간, 전시 일정을 알아보고 한 번의 클릭으로 박물관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글에서는 새로운 혁신적인 기능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예술 작품 인식기(Art Recognizer) 기능은 현재 런던의 덜위치미술관 (Dulwich Picture Gallery), 시드니의 뉴사우스웨일즈 주 아트 갤러리 (Art Gallery of New South Wales), 워싱턴 DC의 국립미술관 (National Gallery of Art)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앱을 실행해 폰 카메라를 전시된 그림에 갖다 대면 해당 작품에 대해 알고 싶은 정보를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향후 전 세계 모든 박물관에서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니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계 문화유산에는 탐구할만한 흥미롭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너무나 많습니다. 구글 아트 앤 컬처(Google Arts & Culture) 앱을 이용해 내 주변에 있는 새로운 예술과 문화 세상을 경험해보세요. iOS안드로이드용 앱을 다운로드해 매일매일 새로운 예술과 문화의 세계를 탐색하는 즐거움을 만끽해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던칸 오스본(Duncan Osborn), 구글 컬처럴 인스티튜트 프로덕트 매니저

작성일:
지난 3월 한국에서 런칭했던 ‘구글 임팩트 챌린지(Google Impact Challenge)'의 결승 진출 10개 프로젝트가 공개되었습니다.


구글 임팩트 챌린지는 최대 30억 원의 지원금이 제공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비영리 단체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로, 10개의 결승진출 프로젝트 중 최종적으로 4개 우승 프로젝트를 선정해 각 5억 원씩의 지원금을 제공합니다. “더 나은 세상, 더 빠르게”라는 비전 아래 기술을 활용하거나 새롭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비영리 단체를 지원하고, 그동안 비영리 단체들이 재원 부족으로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대범한 아이디어들을 시도하여 더 빠르게 폭넓은 사회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29일까지 국내 비영리 단체들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방법으로 우리 주변의 사회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공모했습니다. 그 결과 교육, 복지, 환경, 인권, 장애복지, 여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370여 건의 수준 높은 지원서가 접수되어 국내 비영리 단체 수를 고려했을 때 전 세계 임팩트 챌린지 국가 중 가장 적극적인 참여를 보였습니다.
이들 370여 건의 아이디어들을 다음의 네 가지 기준으로 심사해 아래와 같이 결승진출 10개 팀을 선정했습니다. 1) 지역사회 영향력: 지역사회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가 2) 기술과 독창성: 기술을 활용하고, 새롭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가 3) 확장성: 보다 많은 사람이 변화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확장 가능한 모델인가 4) 실행 가능성: 현실적인 세부 계획을 갖고 있고 실행을 위해 필요한 단체 및 기구들과 함께 진행하는가

프로젝트명
단체명
소개
임팩트
커리어
체인지메이커를 꿈꾸는 청년을 위한 커리어 개발 및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
IT 교육
불균형의 해소
멋진 아이디어를 누구나 현실화할 수 있게 돕는 코딩 부트캠프 교육 프로그램
사상 최대 수업
프로젝트
교사와 학생이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는 문화를 진흥하고자 하는 이니셔티브
교육의 기회를
나누다
교육봉사/멘토링을 통해 소외계층 청소년, 대학생, 사회인을 연결해주는 선순환 프랜차이징 모델
대안 신용평가
금융 플랫폼
저소득/저신용 계층에게도 금융기회를 제공하는 소셜 신용평가 모델
스마트폰으로 지구 갯벌 보전
시민과 해양보호단체가 갯벌 생태계 보전에 참여할 수 있는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장벽 없는
세상 만들기
장애인들의 편의시설 접근 문턱을 낮추기 위한 크라우드소싱 지도 만들기 프로젝트
핸드 제작 워크숍
장애인들이 직접 3D 프린팅 의수를 제작 및 교육할 수 있는 메이커 무브먼트
축복의 꽃을
기쁨의 꽃으로
남겨지는 웨딩플라워를 소외계층에게 기부하여 기쁨과 위로를 전달하는 기부매칭 플랫폼
똑똑한 기부 정보 플랫폼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한 비영리 단체들의 투명한 신용 정보 제공 및 평가 플랫폼


올해 설립된 2명 규모의 신생 단체에서 28명의 상근 활동가가 근무하고 있는 15년 차 비영리 조직까지 다양한 팀이 결승에 올랐는데요, 프로젝트 분야도 장애복지, 교육, 환경, 기부 플랫폼 등 폭넓은 분포를 보였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10개 프로젝트 중 5억 원의 활동 자금을 지원받게 될 4개의 최종 우승팀을 선정하는 것입니다. 이제 시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셔야 할 차례인데요, 구글은 시민 여러분께서 직접 세상을 바꾸는 일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8월 21일(일)까지 약 한달 간 온라인 시민 투표를 진행합니다. 최종 4개의 우승팀 중 3개는 심사위원 심사를 통해 선정하지만, 1개팀은 시민 투표를 통해 선정할 예정입니다. 구글 임팩트 챌린지 웹사이트(g.co/koreachallenge)에서 PC와 모바일로 투표가 가능하며, 1인당 최대 4개 프로젝트까지 선택할 수 있으니 소중한 투표권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그리고 가까운 시일 내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포함한 서울 시내에 오프라인 시민투표장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곳에서는 결승 진출 10팀의 아이디어를 직접 확인하고, 응원 메시지도 남길 수 있는데요, 상세한 일정과 장소는 곧 다시 말씀드릴 예정이니 계속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작성일:
전 세계 온라인 사용자의 90퍼센트 이상이 이모지(Emoji, 그림 이모티콘)를 사용합니다. 아주 다양한 이모지가 있긴 하지만 여성 커리어의 다양성을 보여주거나 여자 아이들에게 자신의 성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이모지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은 남성을 묘사한 이모지입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여성용 이모지는 대개 이렇습니다.

이런 한정된 이모지는 다양한 여성의 직업군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따라서 구글에서는 이를 변화시키고자 노력했습니다.

지난 5월 구글은 남성과 여성을 위한 더 다양한 직업군을 보여주고 오늘날 세계를 무대로 여성들이 펼치고 있는 중요한 역할을 충분히 반영하는 새로운 이모지를 유니코드 표준을 운영하는 비영리 단체 유니코드 기술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유니코드 이모지 분과위원회 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제출안이 채택되도록 힘써 왔습니다.

오늘 유니코드 위원회에서는 남성과 여성, 그리고 모든 피부색이 적용 가능한 업종을 묘사하는 새로운 이모지 11개를 이모지 카탈로그에 추가합니다. 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이모지 수가 100가지가 넘게 됩니다.

또 유니코드는 기존의 33개 이모지에 여성 또는 남성 버전을 추가합니다. 예를 들어, 이제는 달리기 선수나 미용사 이모지에서 여성과 남성 버전이 둘 다 제공됩니다.

유니코드 위원회에서는 서로 다른 플랫폼의 사용자도 동일한 이모지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하므로 이번에 추가된 이모지를 향후 안드로이드 및 기타 플랫폼 모두에서 이용 가능해질 것입니다.

이런 결과는 기술 업계에 종사하는 여성들을 더 잘 반영하고, 이공계 커리어를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필요한 교육과 재원을 마련해 주기 위해 구글이 진행하고 있는 여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나온 것입니다. 이 중에는 여학생들이 컴퓨터 과학을 이용하여 자신의 열정과 커리어를 표현하고 추구할 수 있도록 돕는 Made with Code도 있습니다. 다가 오는 7월 17일 세계 이모지의 날을 기념해 Made with Code는 이모지 이미지 스티커 제작을 통해 코딩 기술을 가르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이 업데이트를 통해 이모지가 이를 실제 사용하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용자들을 좀 더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니콜 블뢰엘(Nicole Bleuel) 이모지 마케팅 리드 겸 다양성 챔피언

작성일:
오는 8월 16일(화), 디지털을 통해 세상을 바꿀 저널리스트 및 미디어 스타트업을 양성하는 넥스트저널리즘스쿨 세 번째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2014년 첫 문을 열어 지금까지 8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넥스트저널리즘스쿨은 2주간 강연과 토론으로 구성된 집중 프로그램으로, 젊은 청년을 대상으로 디지털과 저널리즘을 접목해 세상을 바꿀 예비 저널리스트 및 미디어 스타트업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로 학력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기간은 7월 11일(월)부터 24일(일)까지 2주일 간 입니다. 지원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나는 왜 디지털 저널리스트를 꿈꾸는가”를 주제로 에세이를 작성해 njs@bloter.net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올해 선발 인원은 총 40명으로 최종 합격자는 8월1일(월)에 발표합니다.
(넥스트저널리즘스쿨 2015 프로그램 참가자들)
이번 넥스트저널리즘스쿨 2016 역시 알찬 구성으로 준비되었는데요, 저널리스트의 기본 원칙에서부터  데이터저널리즘, VR 저널리즘, 비디오 저널리즘 등 전세계적으로 부상하는 최신 저널리즘의 흐름 역시 상세하게 다룰 예정이라고 합니다. 주요 강의 내용으로는 ►키노트(저널리즘 현재, 미래)  ►진정한 저널리즘과 혁신 언론  ►디지털 퍼스트와 언론 현실  ►VR 저널리즘  ►데이터 저널리즘과 탐사보도  ►UX와 미디어 ►미디어 브랜딩 전략  ►지도데이터를 활용한 뉴스  ►미디어 스타트업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 강좌에는 국내 언론사에서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는 전문 저널리스트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현장에서 직접 들려주는 다양한 팁과 인사이트들을 얻으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전체 강좌 정보는 아래에서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전년 졸업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 강력해진 모바일 영상 미디어 관련 강좌들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는데요,  VR 저널리즘의 경험 사례를 중심으로 보도와의 융합 방안, 콘텐츠 철학과 콘텐츠 광고의 공존 방안, 버티컬 영상 전략을 포함, 모바일에 특화한 영상 제작 성공 사례들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국내 대학 신문방송학과에서 수강할 수 없었던 뉴스 서비스의 사용자경험 분석 사례나 오픈소스 통계분석툴인 R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방법, 빅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광고 상품 및 수익 전략 등 실무 중심 강연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20대 뉴스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대담도 진행됩니다. 넥스트저널리즘스쿨 1, 2기 졸업생인 황유덕 닷페이스 공동 창업자, 연다혜 뉴스타파 기자와 구글 뉴스랩 펠로우 출신인 국범근 ‘쥐픽쳐스’ 대표 등이 ‘국내 밀레니얼 미디어의 미래 전망’을 주제로 대담에 나설 예정입니다.
미래 저널리스트를 꿈꾸고 있거나 뉴스 스타트업 창업을 염두에 두고 있는 청년들은 반드시 올해 넥스트저널리즘스쿨 2016에 참여해 세상을 변화 시키는 저널리즘에 대해 배울 기회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수강신청 정보는 이곳(https://www.bloter.net/archives/259558)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강연 제목
강연자 이름
강연자 소속
직책
2016. 8. 16
13:30~14:30
Post Industrial Journalism
강정수
디지털사회연구소
소장
15:00~16:00
영상 미디어 산업의 혼돈과 지상파의 미래전략
김혁
SBS
부장
2016. 8. 17
9:30~10:30
기자의 하루와 일생, 현재와 미래
안수찬
한겨레21
편집장
11:00~12:00
사실과 의견, 객관성과 공정성
안수찬
한겨레21
편집장
13:30~14:30
방송의 현실과 저널리즘 혁신
박성호
MBC
전 기자협회장
15:00~16:00
토론 + 에세이



2016. 8. 18
9:30~10:30
국회의원 후원금 인터렉티브 보도로 기자상 타기까지
이종호
오마이뉴스
기자
11:00~12:00
허핑턴포스트 스플래시와 포맷 전략
김도훈
허핑턴포스트코리아
편집장
13:30~14:30
지역신문의 디지털 뛰어넘기
김주완
경남도민일보
이사
15:00~16:00
대담



2016. 8. 19
9:30~10:30
딩고에서 배우는 모바일 동영상 전략
김홍기
메이크어스
이사
11:00~12:00
VR + 저널리즘, 실험과 교훈
김민성
한경 뉴스래빗
팀장
13:30~14:30
언론사(미디어) 유튜브 100% 활용법
김범휴
유튜브 콘텐츠 파트너십 매니저
부장
15:00~16:00
콘텐츠 철학과 콘텐츠 광고의 공존
김경달
네오터치포인트
대표
2016. 8. 20
9:30~10:30
저널리즘을 위한 정보공개청구 노하우
문준영
CBS 노컷뉴스
기자
2016. 8. 23
9:30~10:30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사이트를 만들면서
장승훈
코드나무
매니저
11:00~12:00
UX 관점에서 본 국내 뉴스 사이트
김영아
뉴스1
UX디자이너
13:30~15:30
저널리즘 조직에서 개발자 위상과 역할, 가능성
정한진
KBS 데이터저널리즘
팀장
15:30~16:00




2016. 8. 24
9:30~10:30
데이터 저널리즘과 탐사 보도
권혜진
뉴스타파 데이터저널리즘연구소
소장
11:00~12:00
기사작성에서의 데이터 스토리텔링
천관율
시사인
기자
13:30~14:30
R을 이용한 데이터 분석과 스토리텔링
채반석/창성실
블로터
기자
15:00~16:00
R 활용 분석 실습



2016. 8. 25
9:30~10:30
How to use geo at a newsroom (화상연결, 영어)
바네사 슈나이더
구글 Geo Media Program
매니저
11:00~12:00
광고 시장의 격변과 수익모델로서 광고
추후확정


13:30~14:30
버티컬 미디어의 브랜딩 전략
임상훈
디스이즈게임즈
대표
15:00~16:00




2016. 8. 26
9:30~10:30
학보와 테크놀로지 : 트웬티의 꿈
김태용
트웬티
대표
11:00~12:00
밀레니얼 미디어 창업과 동영상 전략
조소담
비트니스
대표
13:30~14:30
<쥐픽쳐스>와 1인 시사미디어의 미래
국범근
쥐픽쳐스
창업자
15:00~17:00
넥저 1~2기 졸업생 대담
황유덕/연다혜
비트니스/뉴스타파

2016. 8. 27
9:30~10:30
블로터+유데미의 유쾌한 비즈니스 실험
김상범
블로터앤미디어
대표
(*약간의 일정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