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웹’ 웹마스터 컨퍼런스 2014에 초대합니다

작성일: 2014년 4월 23일 수요일

안녕하세요. 구글 검색팀의 이동휘입니다.

올해 월드와이드웹(WWW)은 25살이 되었습니다. 이제 한참 꿈을 펼칠 청년이 되었는데요. 웹의 창시자 팀 버너스 리 경은 “나는 누구나가 어떤 기기에서도 접속할 수 있는, 인간의 존엄성, 권리 및 잠재력을 위한 웹이 구축되리라 믿는다.”라며 웹에 접속된 모든 사용자가 이런 꿈을 공유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웹 세상에서 대한민국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졌으나 안으로 닫힌 공간에서 세계를 향해 뜻을 펼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간단한 표준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 때로는 검색 엔진에 대한 오해 때문에 그리고 실정에 맞지 않는 지침으로 인해서 사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없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인터넷전문가협회와 구글은 이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 정부 공공기관 담당자와 웹 종사자들을 초청하여 매년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5월 22일에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구글 검색팀 부사장 이사 리프코비츠(Eisar Lipkovitz),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김진형 소장, 서울대학교 이만재 교수, 서울시청 정보화기획단 마경근 주무관 그리고 구글의 실무담당자들이 발표할 예정이며, 자세한 행사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고 지난 컨퍼런스에서 가장 인기있었던 웹사이트 클리닉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 동안 검색과 웹사이트 관리에서 궁금했던 내용을 속시원히 풀어드리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웹마스터 컨퍼런스 2012 행사 장면

이번 컨퍼런스가 빠르고 찾기 쉬운 웹,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웹, 세계와 하나되는 웹을 함께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참, 만날 서울에서만 좋은 행사를 해서 지방에 계신 분들은 소외된다구요? 이번에는 네 곳의 지방도시에서 구글 엔지니어들이 직접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5월 13일 제주(참가신청)에서 시작하여 14일 광주(참가신청), 15일 대구(참가신청), 그리고 16일 부산(참가신청)에서 ‘더 나은 웹 봄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 ‘더 나은 웹’ 웹마스터 컨퍼런스 2014의 자세한 내용은 ‘더 나은 웹’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행사장의 자리가 한정되어 있으니 미리 참가신청(신청자중 선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 검색팀, 이동휘

구글 개발자 그룹(GDG)을 소개합니다

작성일: 2014년 4월 23일 수요일 


안녕하세요, 구글코리아 GDG(Google Developers Group) 입니다. 4월 11일 한국의 GDG 운영자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2014년의 첫 번째 분기를 마무리하는 동시에 앞으로 있을 행사와 계획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4년 2분기에 진행될 행사들을 그룹별로 간략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GDG 서울은 그 동안 오픈소스 코드랩과 같이 다른 GDG 커뮤니티에서도 리바이벌 된 좋은 주제로 모임을 가져 왔습니다. 정기 모임은 다달이 있으며, 한 번에 2-3개의 주제로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있을 정기 모임에서 함께 논의할, 새롭고 재밌는 주제를 수집 중이니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분들은 주저 마시고 커뮤니티에 공유해 주세요. 


GDG SSU는 캠퍼스의 특성을 십분 살려 평소에도 자주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스터디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고등학생들을 상대로 학교를 방문하여 만나는 시간을 가지거나 간단한 프로그래밍 체험 행사 등을 할 예정입니다. 5월에는 구글러와 함께하는 코드랩을 포함한 IT 세미나를 계획 중이라고 하네요. 꼭 숭실대 재학생이 아니더라도 개발자들과 교류하고 싶은 대학생들이라면 GDG SSU 커뮤니티를 방문해 보세요.


GDG Webtech에서는 지금 “크로미엄 원정대"라는 재밌는 스터디가 진행 중입니다. 크로미엄을 숙달하는 것을 목표로, 앞으로 더 진화한 미션을 가지고 원정길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한 가지 문제는 엘프의 영입이 시급하다고 하는군요. 크로미엄 원정대 외에도, 크롬앱을 구성하는 여러가지 방법에 대해 정기적으로 코드랩이 진행될 예정이고 더 나아가 대규모 컨퍼런스도 구상 중에 있습니다. 웹 기술에 관심있는 개발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또 한 가지 반가운 소식은, 새로운 운영자 도창욱님이 영입되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더 알차고 다양한 모임이 기대됩니다. 

GDG 안드로이드는 그 동안 플랫폼 스터디에 집중해 왔는데요. 스터디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과도 좋은 내용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그 동안의 플랫폼 스터디 내용들을 모아서 문서화 할 예정입니다. 2분기부터는 코드랩, 디자이너 모임 등 더 크고 다양한 행사가 있을 예정입니다. 가장 많은 멤버 수를 자랑하는 커뮤니티인만큼 많은 관심가 참여가 기대됩니다. 

GDG 클라우드는 3월에 탄생한 새로운 그룹입니다. 지금은 ‘걸그룹 플레이어' 만들기를 주제로 웹 크롤링 스터디를 진행 중입니다. 총 4주 예정이며, 스터디 로그가 이벤트 페이지에 기록되고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도 지난 기록을 보고 따라잡으실 수 있답니다. 걸그룹 플레이어가 완성된 후에는 또 다른 재밌는 주제로 스터디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 구글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이 모여 제품 사용과 개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세미나도 준비 중입니다. 

GDG 인천은 인천 지역의 고등학교, 대학교들의 연합하여 프로젝트&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할 예정입니다. 현재 인하대의 IGRUS, 인천대의 OneScore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2분기부터는 안드로이드는 물론이고 아두이노, 라즈베리 파이, 자바 등 다양한 주제의 스터디가 진행될 예정이며 GDG Women, GDG Android와 같은 다양한 GDG와 협력하는 행사들도 준비 중입니다. 하반기에는 해커톤과 핵페어 등을 통해 GDG 인천의 활동을 정리해서 보여줄 수 있는 규모있는 행사들도 열릴 예정입니다. 

GDG Women은 지난 Woman Techmakers Day와 오픈소스 코드랩을 기점으로 고정적인 이벤트를 만들어 나가는 것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분기부터는 정기적인 세미나, 다른 그룹과의 연합을 통한 여러가지 행사가 있을 예정입니다. GDG Women는 단순한 학술적 의미 뿐 아니라 여성의 사회 활동, IT에 관련한 여성적 시각 등과 관련해 심층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GDG 부산은 한국 제2의 도시답게, 3월에 있었던 헬로월드에서도 사전 신청자의 85% 이상이 참여하는 저력을 보여준 곳입니다. 부산 운영자님들은 앞으로 꾸준한 스터디(안드로이드 스터디는 지금 마무리된 상태이고, 이제부턴 크롬에 관련한 스터디가 계획 중이라고 합니다.) 와 GDG 부산의 이름을 알릴 수 있는 여러가지 온라인 활동들을 통해 함께 커뮤니티에 함께 할 멤버들을 모집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분기와 하반기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여러가지 행사들을 계획 중이니 부산 및 부산 근처에 거주하시는 개발자님들이라면 GDG 부산 커뮤니티를 꾸준히 체크해 보세요. 

정확한 일정과 행사의 세부 내용은 각 그룹의 구글플러스 업데이트를 확인해 주세요! 

작성자: 구글 개발자 그룹(GDG)

디자인 이야기

작성일: 2014년 4월 17일 목요일

구글 홈페이지가 처음 선보였을 때에는 하얀 바탕에 간단한 검색창이 전부였습니다. 여기에 디자인적인 요소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 못한 분들도 있겠지만 이 홈페이지는 구글의 2가지 중요한 원칙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바로 단순성과 유용성입니다. 이러한 원칙은 15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좋은 디자인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에 대한 이해는 업계 전반에 걸쳐 변화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것에는 디자인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전문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제품을 개발하는 개발자라면 누구나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디자인의 어려움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디자인은 언제나 풍부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주제인 만큼, 구글도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개발자 분들과 디자인에 관한 대화를 나누고자 합니다.

구글은 올해 구글 I/O(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디자이너뿐 아니라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는 디자인 관련 세션 및 워크샵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구글은 컨퍼런스에서 여러분과 함께 의견을 나누기를 고대하고 있으며, 행사 이후에도 온라인에서 지속적으로 디자인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참가 신청 기간은 금요일(4월 18일)까지이며 구글 I/O 추가 이벤트에 대한 세부정보는 곧 발표될 예정입니다.

구글은 “구글 디자인 엿보기”라는 제목으로 3개의 동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이 동영상에서는 구글 글래스, 지도, 검색에 반영된 구글의 디자인 철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제품 개발 과정에서 직면하는 디자인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검색 — 속도의 힘: 존 와일리(Jon Wiley)가 ‘속도’와 같은 기본적인 요소의 힘을 이끌어 내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함



지도 — 사용자 중심: 시안 타운센드(Sian Townsend)는 사용자가 제품에 대해 기대하는 바를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조나 존스(Jonah Jones)는 사용자의 기대사항을 반영하여 구글 지도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축한 것에 대해 설명함 



글래스 — 단순함의 힘: 이사벨 올슨( Isabelle Olson)이 글래스를 단순하게 만들기 위한 팀의 노력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러한 선택이 어떻게 팀의 모든 의사결정을 이끌어 내었는지 설명함

구글은 앞으로도 동영상뿐 아니라 개발자 사이트의 디자인 관련 콘텐츠를 통해 디자인에 대한 논의를 이어 나가고자 합니다. 그럼, 구글 I/O에서 뵙겠습니다. 훌륭한 디자인의 조건이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누어 주세요!

작성자: 나디아 디레코바(Nadya Direkova), 디자이너 겸 디자인 전도사 

2014 구글 I/O에서 디자인하고 개발하고 배포하세요

작성일: 2014년 4월 16일 수요일

구글 I/O(개발자 컨퍼런스) 참가 신청 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어떠한 것들이 준비되어 있는지 미리 살펴보겠습니다. 올해 구글 I/O의 주제는 디자인, 개발, 배포입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이 주제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콘텐츠와 경험을 만나보게 될 것입니다. 작년 구글 I/O에 참석하신 개발자 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에는 한층 개선된 세션, 샌드박스, 일과 후 휴식을 위한 일정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다른 개발자들과 교류하고, 맞춤화된 피드백과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직접 사람들과 코드, 와이어프레임, 비즈니스 계획에 대한 의견 공유
행사에 직접 참가하는 경우 전 세계의 사람들과 모든 종류의 앱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올해에는 샌드박스를 여유 있게 체험할 수 있으며, 구글 컴퓨트 엔진과 구글 지도 API를 사용하여 케셀 런(Kessel Run)을 12파섹 이내로 단축할 수 있는 장치를 구축하는 멋진 개발자도 만날 수 있을지 모릅니다! 최고의 구글 오픈소스에 구축된 앱을 시연하는 파트너들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구글 직원들이 참가자들과 함께 일대일 또는 소그룹으로 교류하는 기회도 마련됩니다. 본인이 만든 앱을 보여주시면 앱의 디자인, 코딩, 마케팅 계획에 대한 직접적인 피드백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심도 있는 정보 교류
작년 구글 I/O 행사 이후 많은 참석자 분들께서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정보를 교류하고, 기술을 사용하여 까다로운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에 구글에서는 5월에 간단한 세션을 마련하여 최고의 연사들을 모시고 Q&A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또한 I/O기간 동안에는 코딩 실험실을 제공하여 개발자 분들이 원할 때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구글의 개발자 제품에 대한 빠른 안내 및 우수 사례를 살펴보려면 6월 초에 I/O 바이트(I/O Bytes)를 꼭 확인하세요. 그리고 6월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I/O가 생중계로도 제공됩니다. 대부분의 인기 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세션에 함께 하세요.

샌프란시스코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일과 후 활동
일만 하고 놀지 않으면 컨퍼런스가 얼마나 지루할까요. 많은 분들이 이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먼 곳에서부터 샌프란시스코까지 오십니다. 따라서 구글에서는 참석자 분들이 샌프란시스코의 활기찬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비어 가든에서 신선한 맥주도 마시고, 유명한 푸드 트럭에서 맛있는 음식도 맛보고, 현지 인디 밴드의 공연도 즐겨보세요. 

올해의 구글 I/O는 흥미 있고 알찬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4월 18일까지이고, 기간이 종료된 후 구글에서 참가자를 임의로 추첨하여 4월 21일까지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그럼, 6월에 뵙겠습니다. 모스콘 컨벤션 센터로 오셔서 본 행사에 직접 참가하거나 I/O 추가 이벤트에 참가하거나 I/O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빌리 러틀리지(Billy Rutledge), 개발자 관계 디렉터

‘오늘의 즐거운 발견’ 구글플레이 TV 광고를 소개합니다

작성일: 2014년 4월 9일 수요일

안녕하세요, 구글코리아 마케팅의 정혜인 입니다.

오늘은 최근 선보인 구글 플레이 공중파 TV 광고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번 광고는 ‘오늘의 즐거운 발견’이라는 컨셉으로, 여행지에서 만난 낯선 사람들과 구글 플레이 게임을 통해 친구가 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광고는 주인공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게스트 하우스를 찾아가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여행의 묘미 중 하나가 여행 중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것 인데요, 처음 만난 사람들과 친해지기까지 어색한 순간을 거쳐야 하죠. 그럼 어떻게 이 어색한 순간을 좀 더 빨리 극복할 수 있을까요?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서로의 공감대를 발견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영상의 주인공은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홀로 앉아 혼자 모바일 게임을 시작하는데, 그만 게임 볼륨을 낮추는 것을 깜빡해서 조용한 게스트하우스의 적막을 깨뜨리게 됩니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이 이 게임 소리를 알아듣고는 주인공 주위로 하나둘 모여들며 앵그리 버드, 라디오해머, 영웅의 군단 등의 다양한 게임을 함께 하게 되고, 게임을 통해 서로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됩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기 참 쉽죠? 구글 플레이에서 다양한 게임들을 확인하고 구글 플레이의 TV 광고 영상을 시청해 보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마케팅 매니저 정혜인 

스트리트 뷰를 통해 천 년의 역사를 지닌 앙코르와트의 사원들을 둘러보세요

작성일: 2014년 4월 3일 목요일

캄보디아 시엠립에 있는 앙코르와트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상징적인 유적지 중 하나이자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명소입니다. 동이 트면, 미로와 같은 도로와 정글로 엉켜 있는 수천 년이 된 사원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오늘부터 구글 지도의 스트리트 뷰를 통해 100여 개 이상의 역사적 명소들을 더욱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앙코르와트에 있는 사원들은 건축 양식, 고대 크메르 유적과 예술 작품 등 각각 특별한 이야기들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사용자들에게 실감 나는 사진을 제공하기 위해 구글은 앙코르와트 내부 및 외부를 스트리트 뷰 자동차, 트레커, 삼각대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이용해 면밀히 촬영했습니다.


스트리트 뷰에 올라온 9만여 개 이상의 파노라마 이미지를 통해 세계 어느 곳에서나 이 놀라운 고대 유적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스트리트 뷰를 통해 캄보디아 새해 명절바이욘 사원을 다시 방문해보기도 하고, 앙코르 와트에 새겨져 있는 라마야나 이야기의 ‘랑카의 전투’ 조각상을 다시 찾아 보면서 앙코르와트의 풍부한 유산을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앙코르 톰의 바이욘 사원 (Bayon Temple at Angkor Thom)


스트리트 뷰를 통해 사원을 둘러본 후 구글 문화연구원을 방문하면 더 많은 앙코르와트의 역사적, 예술적 유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12세기 조각품, 20세기 중반에 찍은 사진에서 중세 앙코르 생활의 현대적 해석에 이르는 300여 점의 구글 문화연구원 전시물을 통해 대대로 이어진 크메르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앙코르와트 스트리트 뷰와 구글 문화연구원 자료를 통해 사용자들이 어디에서든 앙코르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또한 이러한 노력이 문화유산을 후손 대대로 보존하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마닉 굽타(Manik Gupta), 구글 지도 프로덕트 매니저

이제 한물간 지메일 쉘피 대신 맞춤 테마 공유 기능을 사용하세요

작성일: 2014년 4월 3일 목요일

이제 지메일 쉘피(Shelfie)의 지원이 중단됩니다. 많은 사용자 여러분께서 테마를 사용하고 서로 공유하는 것에 큰 호응을 보내주셔서 이 기능을 한층 더 업데이트했습니다. 오늘부터 내가 즐겨 찾는 휴가지, 애완동물, 가족 사진, 셀피(selfie) 등의 맞춤 테마를 친구를 비롯한 사랑하는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

현재 맞춤 테마를 사용하고 있고 이것을 공유하고 싶다면 설정 - 테마에서 '내 테마 공유'를 클릭하기만 하면 됩니다. 지메일의 인기 쉘피를 사용 설정한 사용자의 경우 나만의 맞춤 테마로 업데이트할 수도 있고, 계속 사용 설정하여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는 지메일 인기 사진을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 그렉 블록(Greg Bullock),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지메일 쉘피(Shelfie)를 소개합니다

작성일: 2014년 4월 1일 화요일

오늘은 지메일이 10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지난 10년을 되돌아보며 추억에 잠기거나 10주년 기념 선물을 기대하는 대신, 그 동안 지메일을 사랑해 주신 사용자 여러분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어떤 선물인지 궁금하시죠?

지난 2012년 지메일은 맞춤 테마를 출시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이미지를 찾아 나만의 지메일을 만드세요"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맞춤 테마는 사용자 여러분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초기의 지메일 셀피 (예시)

많은 사용자들이 너도나도 자신이 나온 사진을 찍어 지메일 맞춤 테마로 업로드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진을 ‘셀피(selfie, ‘셀카’의 의미)’로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이 용어는 이메일 테마뿐 아니라 문화 전반에까지 급속도로 확산되어 옥스퍼드 선정 2013년 올해의 단어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셀피 사용 급증

전 세계 사용자들이 셀피 사진을 지메일 맞춤 테마로 설정하며 즐거운 사용 환경을 경험했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나의 셀피 사진을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었죠. 하지만 오늘부터는 가능합니다! 지메일은 셀피를 처음 탄생시킨 플랫폼으로서 셀피 세상의 혁신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여러분이 지메일에서 셀피 사진을 즐겨 사용한다면 이것을 다른 사용자와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해 드려야겠죠. 그래서 바로 오늘 지메일 쉘피(Shelfie), 즉 ‘공유 가능한 셀피(SHareable sELFIE)’를 출시합니다!

지메일 쉘피는 내 셀피를 혼자만 즐기지 말자는 생각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클릭 몇 번만으로 엄마, 이모, 또는 짝사랑하는 친구가 내 쉘피를 지메일 테마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배경에 설정된 내 쉘피를 보면서 이메일을 확인하고, 읽고, 쓸 수 있는 것이죠.

멋진 셀피 사진이 있나요? 그렇다면 쉘피로 업그레이드해보세요. 지메일을 열거나 새로고침하여 간편하게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는 다른 멋진 사진을 보고 영감을 받고 싶다면 지메일의 인기 쉘피를 지메일 테마로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아참, 미리 몰래 말씀드릴게요. 2014년 올해의 단어는 분명 쉘피가 될 거예요.)

작성자: 그렉 블록(Greg Bullock),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투명성 보고서: 사용자 정보 요청 건수 지난 4년간 120% 증가

작성일: 2014년 3월 28일 금요일

구글은 정부의 사용자 정보 요청을 처리함에 있어 투명성의 중요성을 항상 인식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면 투명성을 보장하는 것이 얼마나 시급한 문제인지 알 수 있습니다. 구글은 사용자의 알 권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기업으로서, 기업 중에서는 최초로 국가 안보 명령서(NSL)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였고 해외정보감시법(FISA)에 따른 정부 요청과 관련된 통계 자료를 게시할 권한을 얻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구글은 오늘 투명성 보고서를 아홉 번째로 업데이트합니다. 이 보고서는 2013년 하반기 동안 구글이 접수한 정부의 범죄 수사 관련 사용자 정보 요청 건수를 상세히 보여줍니다. 범죄 사건 관련 정부의 사용자 정보 요청 건수는 2009년 구글이 처음 수치를 발표한 이후 약 120% 증가했습니다. 물론 같은 기간 사용자의 수도 증가하였지만 정보 요청 권한을 행사하는 정부의 수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사용자의 개인 정보에 대한 요청이 지나치게 광범위할 경우 정보 공개를 지속적으로 거부합니다. 하지만 정부의 과도한 요구로부터 사용자를 명시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법규를 마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따라서 구글은 8개의 다른 기업들과 함께 투명성 강화를 포함한 감시 개혁을 촉구하고 있으며 접수된 정부 요청을 보고하는 방법에 대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현재 투명성 보고서는 6개월의 보고기간 중 요청 건수가 30건 이상인 정부뿐 아니라 30건 미만인 정부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이 미국의 수색 영장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문의하는 사용자들이 있어 이 과정을 쉽게 설명하는 재미있는 동영상을 제작했습니다. 구글은 이 동영상에서 설명하는 것과 동일한 엄격한 기준을 요청 유형에 관계없이 모든 요청에 적용합니다.


사용자는 정부가 언제 어떻게 사용자의 인터넷 사용 정보를 요청하는지 알 권리가 있으며, 구글은 이를 위해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게시자: 리처드 살가도(Richard Salgado), 법 집행 및 정보 보안 법무 담당 책임자

구글이 한국의 성소수자 권리를 지지합니다

작성일: 2014년 3월 24일 월요일

안녕하세요.

오는 6월 7일(토)에 열리는 국내 성소수자들의 최대 문화행사인 ‘2014년 퀴어문화축제(Korea Queer Culture Festival 2014)’ 에 구글이 함께 참여합니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퀴어문화축제는 국내 성소수자의 자긍심 고취와 일반인들의 성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매년 주제를 가지고 열리는 문화행사입니다. 퀴어문화축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행사로써 올해 6월 7일 거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같은 달 15일까지 전시, 공연, 파티, 영화제 등 다양한 부대 행사들이 열린다고 합니다.

구글은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를 슬로건과 함께 진행되는 거리 퍼레이드에 함께하면서 한국 성소수자에 대한 지지 행렬에 동참합니다. 구글이 한국의 성소수자 행사에 파트너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이미 미국 뿐 아니라 아시아 다른 나라에서도 구글은 성소수자 퍼레이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오고 있습니다.

구글이 퀴어문화축제를 통해 성소수자의 권리를 지지하는 이유는 다양한 관점과 신념들을 존중할 때만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오고 이는 결국 우리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이라는 굳은 믿음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구글의 다양성 존중의 회사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 구글블로그 팀

지메일, HTTPS 사용과 99.978% 가용성으로 최고의 이메일 보안 및 안정성 제공

작성일: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이메일이 사용자에게 중요한 서비스인 만큼, 구글은 이메일의 보안과 가용성을 유지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사용자가 일상적으로 이메일을 읽고, 쓰고, 확인하는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이메일을 안전하게 유지하고 사용자가 필요할 때 언제든지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수많은 보안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20일부터 지메일은 사용자가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전송할 때 항상 암호화된 HTTPS 연결을 사용합니다. 지메일은 출시 때부터 HTTPS를 지원했으며, 2010년부터는 HTTPS를 기본 설정으로 사용했습니다. 오늘부터 이메일에 HTTPS만 사용하도록 정책이 변경됨으로써, 사용자가 공용 무선 네트워크를 사용하든 개인 컴퓨터, 휴대전화, 태블릿으로 로그인하든 관계없이 사용자와 지메일 서버 간 메일이 이동할 때 메일 내용이 제3자에게 유출되지 않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주고받는 모든 메일은 구글 데이터 센터 간 전송 시에도 암호화되기 때문에 내부적으로도 유출 위험 없이 안전하게 유지됩니다. 이는 지난 여름 불법 정보 수집 사건 이후 구글에서 최우선적으로 추진해 온 과제입니다.

이메일의 보안과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사용자에게 중단 없는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2013년 지메일의 가용성은 99.978%로서, 한 사용자가 겪은 서비스 장애가 1년 중 평균 2시간도 채 되지 않습니다. 구글에서는 엔지니어링 전문가들이 구글 서비스를 하루 24시간 상시 점검하고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즉시 조치를 취합니다. 또한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앱스 상태 대시보드를 통해 사용자에게 문제 해결 상태를 알리며,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문제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을 실시합니다.

구글은 이메일의 보안과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안전한 비밀번호 설정, 2단계 인증 사용 등 인터넷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방법은 안전 센터(https://www.google.com/help/security)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니콜라스 리즈보스키(Nicolas Lidzborski), 지메일 보안 엔지니어링 리드

착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

작성일: 2014년 3월 19일 수요일

이제 깨어있는 동안에는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슈퍼컴퓨터와 같은 스마트폰은 세상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모바일 기술이 가진 가능성은 이보다 훨씬 더 큽니다. 그래서 구글은 웨어러블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죠. 웨어러블 기기는 사용자의 주변 환경까지도 인지할 수 있어 시선처리와 말 한마디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안드로이드 웨어: 사용자와 함께 움직이는 정보 
오늘 구글은 안드로이드 웨어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안드로이드를 웨어러블에도 확장한 프로젝트이며 가장 익숙한 웨어러블 제품인 시계에 탑재하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단순히 시간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 다양한 새로운 기기들과 광범위하게 쓰일 수 있는 앱 목록은 사용자에게 아래와 같은 기능을 제공할 것입니다.
  • 정보를 필요한 순간에 제공: 안드로이드 웨어는 유용한 정보를 필요할 때 보여줍니다. 소셜 앱에서 최신 소식과 업데이트를 받고, 메세지 앱에서 채팅을 하고, 쇼핑, 뉴스 및 사진 앱 등에서 정보를 받는 등 자주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앱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음성으로 작동: “오케이 구글(OK Google)”이라고 말하고 질문하면 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콜택시 예약, 메시지 전송, 식당 예약, 알람 설정 등의 다양한 작업도 음성으로 할 수 있습니다.
  • 건강 체크: 안드로이드 웨어의 알림 기능과 운동 기록으로 운동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달리기, 자전거타기, 걷기 등의 운동을 하면서 피트니스 앱에서 제공하는 속력, 거리 및 시간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멀티스크린 시대의 필수 아이템: 안드로이드 웨어는 손목에 찬 기기 하나로 다른 기기를 제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오케이 구글”이라고 말한 후 음성으로 휴대전화의 음악을 재생하고, 보고 싶은 영화를 텔레비전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안드로이드 웨어를 사용해 할 수 있는 작업은 무궁무진합니다.

개발자 프리뷰
웨어러블에 중점을 둔 developer.android.com/wear 에 개발자들을 위한 새로운 섹션이 생겼습니다. 오늘부터 개발자 프리뷰를 다운 받아 기존의 앱 알림을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한 시계에 맞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웨어러블을 위한 안드로이드가 안드로이드의 리치 노티피케이션 시스템(rich notification system)과 연동되기 때문에, 이미 많은 앱들이 잘 작동할 것입니다. 더 많은 개발자 소스들과 곧 출시될 API들을 확인해 보세요. 또한 구글은 이미 에이수스, HTC, LG, 모토로라, 삼성 등 소비자 전자제품 제조사 및 브로드컴, 이메지네이션, 인텔, 미디어텍, 퀼컴 등 칩 제조업체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한 시계를 출시할 Fossil Group과 같은 패션 브랜드와도 협력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항상 사용자들의 보다 편리한 삶에 필요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웨어는 이 중에 하나입니다. 이제 사용자들은 일상에서 다양하게 안드로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선다 피차이(Sundar Pichai), 구글 안드로이드/크롬/앱스 수석 부사장

웹 탄생 25주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작성일: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월드 와이드 웹(WWW) 25주년을 맞이하여, 웹의 창시자인 팀 버너스-리(Tim Berners-Lee)가 아래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그는 인터넷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반영하여 모든이들이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하고 개방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 Ed.

월드 와이드 웹은 이번에 25번째 생일을 맞이 하였습니다. 저는 1989년 3월 12일 정보흐름을 향상시키기 위한 월드 와이드 웹의 기본개념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월드 와이드 웹이란 인터넷상에 흩어져 있는 온갖 종류의 정보를 동일한 표준으로 전송하며 서로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와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는 물리학 연구로서는 일반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정당화할 수 없었지만 제 상사 마이크 센달(Mike Sendall)은 제가 이에 대해 따로 연구할 수 있도록 해줬습니다. 1990년, 저는 최초의 브라우저와 에디터를 작성하였습니다. 1993년, 오랜 설득 끝에 CERN은 누구든지 별도의 로얄티 지불없이 평생 월드 와이드 웹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공표하였습니다.

팀 베르너 리가 사용한 최초의 웹 서버 (이미지 출처: Wikipedia )

이 결정은 수만 명의 사람들이 웹 구축을 위해 함께 일하 수 있게 해줬고, 오늘날 전세계 약 40%의 사람들이 온라인상에서 서로 연결되고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웹은 전세계 수조 달러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교육의료를 변화시켰으며 민주주의를 위한 새로운 운동들을 촉발시켰습니다.

어떻게 이 모든 것이 가능했을까요? 인터넷의 기저에는 수평적이고, 권력이 분산되고, 극단적으로 열려 있게 설계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웹은 정보의 종류, 기기, 언어, 소프트웨어에 구애 받지 않고 모든 조건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온갖 종류의 정보를 서로 연결할 수 있고 허가를 요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상상력이 닫는 한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오늘은 웹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 일뿐만 아니라 이에 대해 생각하고, 토론하고 그리고 실행하는 날 입니다. 주요 통제규제들과 인터넷의 미래가 대두되고 있고 웹의 미래를 위해 의견을 내는 것은 중요합니다. 어떻게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전세계 60%의 사람들도 빠르게 온라인을 사용할 수 있게 할까? 어떻게 하나의 지배적인 것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언어와 문화에 거쳐 웹 지원하는 것을 확신할 수 있을까? 어떻게 새로운 사물인터넷(IoT) 연결의 개방기준에 대한 합의를 끌어낼 수 있을까? 다른 사람들에게 온라인 경험을 제시하고 제한할 것인가? 또는 개방 웹과 말하고 발견하고 창조하는 권리를 보호할 것인가? 어떻게 공공 책임에 대해 감시하는 집단들을 유지하기 위한 균형과 점검의 시스템을 구축할 것인가? 이것들이 제가 가지고 있는 몇가지 의문들인데요, 여러분은 어떤 의문을 가지고 있나요?

웹 탄생 25주년을 맞아, 모두가 웹을 위한 미래 기준을 생각하고 구축하는데 함께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 국가들이 모두를 위한 자유롭고 개방된 웹을 발전을 위한 권리의 디지털법안을 개정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webat25.org 를 방문해 더 자세한 사항을 알아보고 웹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팀 버너스- 리, 월드 와이드 웹 창시자

런칭 2주년 기념 구글플레이 할인 이벤트 있습니다

작성일: 2014년 2월 28일 금요일

안녕하세요, Google Play 팀 입니다.

구글플레이 런칭 2주년을 맞이해 3월 6일부터 13일까지 다양한 할인 이벤트들이 진행되어 알려드립니다.


게임 부문에서 많은 프로모션들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영웅의 군단]은 신규 가입 시 하츠와 영웅카드를 제공하고 매일 핫타임(저녁 9시~10시)에 접속한 유저들에게 플래티넘/ 골드 티켓, 의욕회복제 등 아이템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매일 추첨을 통해 핫타임에 접속한 유저들 중 1명에게 넥서스 7을 증정합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이벤트 기간동안 100원에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퍼즐앤드래곤]은 프로모션 기간 중 단 한번 클리어 가능한 빛/어둠 노엘 선물 던전이 한국 최초로 등장합니다. [던전 키퍼]는 금, 돌, 보석 자원의 40% 추가생성 및 전투포인트가 25% 추가되어 순위를 빠르게 올릴 수 있게 하는 무료 던전 키퍼 프리미엄을 제공합니다. [라바링크]는 구글플레이 단독으로 캔디를 30% 할인하고 모든 신규 유저들에게 20 캔디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또한 [Garden Mania]와 [Dead Ahead]는 모든 인앱아이템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아카샤], [라디오해머], [퀴즈RPG 마법사와 검은 고양이 위즈], [S.O.L : Stone of Life EX], [헤이데이], [오더앤카오스 온라인], [워밸리 온라인], [브레이브 프론티어] 등 여러 게임들이 다양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니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Tapatalk Pro], [어학 공부], [영어 학습 무료] 등 유용한 앱들을 30%~60%의 파격적으로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습니다.

구글플레이 2주년 기념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지금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 Google Play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