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행사와 함께 “내가 생각하는 Google”이란 주제로 "Google 체험버스 콘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선정되신 다섯 분은 8월 말에 미국 실리콘 밸리에 위치한 Google 본사를 탐방하게 됩니다.

콘테스트에서 선정되신 분들을 소개합니다 ~

윤한샘, 고려대학생 (22세)
“저절로 '우아~'라는 탄성이 나왔던 자동 번역 기능의 툴바! 그리고 Google 본사 여행! 나는 Google로부터 평생에 받을까 말까한 선물을 받은 행운의 소녀입니다.”

최승혁, 연세대학원생 (27세)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는 역시 Gmail beta service. 아직 베타 서비스 임에도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하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대용량은 기본, 깔끔한 디자인에 강력한 SPAM 방지 기능 그리고 편리한 메일 관리까지…

최동인, 아주대학생 (24세)
“남다른 능력을 보여주는 Google을 만든 이들이 과연 어떤 사람들인지 직접 만나보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차수진, 이화여대학생 (24세)
“Google을 알기전에 난 그저 평범한 학생이었겠지만, Google을 통해 세계를 알고, 직접 세계를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까지 얻게 되었다. 역시 Google이다! 세계를 체험하고 싶다면 Google을 통하라~~ ”

고명석, 휴민텍 직원 (23세)
“당첨자 명단 맨 위에 올라와있는 제 이름과 아이디를 확인한 순간, 흰색의 Google 이층버스를 타고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습니다. 저는 상상 속에서 이층버스를 타고 하늘을 날아 캘리포니아까지 가고 있었습니다.”

Google은 선정되신 분들과 함께 할 시간을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탐방에 대한 업데이트를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