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체험버스 콘테스트"에서 선정된 분들의 본사 탐방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당선자들의 의견을 편집하지 않고 그대로 담았습니다 – Google 팀)

처음에 도착해서 눈 앞에 펼쳐지던 새로운 세상. 자유로움, 낯 섦이 가득하던 이곳에서의 7일 간의 귀중한 경험의 끝에 이르렀다. 이젠 샌프란시스코 공항으로 가야 한다.



남아있는 아쉬움. 그렇지만 너무나 귀중한 경험이 된 이 곳을 떠나 다시 일상 생활이 있는 한국으로 돌아가게 된다. 태평양을 건너 평범한 대학생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게 되지만, 이제까지 느꼈던 점을 풀어내려면 아직도 할 일이 많이 남아있다.





이곳 캘리포니아, 그리고 구글에서 얻은 나의 꿈들이 시들지 않도록, 그리고 다가올 가을이 나의 '마법의 가을'이 될 것을 꿈꿔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