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체험버스 콘테스트"에서 선정된 분들의 본사 탐방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당선자들의 의견을 편집하지 않고 그대로 담았습니다 – Google 팀)

화창한 날씨 속에 샌프란시스코 남부에 자리잡고 있는 구글 본사를 방문했다. Google 본사에서 느낀 첫 느낌은 회사전체가 밝고 젊다는 것이다. 다소 자유분방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만의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있었다. 이러한 분위기는 구글 회사의 방침이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사원들을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식사, 마사지, 간식, 의료지원 등의 다양한 복지 뿐 아니라 젊은이들의 잠재 능력을 최대한 표출할 수 있도록 20%의 자유 개발시간 등 다양한 회사의 배려가 인상적이었다.



구글 측에서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같이 식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었는데, 그들 모두 한국 IT 서비스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한국의 서비스들이 이곳 구글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에 기분이 좋았다.

구글의 완벽한 정보 검색에 대한 강한 진념이 지금의 구글로 성장할 수 잇는 비결이었을 것이다. 또한 젊은이로써 이러한 열정은 개인적으로 강한 메시지를 전달해주었다.

열심히 하는 자에게 열정을 키우는 젊은이에게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