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체험버스 콘테스트"에서 선정된 분들의 본사 탐방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당선자들의 의견을 편집하지 않고 그대로 담았습니다 – Google 팀)

마음씨 좋은 구글 분의 안내를 받으며 Santa Cruz에 방문하였다. 부드러운 모래사장과 드넓은 바다가 우리를 반기고 있었다. 애타게 부르는 바다 앞에서 들어가지 않고 마냥 볼 수만은 없었다. 도착하자마자 신발 벗고 바닷가로 뛰어들었다.





가벼운 물놀이가 끝난 뒤에 Google을 모래사장에서 그리며 은근한 홍보를 하였다. :)



홍보 후에 옆에 있는 놀이공원에서 이것저것 타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한국의 월미도와 비슷한 놀이공원이라고 설명을 들었었지만 놀이기구들은 월미도 그 이상이었다. 정말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