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에서는 먹을 것도 많고 맛있는 음식들이 제공된다는 데 왜 뚱뚱한 사람들은 없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Google에서 제공하는 체육관 시설과 잘 갖추어진 개인화 체력관리 시스템 덕분입니다. 우선 Google에서는 직원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에 관한 지원뿐 아니라 체력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설들을 마련한답니다. 기본적으로 구비되어 있는 시설로는 체육관 시설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24시간 개방된 체육관 시설을 통해 직원들은 첨단 기기와 장비를 이용해 체력증진에 힘씁니다. 이 밖에도 개인별 담당 트레이너가 있어서 체계적인 체력관리가 가능합니다. 요가나 킥복싱 등의 그룹활동은 보다 색다른 운동법을 원하는 직원들을 위해 따로 클래스를 만들어 진행됩니다. 또한 운동을 마치고 다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라커룸과 샤워시설도 제공됩니다.



이러한 체육관 외에도 실외에 설치되어 있는 수영장과 배구장은 직원들의 인기를 끄는 다른 복지시설 중의 하나입니다. Google의 수영장은 일반 수영장과는 다르게 개인 수영시설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1인용 자쿠지 시설은 마치 파도를 가로질러 수영을 하는 듯한 효과를 주며 마치 러닝머신에서 운동하듯이 물 속에서 제자리 운동하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모래사장으로 만들어진 배구장은 비치발리볼 경기장을 연상시킵니다. 특히 이 배구장의 단골손님 중 한 명은 다름아닌 Google의 창립자인 세르게이 브린 (Sergey Brin)으로 가끔 직원들의 관심을 끌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