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은 사용자 중심의 회사입니다. 인터넷이라는 열린 개념의 공간에서 모든 사람들이 지구상에 있는 가능한 많은 정보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찾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Google의 임무이기도 합니다.

"Don't be evil"은 2004년 8월에 Google 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에 의해 Google 의 나아가고자 하는 길을 한마디로 표현한 말입니다. 물론 그 이전에도, 1년 전에도, 수천명이 근무하는 큰 기업이 된 지금도 그 이념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Google은 아무리 돈을 많이 준다고 해도 검색 결과를 조작해서 상위에 올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날마다 진화하고 있는 컴퓨터 알고리즘에 의해서 자동으로 계산되고 그 순위가 결정이 되죠. 이런 순위에 영향을 주는 것은 단지 사용자 여러분들입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얼마나 그 사이트 또는 페이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사용하는지에 따라 그 결과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사이트를 Google 검색 인덱스에 무료로 추가 할 수 있습니다. 또한 Google 은 광고 때문에 사용자의 인터넷 사용을 짜증나게 하지도 않습니다. 광고는 광고 영역에만 구분되어 나타나며 그 광고 순위 또한 입력한 검색어와 얼마나 관련성이 있는지에 영향을 받습니다.

Google은 당장의 이익을 위해 사용자를 기만하거나 불편을 끼치지 않습니다. Google은 사용자들이 Google 사이트에서 가능한 빨리 나갈 수 있도록 합니다. 사용자들에게 그만큼 원하는 정보를 빨리 그리고 정확히 찾아 주겠다는 의지이며 억지로 Google 사이트에 붙잡아 두려고 하지 않습니다. 인터넷은 그야말로 공유하고 오픈되어 있는 공간이며 Google은 그 열려있는 수많은 정보를 사용자 여러분들이 쉽고 빠르고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찾을 수 있는 길을 제공합니다.

Google은 기본을 지키는 회사입니다. 인터넷이라는 의미에 충실한 회사입니다. 그러기에 Google은 사용자 여러분들과 항상 친구가 될 수 있는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