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7일 모임에 참여해 주신 Google 유저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블로그를 통해, 혹은 Google 한국 그룹에 Google과 블로그 사용자들과의 만남에 대한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저희에게까지 전해집니다. 지난 모임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들을 함께 모아봤습니다.

온라인상으로만 보던 유명한 블로거 님들을 만나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물론 모임의 원 주제인 한국에서의 Google이라는 점을 좀더 알게 되는 좋은 자리였던 것 같구요.
마음으로 찍는 사진

오늘은 화기애애하다기보단 진지한 분위기였습니다. 아무래도 업계분들이 많이 오셔서 그런걸까요? 그래도 많은 분들 만나뵈서 즐거웠구 유쾌한 자리였습니다. 아무튼 반가웠구요! 다음에 또 꼭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Google 한국 지화자~ /^-^)/
골빈해커

참석하신 블로거 분들도 반가웠습니다. 일정이 늦어져서 갑자기 생긴 저녁 식사는 참석을 못했지만 지금쯤 재미난 이야기를 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블루문

뒷풀이가 좋았습니다.(관계자 분들~ 정말 맛있었어요!) 뒷풀이 분위기는 정말 화기애애했죠.(다만, 제가 중학생이라고 하니까 놀라는 분위기! 하지만. 이젠 익숙합니다. 내년이면 고등학생인데요 뭘.)하고 싶은 말은 그 때 다 했습니다.
ZF

생각 외로 진지한 토론이 되어서 좀 당황스러웠지만 온라인에서 알고 있는 여러 블로거 분들을 오프라인에서 만났다는 것으로도 상당히 좋은 모임이었다고 생각한다.
eruhkim

Google에 대해 좀더 알게 되었고요. 사실 어제 축구 때문에 히스토리체널에서 했던 Google 소개를 끝날 때쯤 잠깐 봤는데요. 그래서 더욱더 Google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하고 참여했는데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여러 유저들의 Google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맛있는 과자와 저녁은 구웃~~~ㅋㅋ .
파스텔 그림

열정적인 이야기들. 듣는 것만으로도 큰 '익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편안하게 자주 만나고 또 이야기나누었으면 좋겠네요. 다들 반가왔습니다.
earth

(참석자들이 아무래도 Google에 대한 관심들이 많다보니.... 수 많은 질문들 속에... 분위기는 야릇... )2시간이 후딱 넘어가는 일정때문에 저녁까지 같이 먹기로 했었는데. 회사 복귀 땜시 담당자 분께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와 버렸네요.
ejourney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