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에서 일하는 많은 직원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0분동안 함께 만나 산책을 하거나 조깅을 합니다. 산책 코스로는 아래의 Google Earth 지도에서 볼 수 있듯 파란색 경로, 하늘색 경로, 빨간색 경로, 초록색 경로가 있는데요, 파란색과 하늘색 경로를 돌다보면 Shoreline 호수를 돌기도 하고 Google 주위의 연못가를 뛰게 됩니다. 대략 4.5km 정도되는 거리를 산책하거나 조깅하다보면 갈매기, 다람쥐, 펠리컨, 거위, 오리, 올빼미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답니다. 빨간색 경로를 돌다보면 Google의 멋진 건물들을 감상할 수 있고, 약 90분정도 걸리는 초록생 경로는 특히 경치가 매우 아름답답니다.



Google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고나면 머리가 좀더 맑게되어 기억력도 증진되고 현명한 판단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미국 일리노이 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라, 매주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산책을 합니다. 또한 Google에서 일하는 다른 직원들을 만나보고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구요. 여러분도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고 상쾌한 마음으로 이번 주를 맞이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