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Foundation은 지구촌 곳곳에서 가난을 싸우기 위해 일하는 단체들을 돕고 있습니다. 이번 블로그에서는 TechnoServe라는 단체의 Nick Railston-Brown이 TechnoServe와 Google Foundation이 마련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TechnoServe와 Google Foundation은 이번주 가나에서 "Believe Begin Become"이라는 전국적인 비지니스 구상에 대한 콘테스트를 열게됩니다. 가나에 있는 기업가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발전시키고 사업 기반을 다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든 이번 프로그램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사업 구상들을 실제로 성공적인 사업으로 이끌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기업가들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사업 능력과 비지니스 네트워크를 다지는 것입니다. 라틴 아메리카에서도 이루어졌던 이번 콘테스트는, "Believe Begin Become"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훗날 아주 중요한 비지니스 네트워크를 다지는데 이번 기회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담당한 Ishmael Yamson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지구촌 곳곳에는 훌륭한 사업 구상을 가진 많은 사업가 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디어들이 실제 사업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Believe Begin Become" 프로그램은 그런 사업가들에게 큰 받침돌이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Google Foundation이 함께하는 "Believe Begin Become" 프로그램, 여러분도 함께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