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oogle의 새내기 엔지니어 에릭 김입니다. 입사한지 4개월이 조금 넘었는데, 정말 순식간에 시간이 지나갔네요.

처음에는 Google의 방대한 인프라스트럭쳐와 개발 툴의 바다에서 헤매였지만, 지금은 프로젝트에 필요한 지식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말끔히 정리되어 있는 디자인 문서, 튜토리얼 뿐 아니라 공개된 소스 코드 덕을 많이 보았습니다. 또한 잘 모르는 사람의 질문이나 부탁도 친절히 들어주는 Google-y한 분위기가 정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회사가 제공하는 혜택들을 100% 누리려고 노력했습니다. 여러 혜택중에 일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이 많은데요, 그 중에 하나인 개인 영어강습은 저에게 특별한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회사의 지원으로 강사와 정기적으로 만나서 영어 회화, 발음과 쓰기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지원들이 일할 의욕을 고취시켜주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래서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것에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며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