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Gmail에 대한 기사를 쓸 때 보통, 저희가 제공하는 Gmail 저장 공간의 크기와 같은것에 주로 관심을 가집니다. 하지만 저는 실제로 우리가 론치했던 아주 작은 것들이 큰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적어도 저와 제가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는 방식에 있어서 말입니다.

저희는 Gmai에 새로운 변화를 추가했습니다. 이것은 제가 제게 온 이메일 내용을 읽고 있거나, 누군가에게 답장을 하고 있을때, 그리고 다른 누군가가 같은 이메일에 답장을 보내고 있는 바로 그 때, 새로운 메시지가 왔다는 통지가 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바로 저는 그 링크를 클릭하고 Gmail은 그 메시지를 대화에 추가합니다. 이것은 또다른 누군가에게 응답을 보내는 것과 같이 이메일에 대한 답장을 보냄으로써 이미 하던 일을 마치지 않아도 됨을 의미합니다. 정말 멋지지 않나요?

Gmail에는 제게 더욱 편리하게 여겨지는 기능이 몇가지 있습니다. 첨부파일들을 다운로드 하는 대신 HTML로 첨부파일 보기 보기; 신속한 답장이 필요할 때 이메일보다는 채팅으로 응답하기;그리고 심지어 오프라인 상태에 있는 사람과도 채팅을 하고, 그 채팅 내용이 오프라인이었던 상대방이 온라인이 됐을때 채팅 내용이 메일 보관함에 보여지는 것입니다.

이런 작은 개선과 변화들이 큰 변화와 같은 많은 관심을 받지는 못 했습니다만, 저는 충분히 관심을 가질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변화들은 제가 이메일하는 방식들을 변화시켜왔으며, 이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감사하게 만들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