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08년 10월 27일 월요일

현재 구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의 저작권 정책에 관해 다음과 같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 뉴스
구글 뉴스는 전세계 퍼블리셔들이 올린 뉴스에 대해 사용자가 다양한 시각을 갖도록 도움을 줍니다. 저희는 수천 개의 뉴스 소스 콘텐츠를 온라인상에서 인덱스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구글 뉴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 것은 관련 뉴스의 헤드라인, 스니펫, 이미지 썸네일뿐입니다. 관심 있는 뉴스를 읽고 싶다면 해당 링크를 클릭해 뉴스의 원문이 있는 웹사이트로 가게 됩니다.

구글 도서검색
저희는 수백만 권의 책을 디지털화하고 인덱싱하고 있습니다. 이는 웹 검색만큼이나 책을 찾기 쉽게 하기 위한 구글의 노력입니다. 많은 도서들 중 일부는 저작권이 없습니다. 이런 책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원문 전체를 보여드릴 것입니다. 저작권이 있는 다른 책에 대해서는 도서 정보, 몇 줄의 본문 내용 요약만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이보다 더 많은 내용을 보기 위해서는 저자의 허락이 있어야 합니다.

구글 이미지 검색
구글은 웹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수천 개의 이미지를 인덱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 이미지는 썸네일 형태로 사용자 검색어에 맞게 제공됩니다. 이에 따라 전체 크기 이미지를 보려면, 사용자는 해당 링크를 클릭해 원본이 있는 웹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검색의 경제적 이점
오늘날 온라인을 통해 연결된 사람은 10억 명에 달합니다. 온라인에 연결된 사람들은 모두 정보에 접근하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퍼블리셔, 뉴스 공급업자 등과 협력해 광범위한 글로벌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에게 정보를 찾는 권한을 부여하면서 구글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파트너를 위해 웹트래픽, 고객의 검색어, 광고수입과  판매 등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트래픽 발생
인터넷은 우리가 정보를 찾고, 사업을 하고, 또 상대를 발견하는 방식을 혁명적으로 바꿔 놓았습니다. 이에 구글과 같은 검색엔진은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주변 지역의 꽃가게나 온라인 쇼핑 또는 유료 학술 논문을 찾는다면, 이에 가장 관련이 높은 결과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검색엔진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세계에 있는 퍼블리셔가 효과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퍼블리셔 파트너십을 통한 수익 구축
구글은 성공적인 애드센스 프로그램을 통해 전세계 수천 개의 파트너를 위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애드센스를 움직이는 원리는 간단합니다. 저희가 수천 개의 파트너 웹사이트에 광고를 올리고 있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 대부분은 파트너들이 가져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도서검색 퍼블리셔 파트너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 프로그램에 올라온 책을 통한 광고에서 얻어지는 가장 큰 몫은 이들 퍼블리셔가 소유하게 됩니다.

저희는 또한 파트너들이 콘텐츠를 판매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른 도구들을 갖고 있습니다. 구글 뉴스에서 저희는 구독을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가진 일부 회사들과도 협력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그들의 콘텐츠를 인덱스하고 사용자가 해당 내용을 클릭하면 그 정보가 있는 사이트로 연결해주거나, 구독자가 로그인 등을 통해 관련 기사를 구독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와 함께 최근 구글 뉴스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사용자는 역사적인 기사 - 이들 중 다수가 소유자로부터 수수료를 내고 이용할 수 있는 것 -을 찾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콘텐츠 소유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그들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은 온라인 콘텐츠에 대한 구글 정책의 핵심입니다. 구글의 검색 서비스는 구글과 전세계 퍼블리셔간에 맺어진 중요한 파트너십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온라인 콘텐츠와 웹 검색엔진이 상생의 파트너로 존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술을 통해 더 많은 사용자가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찾게 될 때 양쪽 모두에게 이익이 됩니다.

작성자: 구글 블로그 운영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