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년 1월 30일

대부분 사람들은 "스팸메일"이라함은 받고싶어하지 않는 성가신 메일로,  때론 짜증나고 불쾌한 내용이 들어있는 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글 엔터프라이즈(Google Enterprise) 팀은 스팸메일 그 자체 이상으로, 스팸메일이 어떻게 비즈니스에 영향을 주는가(더 정확히는 비즈니스를 훼방하는가) 하는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스팸메일 양이 2007년에 비해 25% 이상 증가한 2008년을 한번 되돌아보았습니다. 

지난 4월에는 링크 주소를 클릭하도록 유도하는 바이러스성 스팸의 확산되면서 스팸메일이 역대 최고조에 달했으며, 11월에는 전세계 규모의 스팸메일의 진원지를 “퇴치한” 일이 있었습니다. 가히 2008년은 "스팸의 해"였습니다. 

구글 엔터프라이즈 팀의 "스팸 퇴치반(spam squad)" (포스티니 제품을 만든 팀)은  올해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구글 엔터프라이즈 블로그에서 관련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꼭 방문하셔서 사용자 여러분의 소중한 이메일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 엔터프라이즈 팀 엘렌 페트리 린스(Ellen Petry Lea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