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인터넷 40주년을 맞이하여 인터넷의 아버지로 불리는 구글 빈트 서프(Vint Cerf)박사와 KT 최두환 사장의 대담이 있었습니다. 한국과 미국 간의 온라인 영상 대담에서 두 분은 인터넷의 어제와 오늘, 내일에 대한 열띤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모바일 인터넷의 발전을 통해 우리들의 일상생활이 얼마나 편리해질 수 있는지 듣는 것 만으로도 굉장히 흥미진진했는데요, 인터넷의 미래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