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페더를 통해 빠른 동영상 재생 및 업로드를 경험해 보세요.

작성일: 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유튜브의 아이디어 실험실 ’테스트튜브(TestTube)’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유튜브 페더 (Feather)’로 끊김 현상 없는 부드러운 동영상 시청 및 빠른 업로드를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페더(Feather)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를 간소화하여 동영상 재생 및 업로드을 빠르게 하는 것을 도와줍니다. 그래서 전세계 유튜브 사용자들이 보다 원활하게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게 해주며, 더욱 빠른 동영상 업로드를 가능케 합니다.

유튜브 페더(Feather) 베타 서비스를 설치 하시려면 유튜브 테스트튜브(TestTube) 에서 유튜브 페더(Feather)로 접속 또는 유튜브 페더 베타 페이지로 바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설치 해제 아이콘을 클릭하면 바로 해제도 가능합니다.

유튜브의 기술자와 개발자들이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기능과 메뉴를 테스트하는 유튜브 테스트튜브(TestTube)를 통해 선보이며 현재까지는 일부 동영상에 대해서는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유튜브 테스트튜브(TestTube)에는 현재 ‘댓글 검색’, ‘사용자 통계’, ‘CaptionTube’, ‘동영상 특수효과’ ‘와프 플레이어’ 및 ‘스트림’ 등과 같은 재미있는 최신 기능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유튜브 테스트튜브(TestTube) 에서 확인해 보세요.

작성자: 구글 유튜브 팀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작성일: 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올 한해에도 구글에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 휴일 잘 보내시고, 따뜻한 연말연시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구글이 여러분께 보내는 크리스마스 카드입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산타와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작성일: 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2008년에 이어 2009년에도 산타와 루돌프의 행로를 구글 지도와 구글 어스를 이용한 NORAD TRACKS SANTA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 어스 플러그를 설치하시면 NORAD TRACKS SANTA SITE에서 산타의 여행을 보여드립니다. 구글 어스에서 산타를 보고 싶다면 "Track Santa in Google Earth" 를 클릭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글을 참고 부탁드려요.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작성일: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아마 연말을 맞이하여 많은 분들이 이번주부터 휴가를 맞이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 구글 메인 페이지 로고에서는 연말을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보내는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생각만 해도 흐뭇해지는 걸요? 모두들 행복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코펜하겐 기후 정상회의 CNN/ YouTube 토론을 유튜브로 감상해 보세요.

작성일: 2009년 12월 18일 금요일

지난 16일 (현지시간) 코펜하겐 기후정상회의에서 열린 CNN/ YouTube 토론을 유튜브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각국의 정상들에게 여러분의 의견을 표명할 수 있었던 RAISE YOUR VOICE 행사의 일환인 이 토론에서 4명의 유명인사 패널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퓰리처 상 3번 수상자 토마스 프리드만(Thomas Friedmann), 유엔 기후 변화협약(UNFCCC) 사무총장 이보 드 보어(Yvo de Boer), 여배우 대럴 한나(Daryl Hannah), 그리고 덴마크 작가 비온 롬버그(Bjørn Lomborg)가 전세계 여러분이 CNN/You Tube 토론 채널에 올린 질문에 대한 답을 드렸습니다.

CNN/ YouTube 토론은 CNN/ You Tube 토론 채널에서 다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구글 유튜브 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인턴 모집 안내

작성일: 2009년 12월 18일 금요일

구글에서 진행하는 획기적인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마음껏 내 능력을 펼칠 수 있다면?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과 함께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면? 거기에다 매일 제공되는 맛있는 점심과 신선한 간식을 공짜로 먹으며 일할 수 있다면?

구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턴이라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구글의 독특한 기업 문화 체험과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구글코리아 R&D센터에서 컴퓨터 사이언스 관련 전공 학부 및 대학원생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인턴 (Software Engineering Intern) 을 채용(O명)합니다.

인턴십 프로그램 기간은 3개월~6개월이며 프로젝트 및 개인 학업 일정에 따라 추후 결정됩니다. 자세한 모집 안내 및 지원 방법은 채용정보를 참조하세요.

인턴으로 선발되신 분들은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과 함께 구글 서비스 및 인프라와 관련된 혁신적인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실 수 있으며, Google Tech Talk을 비롯한 다양한 내부 행사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구글의 개발 인프라를 직접 경험하고, 독특한 문화, 업무환경을 즐기고 싶다면 바로 지원 하세요! 인턴십 프로그램 개별 문의는 haejung@google.com으로 메일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채용팀 정혜정

여러분의 크리스마스 동영상을 메인 페이지에!

작성일: 2009년 12월 18일 금요일

안녕하세요, 유튜브 편집팀입니다.

크리스마스도 어느덧 1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에 간단한 이벤트를 하나 진행해보려 합니다.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동영상을 만들어 업로드해주세요. 올린 동영상 URL을 여기로 이메일 보내주시면 됩니다. 동영상 응모는 22일까지 받겠습니다. 가장 재미있고 크리스마스 주제와 어울리는 동영상을 4편 선정하여 저희 메인 페이지에 소개를 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크리스마스 즈음이면 어김없이 흘러나오는 노래 한 곡을 띄우며 마치겠습니다 :



작성자: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취한 유튜브 편집팀 드림

유튜브(YouTube)에 한국을 알려주세요!

작성일: 2009년 12월 16일 수요일

국가브랜드위원회와 구글이 함께하는 '유튜브 UCC 공모전'이 오는 12월 27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이 한국에서 경험하신 다양한 “Digital Life"나 "Digital Korea" 체험을 영상에 담아 세계인들에게 소개해 주세요

자세한 행사의 주요내용은 아래의 동영상과 공모전 사이트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창의적이고 재미난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전세계인에게 한국의 디지털 문화를 알려보세요.

작성자: 구글 유튜브 팀

모바일검색은 구글- 아이폰 전용 웹사이트 오픈

작성일: 2009년 12월 16일 수요일

안녕하세요. 구글코리아 정김경숙입니다.

한때 ~해 본 사람과 안해 본 사람, 이렇게 세상을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이 유행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6년 전인가 지리산을 힘들게 종주하고 오고선 이 세상 사람을 지리산에 올라 본 사람과 아닌 사람이 있다고 말하곤 했었습니다. 또 트위터를 통한 소통에 한창 빠졌을 때는 트위터를 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했던 적도 있습니다. 아, 물론 검색을 "구글"에서 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 이렇게 나누어 생각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폰이 나오면서부터 주변에서 아이폰이 있는 사람과 아이폰이 없는 사람으로 나누는 것 같습니다. 아마 많은 기다림 뒤에 나온 아이폰이라 그 열기가 더욱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런 관심과 열기를 반영하여 최근 구글은 아이폰 전용 모바일사이트를 오픈하였습니다.


사실 저 개인적으로는 아이폰 단말기 자체보다는 아이폰 열기가 갖고온, 컴퓨터 모니터와는 또다른 모바일에서의 인터넷 경험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요즘 일고 있는 아이폰에 대한 높은 관심도 기존에 우리가 갖지 못했던 스마트폰이 주는 새로운 삶의 방식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 것이라 봅니다. 웹에서 매일매일 사용하고 있는 검색이나 지도 서비스들은 위치정보를 갖고 있는 휴대폰과 접목 되면서 동일한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찾고 이용하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모바일은 세 가지 점에서 웹상에서의 인터넷 이용과 다르다고 봅니다.

첫째, 항상 휴대한다 (위치정보가 있다)
둘째, 스크린이 작다
셋째, 실시간 정보가 요구된다 (즉, 나중을 위해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필요한 정보를 찾는다)

이런 모바일 인터넷의 특성상 작은 스크린으로도 불편없이 볼 수 있도록 더욱 정제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즉, 모바일 검색은 웹검색과는 다른 검색경험(User Experience)을 주어야 하는 것이지요. 바로 구글이 모바일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은 이런 모바일만의 특성을 잘 알고 이에 필요한 기술혁신을 꾸준히 해왔기 때문입니다.

아이폰 홈화면의 Safari를 누르고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Google 검색창에 은행, 영화, 날씨, 주식, 뉴스 등 찾는 정보를 검색해 보면 바로 아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은행, 영화 등의 '지역 검색 결과' 링크를 따라 들어가면,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가장 가까이에서 서비스하는 업체 리스트가 나옵니다. 이 업체별로 제공되는 전화번호는 바로 눌러 통화가 가능하며, 길찾기 버튼을 누르면 구글지도와 연동됩니다. 필요한 정보를 모두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이 모바일만이 갖고있는 검색 편의성이라고 봅니다.



아이폰에서는 구글검색, 지도, 유튜브, 지메일을 다운로드 없이, 홈화면에서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구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패키지를 다운로드 받으시면, 음성 검색(영/중/일), 검색기록 서비스등 구글만의 차별화된 검색과 Gmail, 캘린더, 리더, 뉴스, 번역 등을 모두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Safari에 m.google.com을 입력하고 들어가셔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 블로그 장을 통해 모바일에서 구글 검색을 비롯한 구글 제품 및 서비스를 어떻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나만의 모바일 라이프를 살짝(!) 공유하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jiah@google.com으로 알려주시면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구글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정김경숙 (Lois Kim)

구글이 실시간 검색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작성일: 2009년 12월 10일 목요일

검색은 세상의 정보를 발견하기 위한 자연스런 출발점입니다. 구글은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가장 최신이면서 종합적이고 연관성이 높은 검색 결과를 제공해, 확장하고 있는 전세계 컨텐츠를 사용자가 다양한 정보 기기를 통해 경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저희가 최근 컴퓨터박물관(Computer History Museum)에서 발표한 내용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구글이 발표한 새로운 혁신 기능들은 검색의 진화 과정에서 중대한 전환기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먼저 업데이트된 검색결과를 제공하는 실시간 검색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는 글로벌 사이트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이를 통해 트위터나 프렌드피드와 같은 인기 사이트에서 논의되는 화젯거리를 확인하거나 몇 초 전에 올라온 뉴스나 블로그의 글도 볼 수 있습니다. 구글은 이들 최신 결과에도 랭크를 적용해 검색 페이지에 가장 최신의 정보이면서 연관성 높은 검색결과를 보여줄 것입니다.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이나 스포츠 또는 최근의 정부법안 등에 대해 검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관련 내용이 트위터, 뉴스속보, 새로운 블로그 글 등에 관계없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라면 구글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아래는 실시간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화면의 스크린 샷입니다.





구글의 실시간 검색 기능은 속보가 들어오는 순간에 해당 뉴스를 볼 수 있게 합니다. 따라서 이전처럼 오늘의 인기 뉴스나 먼저부터 알고 있는 뉴스일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검색창에 “gm”을 입력해보니 “뉴스 검색결과(News results)”에 오늘의 화젯거리(사람들이 많이 본 뉴스)로 GM의 차 판매가 안정세를 보인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실시간 알고리즘을 적용하면 "최신 결과(Latest results)"에 또 다른 중요한 내용이 몇 초 전에 발생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GM의 CEO가 사임했다는 내용입니다.

검색옵션 메뉴에서 “최신 결과(Latest results)"를 클릭하거나 "최신정보(Latest)"를 선택하면 실시간 트위터나 블로그는 물론 따끈따끈한 뉴스를 한번에 볼 수가 있습니다. 필터링 기능을 사용하면 트위터, 프렌드피드, 자이쿠와 같은 마이크로 블로그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만을 골라 볼 수도 있습니다. 최신 결과와 신규 검색 옵션은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스키장의 설질은 물론 야간에 볼 영화에 대한 네티즌의 최신 평가를 입장권 구매 직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검색 서비스와 함께 구글 트렌드에는 “핫토픽”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퍼블리싱하고 있는 가장 공통적인 토픽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의 추가와 일련의 향상된 UI를 통해 구글 트렌드는 이제 실험적인 수준을 벗어나고 있습니다.

구글의 실시간 검색 기능에는 수 많은 새로운 검색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구글은 이를 통해 하루에도 수십억 페이지의 문서를 체크하고, 수억 개의 실시간 변화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기술은 최근에 발표가 있었던 트위터페이스북, 마이 스페이스, 프렌드피드, 자이쿠, Identi.ca 와의 제휴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새로운 기능들은 앞으로 몇 일 후면 영어판으로 전세계에서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는 구글 트렌드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핫토픽"을 눌러보시면 대부분의 경우 실시간 검색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비디오는 구글 실시간 검색에 대한 소개입니다.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리는 것은 모바일 검색에 관한 것입니다. 오늘날 각종 센서를 장착한 스마트폰은 “검색어"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검색어는 기존의 텍스트를 넘어 음성, 위치, 이미지 등 새로운 수 많은 "형태"로 검색을 할 수 있는 것이고 이 모든 게 모바일에서 가능합니다.

오늘부터 안드로이드폰을 통한 음성 검색에서는 일본어가 지원됩니다. 또한 사용자의 휴대폰 위치 정보를 이용해 “주변 검색(what's nearby)”과 같은 새로운 기능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날 행사장에서는 카메라폰을 이용해 언어가 아닌 이미지로 검색을 하는 구글 고글스(Google Goggles) 기능을 시연했습니다. 모발일 검색과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아래의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전에 검색은 여전히 미완의 숙제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구글은 사용자가 더욱 다양한 정보의 세계에 더욱 빠르고 더욱 쉽게 그리고 실시간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전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실시간 기능은 2007년 유니버설 검색 발표 이후 구글에게 가장 큰 도전과제였다는 점도 아울러 말씀 드립니다.

작성자:구글 펠로우 아미트 싱할(Amit Singhal)

PC 시대를 넘어 미지의 세계로

작성일: 2009년 12월 10일 목요일

편집자 주: 구글은 지난 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마운틴뷰 컴퓨터박물관에서 실시간 검색서비스 발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장에서는 빅 군도트라 부사장이 직접 참석해 모바일 팀의 발표 내용을 소개하고 실시간 검색이 가능한 기술을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컴퓨팅 시대를 열다

모바일 기기의 트렌드는 “3C”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3C는 컴퓨팅(computing, 즉 무어의 법칙에 의한 연산 기능 확대), 연결성(connectivity), 클라우드(cloud)입니다. 이에 따라 휴대폰 성능은 더욱 강력해지며 가격은 성능에 비해 저렴해지고 있습니다. 휴대폰을 통한 인터넷 접속은 점차 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세계의 데이터센터에 있는 컴퓨터를 통해 휴대폰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합니다.

이러한 특징은 새로운 게 아닙니다. 각각의 특징은 개별적으로는 40년이 넘게 논의돼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스마트폰은 이러한 세 가지 특징을 드디어 하나로 융합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서야 이러한 융합이 가져오는 효과를 인정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우리는 PC 시대를 지나 검색의 개념이 완전히 바뀐 새로운 세계로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각종 센서를 장착한 휴대폰이 클라우드 컴퓨터에 연결된다고 가정해 봅시다. 사용자는 이제 검색을 할 때 텍스트가 아니라 음성 (마이크 이용), 위치 (GPS와 나침반 이용), 이미지 (카메라 이용)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이러한 새로운 컴퓨팅 시대에 처음부터 기여하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음성을 통한 검색

구글이 음성을 통한 검색을 발표한 것은 약 1년 전입니다. 글자 그대로 수 백만 명의 사용자가 구글에 말을 걸어 검색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같은 서비스를 위해 강력한 디지털 기기, 인터넷 접속,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의 융합이 필요함을 늘 상기시켜 왔습니다. 음성 검색의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글의 데이터센터에 실시간으로 사운드 파일을 전송합니다. 그리고 발음을 음소로 변환해, 텍스트 형태의 단어나 구문으로 치환합니다. 이를 다시 하루에 수십억 개에 달하는 구글의 검색어와 대조해 확률상 가장 근접한 형태를 찾아 ‘받아쓰기’를 완성합니다. 이러한 모든 과정은 사람이 몇 단어를 말하는 속도와 동일하게 처리됩니다.

지난 12개월 동안 우리는 이 같은 기능과 관련해 더욱 많은 모바일 기종에서 이용가능하고 더 많은 언어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동시에 정확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현재 이 같은 음성 검색이 가능한 언어는 영어와 북경어에 이어 일본어로까지 확장됐습니다.



미래에는 음성인식 기능과 구글의 번역기를 결합한 실시간 대화 번역 제품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유엔의 동시통역사를 모든 사람이 이용하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음성인식을 통한 휴대폰 사용에 관한 소개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막 시작 단계에 돌입했을 뿐입니다.

위치를 통한 검색

사용자는 대개 휴대폰을 갖고 다니기에 휴대폰과 사용자는 늘 동일한 장소에 있습니다. 그래서 휴대폰은 그 어떤 PC보다 개인적인 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친밀성이 위치 기반 검색 서비스의 바탕이 됐습니다. 구글이 내위치(My Location), 실시간 교통정보(real-time traffic), 턴바이턴 내비게이션(turn-by-turn navigation)에 투자를 지속하는 점도 이러한 맥락에서입니다. 구글은 현재 아주 간단하지만 쉽게 답할 수 없는 검색어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여기는 어디인가요?"라는 검색어입니다.


어린이의 픽업을 위해 학교에 일찍 도착한 상황, 약속보다 일찍 식당에 도착한 상황, 호텔에 방금 체크인을 끝낸 상황들을 가정해봅시다. 십중팔구 남는 시간에 뭘 해야 할지 모를 것입니다. 어디에서 시간을 때울지 생각해보지만 가고자 하는 주소를 입력해 관심지점(Point of Interest)을 찾는 게 귀찮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그냥 주변을 서성이고 맙니다. 이 때 여러분의 위치는 저희에게 검색어가 됩니다. 구글은 이런 상황을 충분히 파악해 위치 기반 검색을 고안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발표하려고 하는 모바일 관련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폰의 구글 지도에서 "주변 볼거리"를 찾아주는 기능입니다. 화면에 나오는 지도 위의 한 장소를 길게 눌러주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해당 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식당, 가게, 기타 관심지점(POI) 10곳을 자동으로 찾아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간단한 질문에는 간단히 답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몇 주 후에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에서 볼 수 있는 "Near me now" 기능도 동일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물론 저희가 생각하는 미래는 장소 검색 그 이상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검색결과에 현지에서 판매되는 상품의 재고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글 추천검색어(Google Suggest)에도 위치 특성을 반영한 검색 조건이 추가될 것입니다. 이 모든 기능이 강력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모바일 덕분입니다.

이미지를 통한 검색

사용자가 휴대폰을 클라우드(cloud) 데이터센터와 연결하는 순간 카메라는 세상을 보는 눈이 되고 이를 통해 검색을 하게 됩니다. 세상을 보는 것은 사용자의 시각과 같이 작동하지만, 동시에 여러분이 할 수 없는 방식으로 세상의 정보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다릅니다. 하지만 이 같은 기능을 이용하면 시각적 검색에 대해서도 답을 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휴가 중인데 마침 시야에 들어오는 기념물에 대해 알고 싶은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혹은 현대미술관을 방문해 자신의 앞에 있는 그림 작품에 대해 알고 싶은 상황이나 저녁식사 중 마시고 있는 와인병의 라벨을 보고 정보를 더 알고 싶은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검색어 자체가 텍스트도, 위치도 아닌 보고 있는 것 그 자체가 됩니다.

바로 이런 니즈에 기반하여 소개하는 실험적 기능은 안드로이드폰에서 이미지를 통한 검색 기능입니다. 이 서비스의 이름은 구글 고글스(Google Goggles) 입니다.



고글스는 간단히 말이 아닌 이미지를 통해 검색하는 기능입니다.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고글스가 이를 인식하고 사진과 관련 있는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현재 고글스는 유명한 랜드마크, 예술작품, 상품 (및 기타 등등)을 인식합니다. 이처럼 "사물은 물론 해당 사물의 정보까지 보는(see further)" 기능은 강력한 컴퓨팅, 인터넷 접속, 클라우딩의 융합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의 원리는 이렇습니다. 먼저 사용자가 찍은 이미지를 구글 데이터 센터로 전송합니다. 이후 컴퓨터 시각 알고리즘을 통해 전송된 이미지는 기호화되며, 이는 이미지 인식 데이터센터에 있는 모든 알려진 이미지들과 대조됩니다. 이를 통해 매칭이 얼마나 일어나는지를 계산한 뒤 이용할 수 있는 메타 데이터와 랭킹 신호에 근거해 하나 이상의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이 같은 과정은 수 초 만에 처리됩니다.

여러분 중에는 이러한 알고리즘, 이미지 집합, 메타 데이터에도 불구하고 왜 아직 실험적 기능이라고 부르는지 의아해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이러한 기술이 이제 막 시작됐다는 점이고, 또한 저희의 기대수준과는 아직 차이가 있다는데 있습니다.

센서를 통한 검색과 마찬가지로 컴퓨터 시각 또는 여전히 걸음마 수준입니다. 현재 고글스는 특정 카테고리의 특정 이미지만을 인식하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목표는 어떠한 이미지라도 고품질의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현재 이미지를 통합 검색은 일일이 사진을 찍어야 가능하지만 미래에는 사물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것만으로도 검색이 가능한 시대가 올 것입니다. 실제 세계를 마우스로 눌러 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하간 우리는 앞으로 할 일이 많습니다. 여러분도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고글스를 다운로드 받아 이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시작을 위한 시작

오늘 발표한 모바일 기능들은, 예를 들어 일본어 음성 인식 지원에서부터 새로운 버전의 구글 지도, 그리고 구글 고글스 까지, 여러분의 휴대폰이 막강한 센서 기능을 갖추고 클라우딩이 지원된다는 것을 전제로 한 사례입니다. 우리는 이제 막 포스트 PC 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가까운 미래에는 답변 보다는 질문이 더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변화가 있었습니다. 컴퓨팅도 변화해왔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많은 가능성을 보고 깊은 영감을 받고 있습니다.

작성자: 엔지니어링 부사장 빅 군도트라(Vic Gundotra)


코펜하겐 기후 정상 회의에 여러분의 의견을 보내세요

작성일: 2009년 12월 10일 목요일

이번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기후변화 정상회의에 192개국의 정상이 참여합니다. 이 회의는 국제 사회가 이산화탄소의 방출을 줄이기 위한 국제적 기준을 설정하려고 하는 첫 번째 과정입니다. 구글은 이 중요한 회의에 전세계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되도록 하는데 함께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저희 구글은 CNN이 현장을 생중계 하는 동안, 각국의 정상들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여러분이 하실 수 있도록 유튜브에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여기서 여러분들이 직접 투표로 선정해 제출하시면 그것을 각국 정상들께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구글의 묻고 답하고 추천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 제품인 구글 모더레이터(Google Moderator) 기능이 이번 유튜브 채널에 추가되었습니다. 바로 여기서 여러분들은 한번에 동영상 또는 텍스트 질문을 올릴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의 질문들을 보기도 하며, 또 그 질문들에 대해 투표도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와 질문 제출은 12월 14일까지 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어떤 질문들이 많았는지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각국의 정상들이 기후 변화를 해소하는 노력에 대해 여러분들은 어떤 질문을 하실지 궁금하네요.




작성자: 유튜브 뉴스/정치부문 총괄책임 스티브 그로브(Steve Grove) & 구글 테크 부문 총괄책임 콜비 렌저 (Colby Ranger)

구글 지도에 '내 지도'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작성일: 2009년 12월 9일 수요일

안녕하세요? 구글코리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권범준입니다.

이제 한국 사용자들도 구글 지도에서 '내 지도'를 만들고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 지도'는 구글 지도를 활용해서 나만의 지도를 만들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내 지도'에는 특정 장소를 아이콘으로 표시하고 선이나 도형을 그려 넣을 수 있으며, HTML 등의 형태로 설명을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지도 설명과 함께 붙여 놓을 수도 있고, 나만의 지도로 간직하거나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음 지도는 제가 직접 간단히 만든 예제입니다. 서울의 명소를 나들이하기 위한 코스를 그려 보았습니다. 이와 같이 구글 지도 위에 원하는 그림이나 아이콘을 붙여 놓을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내 지도' 링크를 전달해 주거나 자신의 웹사이트에 포함시킬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도 직접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으세요? 그럼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신 뒤 구글 지도 홈페이지에서 '내 지도'를 클릭하세요. 그리고 '시작하기'나 '새 지도 만들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위 그림에서와 같이, 지도 왼쪽 패널에서는 기본적으로 지도 제목이나 설명을 작성하고, 공개 여부를 선택하실 수 있고, 오른쪽 지도에서는 다음 아이콘들을 이용해서 구글 지도 위에 여러가지 아이콘이나 도형을 그려 넣을 수 있습니다.

지도 기능 선택/수정하기: 지도 상에서 이동, 확대, 축소가 가능하고 이미 그려 놓은 표식이나 도형을 선택하여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아이콘 추가하기: 지도 상에 특정 장소에 대한 아이콘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도형 그리기: 지도 상에 선이나 도형을 그려 넣을 수 있습니다.


구글 지도에서 검색한 장소들도 손쉽게 '내 지도'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관심이 있는 장소를 선택하신 후 아래 그림과 같이 간략한 정보가 표시된 상태에서 '내 지도에 저장하기'를 클릭하시면 기존의 '내 지도'에 추가하거나 새 지도를 만들어 저장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용자나 회사가 '내 지도'에 추가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내 지도' 클릭 후 새 지도를 만드는 대신 '콘텐츠 추가하기'를 누르면 다음 그림과 같이 수많은 콘텐츠들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서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 새롭게 준비된 콘텐츠로 (주)부동산114에서 제공하는 '부동산 매물 검색'과 (주)지오피스에서 제공하는 '부동산 개발 지구 지적도'도 있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내 지도' 이용 방법은 구글 지도 도움말을 참고하세요. 새롭게 선보인 '내 지도' 기능을 활용해서 보다 재미있는 구글 지도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권범준

2009 대한민국 검색대회 결선 성황리에 개최!

작성일: 2009년 12월 7일 월요일

안녕하세요? 구글코리아 마케팅의 이선정입니다.

지난 12월 5일 토요일에 2009 대한민국 검색대회 결선이 있었습니다. 11월 2일~27일(4주간)에 있었던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약 60분의 참가자들이 열띤 경합을 벌였고, 배석희님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구글 입사가 꿈이라는 배석희님은 구글 본사를 직접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무척 기뻐하셨습니다.

그럼 결선 내용을 소개해 드릴까요?

===========================

오전에는 눈이 펑펑 오더니 결선이 시작되는 오후에는 화창하게 개었습니다. 날씨도 결선을 축하해 주나 봅니다. ^^

포항에서 오신 분을 시작으로 결선 참가자들이 하나둘씩 들어오십니다.
카페에 차려진 맛있는 음식을 드시며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드디어 검색대회 시작!


모두들 문제를 읽느라 스크린 속으로 빨려들어갈 것만 같아요. 검색어를 입력하고 마우스를 움직이는 손길이 바쁩니다. 시간이 10분 남았음을 알려드리자 여기저기 한숨이 나오네요. 제가 다 안타깝습니다.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4분같이 느껴졌을 40분이 지나고, 이제는 fun time!
팔찌 색깔에 따라 그룹을 나누어서 도미노 게임을 했습니다. 처음 보는 사이라 좀 어색했지만 곧 서로 인사도 하고 도미노 블록을 쌓으면서 친해집니다. 가끔 실수를 해서 블록이 와르르 쓰러지지만, 다시 쌓으면 되죠. 우리의 함성과 함께 완성된 도미노가 하나씩 쓰러지고, 구글 로고와 제품들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이 감동의 순간은 나중에 유튜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최종 결선에 오른 배석희님과 공혜지님.
다른 참가자들의 응원 속에 문제를 풀기 시작합니다. 타이핑과 마우스 움직이는 속도가 어찌나 빠른지 마치 온라인 게임을 보는 듯 합니다. 다른 참가자들도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두 명을 응원합니다. 간발의 차이로 문제를 모두 풀었고, 1점 차이로 배석희님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시상식이 끝난 후, 구글 사무실을 돌아보는 오피스 투어를 했습니다. 사무실 여기저기도 둘러보고 평소에 궁금한 점도 물어보는 시간을 끝으로 결선 대회를 마쳤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에 즐겁게 참여해주신 결선 참가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성자: 구글코리아 마케팅 이선정

새로워진 구글 메인 홈페이지를 만나보셨나요?

작성일: 2009년 12월 7일 월요일

안녕하세요, 구글코리아 프로덕트 매니저 이해민입니다.

지난 목요일부터 공개된 구글코리아 메인 홈페이지를 보셨는지요? 이제 검색을 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화제들을 발 빠르게 볼 수 있는 새로워진 구글 메인 홈페이지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창 아래에 ‘이 시간 인기 토픽’, ‘인기 블로그’, ‘화제의 인물’ 섹션이 추가되어 현재 인기가 높은 다양한 화제들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기존에 첫 화면 상단의 더보기를 클릭해서 들어가야 찾을 수 있었던 번역, 크롬 등 구글의 편리하고 다양한 서비스들을 이제는 첫 화면 하단의 ‘서비스 전체보기’에서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같은 개편에도 불구하고 구글의 광고 없는 깔끔한 첫화면 구성과 빠른 로딩 속도는 기존과 동일하여 가장 구글스러운 방법으로 국내 사용자들의 편의와 특수한 니즈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구글은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최근 뉴스, 블로그 등에 많이 등장한 주제를 포괄적으로 분석해 제시하고, 인위적인 수작업 없이 콘텐츠를 자동 추출하여 보여주기 때문에 객관성과 신뢰성도 높습니다.

이 시간 인기 토픽의 경우에는 ‘신종플루’와 같이 단순한 단어가 아닌 '신종플루 접종 예약 시작'과 같은 보다 길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제목만 읽어도 어떤 내용인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홈페이지 개편은 최근 ‘관련 검색’, ‘관련 토픽’, ‘HOT 토픽’을 배치하는 등 국내 사용자들의 니즈에 맞게 새롭게 바뀐 검색결과 페이지와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사용자 경험을 월등히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부 사용자에게 테스트 형식으로 순차적으로 선보일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한국 사용자를 가장 중심에 두고 다각적인 테스트를 통해 검색 패턴을 분석한 결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번 개편은 전세계에서 한국이 최초로, 유일하게 적용되며, 사용자들의 피드백 및 사용 패턴을 분석해 최종 변경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이번 개편에 이어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추가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계속해서 한국 사용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다양한 변화를 앞으로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 이번에 개편된 구글 첫화면은 이번주 화요일까지 순차적으로 모든 사용자의 컴퓨터에 적용되기 때문에, 일부 사용자분들에게는 아직 새롭게 바뀐 구글 첫화면이 뜨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프로덕트 매니저 이해민

유튜브, 2009년 올해의 동영상 소개합니다!

작성일: 2009년 12월 3일 목요일

지금 유튜브 메인 화면에 2009년 대한민국 올해의 동영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회, 정치,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동영상 중 1년간의 국내 트렌드와 사회적인 이슈가 잘 반영된 동영상과 아이디어의 참신성, 그리고 댓글을 통한 주목도를 평가기준으로 총 10개의 동영상을 뽑았습니다.

가장 인기 있었던 동영상은 2PM의 ‘Again & Again’ 안무를 선보이는 여중생의 동영상이 인상적인 ‘2PM 플래쉬몹’이었습니다. 감상해보세요:-)



AIDS 퇴치를 위한 엘리샤 키스의 live 공연!

작성일: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U2의 라이브 스트리밍 공연에 이어 YouTube에서 진행되는 두번째 공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미국 동부 시간으로 12월 1일 오후 8시 (한국 시간 12월 2일 오전 10시), 뉴욕의 노키아 시어터에서 엘리샤 키스가 AIDS 퇴치를 위한 콘서트를 열면서 유튜브의 공연 채널에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엘리샤 키스의 공연 채널에는 트위터 피드 가젯을 통해 실시간으로 댓글을 달 수 있으며 'Donate Now' 버튼을 통해 엘리샤가 선택한 자선기금인 'Keep a Child Alive'에 기부를 할 수가 있습니다.
본 라이브 행사를 놓치는 유튜브 사용자들을 위해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모은 동영상 클립이 공연 후 엘리샤 키스의 공식 채널에서 제공될 예정입니다.

그럼 엘리샤 키스를 만나 보실까요?



작성자: 구글 유튜브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