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과 함께 하는 구글 한국어 음성검색

작성일: 2010년 8월 2일 월요일

장안의 화제 구글 한국어 음성검색!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분들과 함께 구글 한국어 음성검색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먼저 '구글 한국어 음성검색 체험 제 1탄'에서는 구글코리아 사무실에 등장한 안드로이드 로봇과 함께 구글을 방문한 외국인 구글직원들이 함께 체험해 보았습니다. 이들이 생각하는 한국하면 떠오르는 검색어는 무엇일까요? 과연 구글 한국어 음성검색은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이들의 발음도 잘 알아들을까요? 아래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구글 한국어 음성검색 체험 제 2탄'에서는 서울 곳곳에서 만난 외국인 관광객들께 '외국어 관광객들의 필수 검색어'에 대해 여쭤보았습니다. 길거리의 소음과 외국인분들에게는 익숙치 않은 한국어 발음 등 난관에 부딪쳤는데요, 그들은 과연 구글 한국어 음성검색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지금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마케팅 인턴 조현아& 박보영

유튜브 동영상 최대 길이가 15분으로 늘어납니다

작성일: 2010년 7월 30일 금요일

저희는 유튜브가 여러분의 동영상을 업로드 할 수 있는 최고의 사이트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동영상 업로드 최고 분량을 10분 이상으로 해달라는 사용자 분들의 요구는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유튜브는 이 같은 요구를 반영해 오늘부터 모든 사용자의 업로드 용량 제한을 15분으로 확대합니다.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더욱 멋진 동영상을 만들고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유튜브는 동영상 소유자 분들을 보호하기 위해 최첨단 콘텐츠 검증 기술(Contents Identification) 과 같은 콘텐츠 관리 툴을 개발하고 향상시키는데 막대한 자원을 투입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모든 사용자의 동영상 업로드 분량을 15분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유튜브는 동영상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는 전세계 단체 및 개인 사용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첨단 기술과 툴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새롭게 증가된 동영상 업로드 분량을 최대한 활용해 “15분간의 명성” 동영상을 만들어 보세요~ 사람들이 이 동영상 하나만으로 당신을 기억하게 될 것이라고 상상해 보세요. 무엇을 알리고 싶은가요? 모두에게 오랫동안 기억을 남길 만한 여러분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동영상을 업로드 할 때 ‘yt15minutes’라는 태그를 넣어 보세요. 해당 태그를 사용한 동영상 중 일부를 선정하고 유튜브 첫 화면에 소개하여 여러분이 진정한 15분간의 명성을 만끽할 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중 15분이 넘는 길이의 동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싶어하는 분이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유튜브의 궁극적인 목표는 분량과 상관없이 모든 독창적인 동영상을 그대로 업로드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유튜브는 이번 동영상 길이 증가와 같은 사용자들의 혜택을 조금씩 늘려나가기 위해 필요한 모든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입니다.

작성자: 최근 본 동영상이 "Gulf - Jack Conte VideoSong."인 프로덕트 매니저 및 업로드/동영상 관리 조슈아 시겔(Joshua Siegel)

미국 장애인법 제정 20주년을 맞이하며

작성일: 2010년 7월 28일 수요일

사람들은 굽히기, 걷기, 숨쉬기, 듣기, 보기, 잠자기와 같은 행위를 당연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20년 전 이 무렵에 미국 장애인법(Americans with Disabilities Act)이 제정되었습니다. 장애인법은 획기적인 입법으로 신체 장애가 있는 사람에 대한 어떠한 종류의 차별도 금지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평범하게 즐길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할 권리가 부인되거나 적절히 행사할 수 없는 세계란 이제 상상하기 어렵지만 이 법이 만들어지기 전에는 그런 세계가 존재했습니다.

20년 전 이 법의 통과를 지지하기 위해 수도 워싱턴 DC에 모여 목소리를 높였던 사람들의 노력은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많은 부분을 바꿔놓았습니다. 예를 들어 13살 때부터 보청기에 의존했던 저는 오늘날 대부분의 TV 프로그램, DVD, 블루레이 디스크가 자막을 지원하고 있는 점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집에 갈 때는 휠체어가 통과할 수 있는 넓은 문을 통해 나갈 수도 있습니다. 장애인법이 휠체어의 이동을 고려해 건물의 문을 설계하도록 요구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워싱턴 DC 지하철를 타는 시각장애인 안내견,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는 식료품점의 계산대 통로, 보도의 경사로, 자동차 전용극장에서 장애인용 지정 주차공간 등은 모두 이 법률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장애인법이 장애가 있는 미국인들에게 권리의 평등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한 것처럼, 구글은 기술이 모든 사용자가 자신의 삶을 충분히 누릴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이 수 백만 권의 책을 찾을 수 있는 구글 도서 검색(Google Book Search)에서부터, 이용이 편리한 유튜브 자막, 안드로이드의 내장 스크린리더와 텍스트의 음성변환 기능, 온라인 텍스트를 읽어주는 크롬의 확장 기능까지 구글은 세계의 정보를 모든 사람이 이용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미션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미션의 진전은 google.com/accessibility에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장애인법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한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워싱턴에서 정책에 관한 연구를 수 년 동안 해왔지만 장애인법 만큼 우리의 삶에 긍정적이고 근본적인 영향을 준 법을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이 법이 정한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점이 있기에 우리가 맡은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 위에서 언급된 구글 서비스에는 아직 우리나라에서 현지화가 안된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작성자: 구글 수석 인터넷 전도사 빈트 서프(Vint Cerf)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라이센스 서비스 도입

작성일: 2010년 7월 28일 수요일

안드로이드 마켓의 애플리케이션 저작권 보호를 위해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라이센스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라이센스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버전 1.5 이상으로 개발된 모든 유료 애플리케이션에 적용 가능한 간단한 무료 툴입니다. 구글이 제공하는 라이브러리(library)를 추가하면 라이센싱 서버에 확인을 요청해 사용자의 라이센스 상태를 검토하게 됩니다. 서버는 기존에 저장된 매출 기록에 근거해 사용 허가를 받은 사용자인지를 확인합니다.


네트워크상에서 실시간 작동하는 라이센스 감시 프로그램은 라이센스 집행 전략을 선택함에 있어 다른 저작권 보호 메커니즘보다 개발자에게 보다 큰 유연성을 제공하며, 애플리케이션이 적법하지 않은 용도로 사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보다 안전한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 라이센싱 서비스는 지금 사용 가능하며, 구글은 앞으로 몇 달간 현재의 안드로이드 마켓의 저작권 보호 메커니즘을 이 새로운 라이센스 서비스로 대체해 애플리케이션 저작권 보호를 돕고자 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개발자 가이드의 Licensing Your Applications안드로이드 마켓 도움말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 모바일 플랫폼 프로그램 매니저 에릭 추 (Eric Chu)

'I ♥ 축구 로고 그리기 대회' 우승 후기

작성일: 2010년 7월 27일 화요일

안녕하세요. 지난 16일 'I ♥ 축구 로고 그리기 대회'에서 우승한 은계중학교 3학년 최유나 학생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는데요, 아주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학생이었습니다.

아래는 최유나 학생이 작성한 후기입니다~


디자이너가 꿈인 저에게 담임선생님께서는 I ♥ 축구 로고 그리기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또한 제가 가지고 있는 디자인 실력도 테스트 해 보고 싶어서 구글 로고 그리기 대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학교에서는 저를 포함해서 6명의 친구들이 로고를 그리게 되었는데요, 로고를 그리는 도중에 다른 친구들이 그리는 것들을 보면서 저도 자극을 받아 좀 더 열심히 구글 로고를 그렸습니다. I ♥ 축구 로고의 주제는 전 세계인이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었는데요, 그 주제를 표현하기가 어려우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많은 수정과 스케치 끝에 나온 나온 최종 로고는 지구와 축구공이 손을 잡고 있는 ‘WE ARE THE ONE’ 이었습니다. 다른 친구들 로고에 비하면 허전하고 단순한 느낌이 든다고 생각했고, 저보다 잘한 친구들이 많은 것 같아 처음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선생님께서 제가 국내 TOP10에 들어 전국대회에 나갈 수 있다고 말씀하셨고, 그 얘기를 들은 후 기뻐서 바로 부모님께 말씀 드렸습니다. 부모님도 기뻐하시며 저를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셨습니다. 그리고 한국우승자를 뽑는 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한국우승후보들의 I ♥ 축구 로고를 보니 다들 잘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조금 기가 죽기도 하였지만 주위 사람들과 친구들이 많은 응원을 해줘서 기분도 좋았고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국내투표가 마감되고 나서 드디어 우승자가 뽑혔겠단 생각에 긴장되고 내심 기대도 하게 되었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 우승자를 발표 하셨을 땐 깜짝 놀라서 믿겨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때 기분은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놀라고 기뻐서 날아갈 정도였습니다. 부모님께 전화로 말씀드리니 부모님도 믿기지 않으신 듯 기뻐하시며 저를 대견스러워 하셨습니다. 제 친구들도 너무 자랑스럽다며 축하의 박수를 보내주었습니다. 노트북을 상으로 받고 학교에 도서를 기증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저에게도 이런 재능이 있다는 걸 발견하고 저의 꿈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작성자: 은계중학교 최유나

인터넷 노벨평화상 지지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요~

작성일: 2010년 7월 27일 화요일

인터넷이 노벨평화상 후보에 오른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인터넷은 전세계 국가와 인종 사이에 장벽을 허물어 개방성을 촉진하고 소통과 토론, 협의 문화 전파를 통해 민주주의 발전과 세계 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인정 받아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최종 수상자는 오는 10월 노르웨이 노벨위원회(The Norwegian Nobel Committee)에서 발표되며, 인터넷이 올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게 되면 인물 혹은 단체가 아닌 사물이 당선되는 첫 사례가 된다고 합니다.

구글에서도 여러분과 함께 인터넷 노벨평화상 지지 캠페인(Internet for Peace)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우선 '인터넷 노벨평화상 지지 캠페인’ 사이트를 열어 전세계인에게 이번 후보 선정의 의미를 알리고 누구나 인터넷의 노벨 평화상 수상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2003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시린 에바디(Shirin Ebadi), 패션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파라과이 부통령 고메즈(Gomez) 등 홍보대사로 활약중인 11명의 유명인사의 인터넷 지지 성명을 감상하실 수 있으며,‘지금 동참하세요’에서 박스에서 국가(대한민국)를 선택한 후 ‘지지합니다’를 클릭하는 간단한 절차를 통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인터넷을 지지하는데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세계 166개 국가에서 1만 4천명 이상이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현재 노벨평화상 후보 인터넷을 지지하기 위해 한국어 포함 13개국어로 개설된 유튜브 내 Internet for Peace 캠페인 사이트에서도 전세계 지지 캠페인이 열리고 있는데요, 공식 선언문과 홍보대사 지지 동영상을 공개하는 한편 인류 평화에 기여하는 인터넷을 주제로 9월 1일까지 UCC 동영상 참여를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인류 평화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5분 이내의 영문 자막 포함 동영상으로 표현해 올리면 되고, 갤러리에서는 다른 참가자의 동영상을 감상하는 한편, 가장 마음에 드는 동영상에 투표할 수도 있습니다. 심사기준은 독창성과 작품 완성도 및 사용자 투표 순위, 그리고 ‘인터넷 노벨평화상 지지 캠페인’선언문 표현의 우수성입니다. 우승자에게는 부상으로 세계 평화의 날인 9월 2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허진호)이 ‘인터넷 노벨평화상 지지 캠페인(Internet for Peace)’에 동참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Internet for Peace 공식 선언문을 함께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인터넷이 수많은 컴퓨터를 연결한 단순한 통신망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끝없는 소통의 고리라는 것을 말입니다. 전 세계인 모두가 역사상 가장 큰 교류의 장인 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디지털 문화는 신사회의 터전을 마련하였습니다. 이 사회에서는 토론과 논쟁이 벌어지지만 대화와 소통을 통해 합의가 도출됩니다. 민주주의가 개방, 수용, 토론 및 참여가 보장된 사회에서 발전해 왔고 대화와 소통이 증오와 갈등을 치유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에 우리는 인터넷을 평화의 도구라 부릅니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은 비폭력의 씨앗을 퍼트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2010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인터넷을 추천합니다. 인터넷, 즉 우리 모두가 노벨 평화상 후보입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바로 내일! 영화사의 한 획을 그을 프로젝트에 참여하세요~

작성일: 2010년 7월 23일 금요일

바로 내일 진행되는 Life in a Day 프로젝트 참여를 위해 배터리를 충전하고, 렌즈를 깨끗이 닦고, 캠코더 (혹은 카메라) 구동을 테스트 해보셨나요?

아침 식사, 개와의 산책 , 아이가 첫 골을 성공시킬 축구경기, 여러분의 결혼식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일상을 영상으로 담아보세요!

2 주 전, 유튜브는 리들리 스콧과 케빈 맥도널드가 제작/감독하고 여러분이 촬영하는 역사적인 영화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를 하였습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말처럼, 이제 '실행에 옮기세요' (Just do it).



25일로 넘어가는 자정까지 여러분의 일상에 관한 영상을 촬영하면 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Life in a Day 채널에서 확인해보세요. 이번 프로젝트는 LG전자에서 후원합니다.

작성자: 유튜브 Life in a Day팀

세계적인 예술가 백남준씨의 탄생 78주년을 기념해요~

작성일: 2010년 7월 20일 화요일

안녕하세요.
그 동안 구글은 유명 현대 예술가의 작품세계를 구글 로고로 형상화해 왔었는데요, 이번에 한국인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백남준씨 작품을 모티브로 한 기념 로고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구글 로고는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씨의 탄생 7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나무상자 안의 텔레비전을 이용해 다양한 로봇을 만든 백남준씨의 로봇 시리즈를 모티브로 만들었는데요, 혼돈 속에서 화합을 표현하는 이번 로고는 애니메이션 기능을 더해 비디오 아트라는 백남준씨의 작품 특성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번 작품을 하면서 각 텔레비전 화면의 애니메이션을 리듬감 있게 표현해내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평소 한국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평소에 감명을 받았던 백남준씨의 작품의 진가를 더 깊이 알 수 있었습니다. 백남준씨 구글 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작성자: 구글 웹 디자이너 마이크 더튼(Mike Dutton)

* 백남준씨 구글 로고 스티커를 무료로 배포(선착순 100명 한정)할 예정이니, 구글코리아 트위터(@googlekorea)로 신청해주세요. 24일부터는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하고 있는 백남준 아트센터 방문자들께도 선착순으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Life in a Day 영상 촬영 팁을 알려드립니다~

작성일: 2010년 7월 20일 화요일

일반 참가자가 촬영한 동영상으로 선댄스 영화제에서 상영할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드는 획기적인 프로젝트, ‘Life in a Day’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의 유튜브 사용자들은 리들리 스콧 감독과 케빈 맥도널드 감독이 함께하는 이 실험적인 영화에 참가하기 위해 서랍 속에서 카메라를 꺼내 멋진 동영상을 촬영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맥도널드 감독은 여러분이 7월 31일에 업로드 할 수많은 동영상 중 500편을 선정할 것입니다. 일상 생활을 담은 수 많은 비디오 중 최종 500편에 포함되기 위해 어떤 동영상을 촬영해야 할까요? 케빈 맥도널드 감독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확률을 높이는 다섯가지 팁을 알려드립니다!

1. 자신의 하루를 보여주세요.
이번 ‘Life in a Day’ 프로젝트는 7월 24일에 있었던 자기 자신의 삶에 대한 동영상을 찾고 있습니다. 너무 일상적인 내용보다는 조금은 특별한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만약 어떤 내용을 촬영할지 아직 결정하지 못하셨다면, 맥도널드 감독이 제시하는 다음 네 개의 질문을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 내가 사랑하는 것은?
-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 나를 웃게 만드는 것은?
- 현재 나의 주머니 속에 있는 것은?

2. 고화질일수록 좋지만, 반드시 고가의 장비로 촬영할 필요는 없습니다.
영화관에서 상영될 영상을 모집하는 만큼 해상도가 높은 동영상일수록 좋습니다. 하지만 고가의 장비가 없다고 해서 참가를 망설일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멋진 장면을 담을 수만 있다면 주머니에 있는 휴대폰 카메라도 충분합니다.

3. 배경음악은 싫어요. 하지만 깨끗한 사운드가 필요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동영상에는 배경음악을 삽입하시면 안됩니다. 하지만 동영상의 사운드 상태에는 주의를 기울여 주세요. 배경 소음이나 바람 소리가 들어가거나 마이크를 실수로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촬영 대상이 1미터 이내의 거리에 있을 경우 카메라의 내부 마이크를 사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이 외에도 깨끗한 영상을 만드는 촬영법 동영상을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4. 완벽하게 편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맥도널드 감독은 여러분이 촬영한 있는 그대로의 영상을 찾고 있습니다. 따라서 영상을 편집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할 필요는 없겠죠? 특정 장면을 삭제하거나 연결하는 정도의 편집은 유튜브가 제공하는 동영상 편집기를 활용해도 좋을 것입니다.

5. 친구들과 함께 영상을 제작하세요!
7월 24일 하루 동안 친구들과 함께 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보세요.
그 전에 라이프 인 어 데이 (Life in a Day) 채널 구독을 통해 전세계 다른 사용자들이 어떤 촬영 계획을 갖고 있는지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촬영이 시작되면 계획한 내용을 차례차례 영상에 담은 뒤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다른 사용자들의 반응을 확인해 보세요.

•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ife in a Day 채널 가이드라인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자주 문의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유튜브 Life in a Day팀

이제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일: 2010년 7월 16일 금요일

오늘 기쁜 소식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오늘부터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 사용자분들께서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은 안드로이드 탑재폰에서 활용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올리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개방형 온라인 장터인데요, 현재 약 7만 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이 이용 가능하며, 매 월 약 1만 개의 애플리케이션이 새로 등록될 정도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안드로이드 마켓의 애플리케이션 수가 5만 개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두 달 사이에 애플리케이션 수가 무려 40% 증가하였습니다.

우리는 이번 기회를 통해 국내 사용자 여러분들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도 안드로이드 마켓이 불편없이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안드로이드 마켓에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경험해보세요~

참고로, 안드로이드 마켓 웹페이지도 한번 방문해보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아름답고 화려한 오늘 구글로고 감상해보세요~

작성일: 2010년 7월 15일 목요일

오늘의 구글 첫페이지를 보셨나요? 화려한 문양으로 장식된 로고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하진 않으셨나요? 오늘은 스웨덴의 인테리어 가구 회사 스벤스크트 텐(Svenskt Tenn)의 공동 창립자 겸 건축가 요세프 프랑크가 탄생한지 125주년 되는 날입니다. 전통적이고 자연친화적인 강력한 무늬로 사랑받았던 그의 작품세계가 담긴 로고를 감상해보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구글 검색으로 보는 월드컵

작성일: 2010년 7월 13일 화요일

월드컵이 진행되는 동안 네티즌들의 검색 데이터를 분석해 축구팬들의 주된 관심사가 무엇이었는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참고로 검색 데이터 분석은 월드컵 결승전 전에 이루어졌습니다)

물론 사람들의 관심도는 경기에 따라 달랐습니다. 브라질이 우승팀으로 점쳐졌지만 8강에서 네덜란드에 패했습니다. 자책골을 넣고 퇴장까지 당해 브라질의 2-1 패배의 빌미를 제공한 펠리페 멜루 선수는 이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한 호빙요 선수보다 검색율이 더 높았습니다. 또 다른 기대주였던 아르헨티나는 8강에서 독일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점은 아르헨티나 팀 중에서 가장 검색이 많은 이름은 리오넬 메시와 감독 디에고 마라도나였다는 점입니다. 두 사람의 이름은 경기가 있을 때마다 스파이크를 보였습니다. 보통 선수가 감독보다 관심을 끌지만 메시의 개인기가 통하지 못한 채 4강이 좌절되자 마라도나 감독이 검색량에서 메시 선수를 앞서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패장 감독의 거취를 메시의 행보보다 걱정했다는 뜻일 겁니다. (여하튼 메시 선수는 FC 바르셀로나에서 계속 주목을 받을테니까요).

논란거리도 계속해서 검색량의 주요한 변수가 되었습니다. 지난 6월 27일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첫 골을 넣은 아르헨티나의 카를로스 테베스의 헤딩은 누가 봐도 오프사이드였습니다. 같은 날 독일이 영국을 4-1로 대파한 경기에서 프랭크 램퍼드의 슈팅이 분명 골대를 넘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주심은 노골을 선언했습니다. 이들 두 경기의 논란으로 시끄러운 토너먼트에서 가장 많은 다시 보기를 기록했습니다.

아마도 가장 놀랍고도 멋졌던 게임은 우루과이와 가나의 8강이었을 것입니다. 가나는 연장전 막판에 몇 차례의 골을 시도했습니다. 그래도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우루과이의 루이스 수아레스 선수는 레드카드를 받은 핸드볼로 팀을 사실상 패배에서 구해냈습니다. 그리고 검색 트래픽도 증가하였습니다. 우루과이는 패널티 킥에서 승리를 이어가며 4강에 진출한 유일한 남미국가가 됐습니다. [penalty kick] 검색은 이 경기가 있던 날에 가장 많았습니다. 미국의 랜든 도노반 선수가 가나에 대해 패널티 킥으로 점수를 내던 날이었던 6월 26일에도 스파이크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또 다른 8강 경기가 있던 날(일본 대 파라과이)에도 패널티 킥 검색이 급증했습니다.

4강전부터는 많은 팬들이 새로운 ‘예언자’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독일 해양생물박물관에 있는 “점쟁이” 문어입니다. ‘파울’이란 이름의 이 문어는 지금까지 홈팀 독일의 승부를 정확히 맞춰왔습니다. 예측은 두 팀의 국기가 있는 상자안에 먹음직스런 홍합을 넣어두고 문어가 어느 쪽의 상자를 열어 홍합을 먹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독일과 스페인의 4강 경기가 열리기 전날 파울은 스페인의 승리를 예언했으며 이날 [octopus] 검색어가 급증했습니다. (파울은 스페인과 네덜란드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의 승리를 점쳤으며, 결국 그 예언이 적중하였습니다.)

한편 독일이 4강전에서 스페인의 카를로스 푸욜에게 헤딩 결승골을 내주면 완패했을 때도 이 선수의 검색어가 급증했습니다. 그러나 이 선수는 과거 스페인 선수 중 검색율이 가장 낮은 선수였습니다. 데이비드 비야페르난도 토레스 같은 선수보다도 검색율에서 뒤졌습니다. 그러나 이 선수의 7월 검색량은 이미 6월 검색량을 5배나 넘어섰습니다.

비야는 여전히 스페인 선수 중에서 가장 높은 검색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월드컵 경기에서 7골 중 5골을 혼자 넣었으니 당연하겠지요. 그는 올해 득점왕 골든슈의 강력한 후보였습니다 (결국 토마스 뮐러가 차지하긴 했지만요). 반면에 네덜란드 선수들은 스페인 선수들에 비해 쏠림 현상이 적습니다. 부상과 회복으로 팬들의 관심을 샀던 네덜란드의 아르옌 로벤 선수는 전체 검색량이 가장 높은 가운데 웨슬리 스네이더 선수도 줄곧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지난 6월 19일 스네이더 선수가 일본전에서 첫 골을 넣자 그의 검색량은 로벤 선수보다 높았습니다. 7월 2일 스네이더 선수가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골을 넣었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가 이번 월드컵에서 큰 활약을 할 것이라고는 네티즌을 포함해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저의 경우 냉장고에서 스페인산 포도주를 꺼낸 뒤 파울의 예측이 맞기를 기도했답니다. 그리고 그 기도가 이루어졌네요~

작성자: 구글 블로그 팀 에디터 에밀리 우드(Emily Wood)

구글 실시간 검색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합니다

작성일: 2010년 7월 12일 월요일

지난 3월 구글이 실시간 검색을 한국에 소개했는데요, 더 좋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간 검색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실시간 검색을 사용하시기 위해서는 검색결과 페이지 왼쪽에 있는 '실시간'을 클릭해보세요. (왼쪽에 '실시간' 메뉴가 안 보이실 경우 '더보기'를 클릭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첫번째 기능은 '실시간 인기 링크' 기능으로 Twitter 나 Me2day 등 단문블로그 사용자들이 많이 링크하시는 인기페이지를 한 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월드컵 우승국 스페인에 대해서 트윗하는 분들이 주로 인용하는 내용은 무엇일까요? '스페인' 에 대해서는 어떤 웹페이지가 주로 인용되고 있을까요?


두번째 기능은 '리플레이' 기능인데요, 몇몇 분들은 위의 스크린 샷만 보고도 새로운 이 기능을 찾아 내셨을 것 같네요. '리플레이'는 특정 키워드에 대해 시간대 별로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찾아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월드컵' 에 대해서 언제 어떤 얘기들이 오갔는지를 보시려면 '월드컵' 으로 검색한 뒤 상단 그래프에서 '6월' 을 눌러보세요. 한달 동안 얼마나 많은 글들이 어떤 시간대에 있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래프를 봐도 한국 경기가 있는 날 많은 분들이 응원하는 것이 한눈에 들어오는군요. 한국 경기가 있었던 날 어떤 글들이 있었는지 꼭 찾아보세요.


세번째 기능은 이미지를 포함한 단문블로그만 추려서 보여주는 기능으로 '실시간' 화면에서 왼쪽 하단의 '이미지를 포함한 실시간' 툴을 클릭 하시면 됩니다. 회사에서 잠시 쉬면서 재미 있는 그림이 보고 싶을 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월드컵 승패 여부를 100% 맞춰 화제가 된 '점쟁이 문어'도 쉽게 찾을 수 있고요, '유머'라는 키워드를 사용해 보시면 재미 있는 사진들이 한가득 나옵니다. 방금 올라온 따끈한 재미있는 사진이 보고 싶으시면 구글 실시간 검색으로 오세요!!

작성자: 구글 엔지니어 강동원& 임근휘

구글 'I ♥ 축구 로고 그리기 대회' 국제 우승작을 발표합니다.


작성일: 2010년 7월 12일 월요일

오늘 드디어 전세계 축구 축제의 챔피언이 결정되었는데요, 스페인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이와 더불어 'I ♥ 축구 로고 그리기 대회' 국제 우승작도 결정되었습니다! 프랑스 Barbara Szpirglas (14)학생의 'Depuis l'ouverture du match jusqu'au coup de sifflet final, le ballon de football est notre soleil'(경기 시작부터 종료의 휘슬이 울릴때까지 축구공은 우리의 태양입니다) 이란 작품인데요, 'I ♥ 축구 로고 그리기 대회' 홈페이지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17개국 최종 우승자들과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인 대한민국 우승자 최유나 학생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안드로이드 마켓 유료 애플리케이션이 곧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작성일: 2010년 7월 9일 금요일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하고 계시는 안드로이드 마켓 유료 애플리케이션 구매가 조만간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유료 애플리케이션 구매가 가능해지면 더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즐길 수 있게 되실텐데요, 일정에 대해서는 곧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역사적인 영화 제작 프로젝트 : Life in a Day 에 참여하세요

작성일: 2010년 7월 8일 목요일

매일 67억명의 사람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이렇게 다양한 관점을 모두 모아 하루 동안의 일생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묶을 수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오늘, 이러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Life in a Day'라는 실험적인 영상 제작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즉, 전세계 사람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하루를 기록물에 담는 것입니다. 7월 24일, 내가 살고 있는 곳의 하루를 카메라에 담아보세요. 일출, 출퇴근, 동네 아이들의 축구 경기와 같은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내 아이의 첫 걸음마, 사랑하는 이를 잃은 느낌, 결혼 등과 같은 특별한 사건도 담아보세요.

그런 다음 '라스트 킹', '터칭 더 보이드' 및 '9월의 어떤 날'과 같은 영화의 오스카 수상 감독인 케빈 맥도널드가 가장 감동적인 장면들만 편집하고 '글래디에이터', '블랙 호크 다운', '델마와 루이스', '블레이드 러너' 및 '로빈 후드'와 같은 걸작의 감독인 리들리 스콧이 총괄 제작을 맡아 특별한 다큐멘터리로 만들어냅니다.

이 영화는 2011 선댄스 영화제에서 최초 상영할 예정이며 최종 필름에 참가자가 찍은 장면이 포함될 경우 공동 감독으로 이름이 올라가고 그 중 20여명의 참가자는 시사회에 초청됩니다.



참여하시려면 다음의 단계를 따라주세요.

1. 'Life in a Day' 채널을 방문하여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참여하기 위해 수행해야 할 미션과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 준수해야 할 가이드라인을 꼼꼼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몇몇 샘플 동영상도 감상해 보세요.

2. 7월 24일, 카메라에 나의 하루를 담습니다.

3. 7월 30일 이전에 내가 찍은 장면을 'Life in a Day' 채널에 업로드합니다.

내가 찍은 장면이 최종 필름에 포함되었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여러분의 동영상은 'Life in a Day' 채널에서 미래의 세대에게 2010년 7월 24일의 삶이 어떠했는지 보여주는 타임 캡슐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세요.

작성자: 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 팀 패트리지(Tim Partridge)

구글 음성검색 TV광고 보셨나요?

작성일: 2010년 7월 6일 화요일

혹시 어제 집에서 케이블 TV를 보시다가, 혹은 극장에서 영화를 보시다가 ‘구글 음성검색’ 광고를 보고 깜짝 놀라지 않으셨나요? 네, 구글코리아 광고 맞구요 :-)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TV광고 및 극장광고를 시작했답니다.

이번 광고는 MBC 드라마넷, KBSJoy, CGV 영화채널, MBC ESPN, tvN 등의 인기 케이블 TV 채널 및 서울소재 CGV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입으로 검색하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번 광고 영상은 “유튜브 요가 동영상”과 같이 짧은 키워드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검색어는 물론 “서울 근교 수영장 있는 펜션은?” 혹은 “80평방미터는 몇평?” 처럼 긴 자연어 검색 등 생활 속에서 필요한 다양한 검색 상황을 담아 구글 한국어 모바일 음성검색의 뛰어난 기술력을 감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다음주부터는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광고에 게재된 QR(Quick Response)코드를 찍으면 음성 검색 애플리케이션을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하철 광고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어 모바일 음성검색은 공식 출시 2주 만에 이미 구글 전체 모바일 검색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구글 음성검색을 사용하려는 아이폰 사용자들의 구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Google Mobile Application) 다운로드 횟수도 또한 급증하고 있으며, 앱스토어에 올라온 첫 주에는 하루 1만회 이상의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 앱스토어내 최다 다운로드 3위까지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모았습니다.

아래는 TV와 극장에서 상영중인 광고입니다.

<구글 음성검색 TV광고>




<구글 음성검색 극장광고>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구글코리아 마케팅팀 인턴들의 구글 체험기

작성일: 2010년 7월 6일 화요일


오늘은 최근에 구글코리아 마케팅팀에 인턴으로 입사한 박보영님, 조현아님의 열흘간의 생생한 구글 체험기를 들려드립니다.

<박보영 님의 후기>

안녕하세요 :)

구글코리아 마케팅 팀 인턴 ‘박보영’ 입니다. 요즘 저는 교육 받으며, 일 배우며,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이곳의 생활에 대해 궁금해 하실 많은 분들을 위해 Noogler (New+Googler) 10일차인 저의 따끈따끈한 소감을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곳에서 일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먼저 ‘구글만의 독특하고 자유분방한 기업 문화 입니다’. 구글러 분들의 자유분방한 복장 뿐만 아니라 청바지를 입으시는 사장님을 뵙고는 정말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기업이라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또한, 회의에서 의사 표현의 자유가 절.대.보.장.된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인턴이라 참여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인턴이기 때문에 더 새로운 아이디어가 많을 것이라며 저희의 의견에 귀 기울여 주시고 이를 적극 반영해 주시는 분위기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구글러 분들의 따뜻한 환영’에 감동 받았습니다. 첫 출근 날 많은 분들께서 진심으로 축하해주시고 따뜻하게 맞아주셨습니다. 게다가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시려고 바쁜 시간을 쪼개셔서 틈틈이 교육을 해주시며 저희가 큰 그림을 보며 일 하는 것을 가능케 해주셨습니다.
아직까지도 제가 이 곳에서 다른 여러 구글러 분들과 함께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실감이 잘 나지 않지만, 대내외의 여러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한다는 것이 참 재미있고, 마케팅 일이 적성에 맞는 것 같아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앞으로 6개월 동안 어떤 일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지 대단히 기대됩니다. :)


<조현아 님의 후기>

안녕하세요. 구글 코리아 마케팅 팀에서 인턴으로 일하게 된 조현아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지난 열흘간 저는 구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어 음성검색 출시 관련 마케팅을 하며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직접 접할 수 있었고, 사용자들이 음성검색 서비스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입사 후 며칠 동안은 저 역시 한국어 음성검색을 처음으로 사용해보는 것이었기 때문에 음성검색이 매우 정확하고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그러다 차츰 서비스에 익숙해지고 구글에서 하는 활동에 익숙해지면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하루하루가 즐거웠습니다.

또한, 듣던 대로 매우 자유롭고 수평적인 구글의 조직문화를 경험하며 구글이 직원들 개개인의 창의성을 중시하며 다양한 의견을 존중한다고 느꼈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뒤쳐지지 않기 위해 뛰어가기 바쁠때 구글은 계속해서 앞서 나갈수 있는 이유를 알게 된 듯합니다.

앞으로 6개월간 제 생활의 2/3 이상을 함께 할 곳이 구글이라는 사실에 매우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마케팅 인턴 박보영 & 조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