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궁금증 풀어주는 가이드북이 나왔습니다

작성일: 2010년 11월 30일 화요일

20년 전 11월, 팀 버너스리월드와이드웹 제안서를 처음 발표하였습니다. 오늘날 웹은 수 많은 페이지와 앱을 통한 각종 동영상, 사진, 인터렉티브 콘텐츠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구글과 Arcade Fire의 HTML5 합작품인 Wilderness Downtown과 같은 강력한 웹 경험은 이러한 콘텐츠를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 가능하게 만든 첨단 웹 기술의 발달로 가능해진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브라우저와 웹은 어떻게 작동하는 것일까요? HTML5, 아니 HTML은 여기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일까요? “쿠키”나 “클라우드 컴퓨팅”은 또 무슨 뜻일까요? 좀 더 실용적인 관점에서, 우리는 인터넷 접속시 바이러스와 같은 보안 위협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저희는 유명 삽화가인 크리스토프 니만(Christoph Niemann)과 공동으로 “브라우저와 웹에 관한 20가지 지식(20 Things I Learned about Browsers and the Web)”이란 제목의 온라인 가이드북을 발간했습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기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크롬팀이 만든 이 가이드북은 복잡하지만 기술에 관한 탁월한 아이디어를 더욱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 위한 참신한 방법을 찾는 구글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이드북에서는 브라우저의 많은 특징을 설명하기 위해 크롬을 참조하였습니다.

우리는 ‘브라우저와 웹에 관한 20가지 지식'을 HTML5로 제작해 종이 책이 주는 느낌 — 표지의 중량감, 페이지 넘기기, 밤에 손전등을 들고 읽는 듯한 느낌을 반영하도록 하였습니다. 실제로 이 책을 브라우저에 다운로드 받아놓으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가이드북은 크롬이나 HTML5를 지원하는 최신 브라우저에서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웹과 브라우저에 대해 항상 궁금했는데 질문하기 어려웠던 내용을 이제 이 책에서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와 웹에 관한 20가지 지식'은 www.20thingsilearned.com 에서 찾아보실 수 있으며 (간단한 URL: goo.gl/20things), 이용해 보시고 유용하다 싶으시면 주변에 많은 추천을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구글 크롬 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 민 리 찬(Min Li Chan)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라이센스 정책

작성일: 2010년 11월 26일 금요일

우리나라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유료 애플리케이션 구매는 물론 판매가 가능해진 것에 이어 국내에서 [안드로이드 개발자 랩]을 최초로 개최하는 등 최근 안드로이드 관련한 좋은 소식들이 잇달아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랩]에서는 안드로이드에 대한 국내 개발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정말 가까이서 느낄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지난 7월에 도입되었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라이센스 정책에 대해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라이센스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버전 1.5 이상으로 개발된 모든 유료 애플리케이션에 적용 가능한 간단한 무료 툴입니다. 구글이 제공하는 라이브러리(library)를 추가하면 라이센싱 서버에 확인을 요청해 사용자의 라이센스 상태를 검토하게 됩니다. 서버는 기존에 저장된 매출 기록에 근거해 사용 허가를 받은 사용자인지를 확인합니다. 네트워크상에서 실시간 작동하는 라이센스 감시 프로그램은 라이센스 집행 전략을 선택함에 있어 다른 저작권 보호 메커니즘보다 개발자에게 보다 큰 유연성을 제공하며, 애플리케이션이 적법하지 않은 용도로 사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보다 안전한 방식을 사용합니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라이센스 서비스는 저작권 보호를 위한 툴로, 우리나라 개발자분들도 꼭 활용하셨으면 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개발자 가이드의 Licensing Your Applications안드로이드 마켓 도움말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장난스런 키스’ 유튜브 특별판 조회수 1천만 돌파

작성일: 2010년 11월 25일 목요일

*이 블로그 내용은 유튜브 코리아 공식 블로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장난스런 키스’ 유튜브 특별판 유튜브 공식 채널의 총 업로드 조회수가 1천만를 돌파하였습니다!

‘장난스런 키스’ 유튜브 특별판 채널은 지난 2일(화)에 특별판 첫회를 공개한 이후 3주 동안 꾸준히 유튜브 동영상 최다 조회수 1위에 랭크되었으며, 전세계적으로도 4만 여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구독하며 유튜브 내 최다 구독자수 및 이번 달 최다조회 채널을 기록하였습니다. 현재 ‘장난스런 키스’ 특별판 유튜브 공식 채널 조회수는 5백만 이상이며, 2만 5천여개의 댓글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세계 각국의 언어로 올라오는 등 반응이 뜨겁습니다.

세계적인 뉴스 전문 채널인 CNN의 유튜브 공식 채널이 오픈된지 두달만에 총 업로드 조회수 1만 7천을 기록하고, 미국 스포츠 채널인 ESPN이 8개월만에 2백40만 조회수를 보였던 것과 비교 했을 때, ‘장난스런 키스’ 유튜브 특별판의 총 업로드 조회수 1천만 돌파는 정말 놀라운 반응입니다.

지난 18일에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되었던 7회 ‘승조의 일기’ 에서는 승조 역을 맡은 김현중은 다음과 같이 소감을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드라마가 한국 드라마라는 사실이 의미가 있고, 또 그 드라마가 ‘장난스런 키스’ 유튜브 특별판이라는 게 기쁘다”며, “한국 드라마가 아시아, 그리고 전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지녔다는 것을 이번 유튜브 특별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장난스런 키스’ 유튜브 특별판의 성공요인으로 하나는 한국어 이외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의 자막 서비스를 꼽을 수 있는데요, 번역 커뮤니티를 갖고 있는 ‘비키’와 연계해 전세계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자막서비스가 제공하였습니다. 이에, 힘입어 ‘장난스런 키스’ TV드라마 판은 현재 일본, 필리핀, 베트남, 태국, 홍콩 (마카오 포함), 미국,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폴, 인도네시아, 브루나이, 캄보디아, 라오스 등 총 13개 국가에 판매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유튜브 팀

자동번역 기능 출시 1주년!

작성일: 2010년 11월 24일 수요일

*이 블로그 내용은 유튜브 코리아 공식 블로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자동번역 기능을 출시한지 1주년이 되었습니다! 2009년 11월 소수의 파트너 채널에 적용되었던 자동번역 기능을 곧 모든 유튜브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양적인 면과 질적인 면 모두 지속적으로 향상된 온라인 동영상 자동번역 기능의 활약상을 살펴보겠습니다.

● 자동번역 기능이 적용된 동영상 시청 횟수 2천 3백만 이상 기록 및 자동 번역 기능을 직접 활용한 동영상 시청 횟수 7백 6십만 이상 기록
● 자동번역 타이밍 기술을 통해 수동으로 만든 자막 숫자 3배 증가
● 최근 음성 인식 알고리즘의 오류 20% 감소
자동번역 기능이 출시되기 전 유튜브에는 약 20만개의 동영상에 자막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수치상으로 많게 보이지만, 현재 유튜브에는 35시간 이상 분량의 동영상이 매 분마다 올라오고 있습니다. 유튜브는 전 세계 사용자들이 언어와 상관 없이 모든 동영상을 즐길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올 3월부터 지나치게 불분명한 음향이 아니라면 영어로 된 동영상에는 자막이 제공됐고, 유튜브 사용자들은 1년이 채 되지 않아 자동번역 기능이 적용된 동영상을 2천 3백만 번 이상 시청했습니다. 자막을 포함한 콘텐츠 수요는 여전히 굉장하고, 사용자들 스스로 이 기능을 활발히 사용하기 시작했는데요. 50여 개가 넘는 언어로 자동번역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기능을 사용해 7백 6십만 번이 넘게 동영상이 재생 되었습니다.

허나 자동번역 기능이 완벽할 수는 없기에 사용자 스스로 자막을 만들 수 있게끔 유튜브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일년 전 즈음, 기존의 문서파일을 타임 코드와 함께 자막으로 변환할 수 있는 자동번역 타이밍 기능을 소개했는데요. 그 이후 이 기능을 유튜브 데이터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에 더해 이용자들이 한꺼번에 많은 스크립트를 자막으로 보다 쉽게 올릴 수 있게 됐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유튜브 레디(YouTube Ready)’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자막을 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기능을 활용하는 사용자들 덕분에 유튜브 내 수동으로 만들어진 자막을 포함한 영상도 3배가 넘게 늘었습니다.

유튜브는 자막에 관해서 양적인 면뿐만 아니라 질적이 면 또한 신경 쓰고 있습니다. 자동번역 기능은 오늘날 출시 된지 1년을 맞이했으며 유튜브는 여전히 새로운 단어들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이를 테면 “스마트폰” 같은 단어 말이죠.
지난 몇 주 동안 자동번역 기능의 정확성 향상을 위한 음성 인식 기능 역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습니다. 유튜브의 새로운 음성 인식 모델은 전반적으로 단어 오류를 약 20% 가량 줄여줬는데요. 영상마다 수치는 조금 다를 수 있겠지만, 약 50% 가량 단어 수정이 이뤄졌던 영상은 현재 60% 정도, 75% 정도 인식했던 영상은 80% 가량으로 수치가 개선됐습니다.

유튜브는 지속적으로 자막의 정확성을 키우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자동번역 기능이 유튜브를 비롯해 여러분의 인터넷 TV, 컴퓨터, 휴대폰 등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했으면 바랍니다.

지금 바로 유튜브 자동번역 기능을 사용해보세요!

작성자: 유튜브 팀

이제 주가 정보를 편하게 확인하세요

작성일: 2010년 11월 22일 월요일

안녕하세요.

경제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 하나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이제 구글 홈페이지에서도 한국 기업들의 주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구글에서 주가 정보를 보려면 구글이 제시해준 웹페이지를 직접 방문해서 찾아봐야 했지만, 이제는 검색결과의 첫 페이지에 원하시는 주가 정보를 그래프와 표로 잘 정리하여 보여드립니다.

이 내용은 데스크탑 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한국 증권 시장 상장 기업들의 주가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발 위기로 시작됐던 세계 경제 격동기도 서서히 안정되어 가고 한국 기업들이 눈부신 실적을 내고 있는 이 시점에서, 늦게나마 주가 정보를 제공해 드릴수 있게 되어 한명의 개발자로, 또한 한명의 개인 투자자로서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비록 작은 개선이지만 구글을 사용해 주시는 분들의 정보활용과 건전한 투자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사용자 여러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들을 더 편리하게 제공해 드릴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바일에서 검색> <데스크탑에서 검색>

작성자: 구글코리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최영& 강경원

웹마스터를 위한 검색 이야기(2)- 검색로봇 100배 활용하기(하)

작성일: 2010년 11월 16일 화요일

어제 “검색로봇 100배 활용하기(상)”을 통해서 ’은둔형 외톨이' 웹사이트의 실태를 한 가지 사례를 통해 살펴보았는데요, 사실 단순 실수이든 의도적이든 웹사이트의 검색 로봇 차단은 생각보다 많은 사이트들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한 방법으로 어떻게 검색 로봇이 웹페이지를 읽도록 허용하고 차단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검색엔진이 어떻게 동작하는지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보겠습니다.

검색 엔진의 동작 방식

일반적인 검색 엔진이 웹에 존재하는 공개된 문서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기까지의 처리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주 간략하게는 웹에 공개되어 있는 문서의 링크를 따라가며 문서를 수집(검색 용어로는 이 단계를 크롤(crawl)이라고 부름)하고, 문서에서 단어(토큰)를 추출하여 색인(인덱스)을 만든 다음 사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하였을 때 미리 만들어 둔 색인에서 관련된 문서를 찾아 제공하는 구조입니다.
검색 로봇이라고 불리는 웹 공개 문서 수집 소프트웨어는 검색 엔진의 첫 번째 단계에서 공개된 질 좋은 문서를 얻기 위해 웹 문서에 포함된 링크를 따라 다른 페이지를 찾아다닙니다. 그런데 웹 문서를 수집하기 전에 반드시 맨 먼저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해당 사이트의 어떤 문서를 수집하지 말아야 하는지가 적힌 robots.txt파일입니다.

robots.txt의 내용은 검색 엔진이 지켜야 할 법적 강제 사항은 아니지만 웹 사이트를 관리하는 웹마스터와 검색엔진 사이의 약속으로 구글을 포함한 대부분의 건전한 검색엔진들은 이 약속을 이행하고 있습니다. 즉, 웹마스터가 검색 로봇을 부릴 수 있는 권리인 것입니다.


robots.txt 파일을 올바로 설정해야 하는 이유

robots.txt 파일을 올바로 설정해야 할 가장 큰 이유는 공개하지 말아야 할 문서의 범위를 검색 로봇에게 알리기 위함입니다. 초기의 웹은 정보의 공유와 홍보의 목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검색 엔진에 공개되어도 문제가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웹이 발전하면서 실수로든 의도적으로든 웹에 공개되어서는 안될 정보들이 올라오고 이를 검색 로봇이 비의도적으로 수집을 하게 된 것입니다. robots.txt 는 검색 로봇에 수집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알려주는 가장 기본적이며 간단한 약속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robots.txt를 설정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일까요? 정보 공유를 위해 홍보를 위해 정성들여 만든 문서를 문을 걸어두고 집안에만 감춰두는 ‘은둔형 외톨이’식이 좋을까요, 감춰두어야 할 비밀스러운 것까지 모두 내 보이는 ‘과다노출증’식이 좋을까요? 네, 감출 것은 적절하게 가리고 사람들에게 알려야 할 것은 적극적으로 알려야겠습니다.

자, 그럼 아주 간단하게 robots.txt 파일을 설정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robots.txt 파일의 배치

robots.txt는 HTML 파일이 아닌 일반 텍스트 파일로 호스트의 root에 있어야 하며 반드시 'robots.txt' 파일명으로 저장되어야 합니다. 검색 로봇은 해당 호스트의 root에 있는 robots.txt 파일만을 체크하기 때문에 하위 디렉토리에 있는 파일은 유효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http://www.example.com/robots.txt는 유효한 위치이지만, http://www.example.com/mysite/robots.txt는 유효하지 않습니다.


간단한 robots.txt 작성 규칙

robots.txt 파일에서 가장 중요한 규칙 두 가지가 User-agent와 Disallow입니다. 먼저 User-agent는 해당 규칙이 어떤 검색 로봇을 대상으로 하는 것인지 규정합니다. 참고로, 대부분의 검색 로봇은 고유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글의 웹 검색 로봇의 이름은 Googlebot입니다. 그 다음으로 Disallow에는 어떤 디렉토리 또는 파일을 검색 로봇이 읽지 못하도록 할 것인지를 알려줍니다.

http://www.example.com/ 사이트의 간단한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User-agent: *
Disallow: /private/

이렇게 하면 모든 검색 로봇에게 http://www.example.com/private/ 하위의 문서들은 수집하지 않도록 합니다.

다른 곳은 공개하되 예를 들어, /admin/ 과 /bbs/ 이하의 모든 파일을 로봇으로부터
차단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User-agent: *
Disallow: /admin/
Disallow: /bbs/

이런식으로 더 차단하고 싶은 디렉토리를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robots.txt 파일을 사용하여 전체 웹사이트를 크롤 허용 또는 차단하기

드문 경우이긴 하지만 웹 사이트 내의 모든 정보를 공개하지 않겠다면 다음과 같이 설정하십시오.
User-agent: *
Disallow: /

또, 웹 사이트 내의 모든 문서가 공개가능한 것이라면 다음과 같이 설정하십시오.
User-agent: *
Disallow:

Disallow란이 공백임을 꼭 주의하십시오. 모든 검색 로봇에 수집을 허가한다는 뜻입니다.

robots.txt 파일 설정 여부 확인

가장 간단한 방법은 웹브라우저에서 확인하는 것입니다. http://robot_example.co.kr 을 예로 들겠습니다. robots.txt파일을 robot_example.co.kr 서버의 루트에 제대로 위치시키셨다면, 인터넷 익스플로러 또는 구글 크롬 등의 웹브라우저에서 다음의 URL을 입력해보세요. http://robot_example.co.kr/robots.txt (robots.txt의 철자를 확인하세요.)

robots.txt파일에 입력했던 내용이 잘 보이면 제대로 설정된 것입니다.

더 확실하게 확인하려면 구글 웹마스터 도구를 사용하세요. 구글 웹마스터 도구에서 웹사이트를 등록하고 ’사이트 구성' -> ‘크롤러 액세스' 페이지에 방문하면 실제로 어떤 페이지들이 허용되고 차단되는지 테스트해보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링크된 문서를 참고하세요.
http://www.google.com/support/webmasters/bin/answer.py?hl=kr&answer=156449


robots.txt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

robots.txt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다음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robots.txt 파일을 사용하여 페이지 차단 또는 삭제
http://www.google.com/support/webmasters/bin/answer.py?hl=kr&answer=156449

구글 검색에 웹사이트를 알리는 방법
http://www.google.com/support/webmasters/bin/answer.py?hl=kr&answer=34397

웹사이트가 구글에 색인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http://www.google.com/support/webmasters/bin/answer.py?hl=kr&answer=35256

* 웹마스터를 위한 검색이야기의 다른 시리즈를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이동휘

웹마스터를 위한 검색 이야기(1) -검색로봇 100배 활용하기(상)

작성일: 2010년 11월 16일 화요일

전세계 20개국 모임인 G20의 서울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한국이 의장국으로서 전세계의 주목을 받아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옥의 티같은 아쉬운 점이 있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G20 서울 정상회의의 공식 홈페이지가 어디에 있는지 아십니까?

주요 검색 사이트에서 ”G20 서울 정상회의 공식 홈페이지"라고 검색하면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한국의 이미지를 잘 살려서 정성스레 준비한 홈페이지인 http://www.seoulsummit.kr/ 이나 http://www.g20.go.kr/ 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실은 이들 주요 검색사이트에서 바로 나오는 "G20" 관련 사이트 검색결과는 인위적으로 만들어놓은 바로가기 사이트입니다.


그런데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이 영어로 된 공식 홈페이지를 찾으려면 어떻게 될까요? “G20 Seoul Summit official homepage”라고 주요 검색 사이트에서 검색을 하면 서울 정상회담 공식 홈페이지는 찾기가 힘듭니다. 대신 원하지 않았던 뉴스 사이트나 서울 정상회담의 공식홈페이지가 아닌 일반 G20 홈페이지 등이 검색결과로 나옵니다. 사실 영어로 된 서울 정상회담 공식 홈페이지가 홍보를 위해 정성들여 잘 준비되어 있음에도 이 공식 페이지는 검색 사이트(국내 포털에서 조차)에서 검색결과에 나오지 않습니다.


세계의 관심과 기대를 모았던 행사의 공식 홈페이지조차 검색되지 않는 이 사태를 외국인들은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았을지 얼굴이 뜨뜻해집니다.

왜 그럴까요? 이것이 G20 Summit 사이트 한 사이트만의 문제일까요? 대한민국의 많은 사이트들이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검색 로봇 제어 표준'이라는 간단한 기술 표준을 잘못 사용하면서 이런 현상이 한국 웹 전체에 만연하고 있습니다. 홍보를 위해 정보 공유를 위해 정성을 들여 만들어 놓고는 정작 문을 꼭 닫고 집안에 들어앉은 ’은둔형 외톨이'가 되고 만 것입니다.

홍보를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지만 사실은 단순한 기술 표준만 지키면 돈을 들이지 않고도 전세계에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우리가 보여주고 싶은 것들을 원없이 알릴 수 있는 곳이 바로 인터넷입니다. 과연 그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자, 다음번 포스트에서는 정말 간단한 방법으로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 웹마스터를 위한 검색이야기의 다른 시리즈를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이동휘

유튜브 분당 35시간 분량의 동영상 업로드 기록!

작성일: 2010년 11월 11일 목요일

지난 3월 유튜브가 분당 24시간 분량의 동영상 업로드 기록을 돌파했다는 소식을 발표한지 불과 7개월 만에 또다시 분당 35시간 분량을 기록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분당 35시간 분량의 동영상 업로드에 대한 이해를 돕자면, 이것은 곧 시간당 2천100시간, 하루 5만400시간 분량의 동영상이 업로드 된다는 뜻입니다. 이를 영화로 환산하면, 평균 할리우드 영화 상영시간을 120분으로 가정하였을때 매주 17만6천편의 영화가 만들어지는 것과 동일합니다. 또 다른 비교로 미국 3대 방송사가 하루 24시간 1년 365일을 쉬지 않고 60년 동안 방송을 한다고 해도 유튜브에 30일 동안 업로드된 동영상 전체 분량에 못 미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럼 35 시간 동안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이 시간 동안 할 수 있는 몇 가지 일들을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 역사상 가장 긴 축구 시합하기.
• 유튜브 본사가 있는 캘리포니아주 샌브루노에서 일리노이주 시카고까지 쉬지 않고 운전하기.
• 기구를 타고 지구 반바퀴 돌기.

유튜브 동영상 업로드 분량 성장 추이


위 그래프에서 보는 것처럼 유튜브의 업로드 동영상은 지난 2년 동안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 같은 증가 배경에는 다음과 같은 요인이 있었습니다.

• 동영상 길이 제한을 기존 10분에서 50%늘어난 15분으로 확대.
• 업로드 파일크기가 지난 몇 년 사이 10배 이상 늘어난 2GB로 확대 (유튜브 표준 업로더 기준).
• 동영상을 빠르고 쉽게 올릴 수 있는 스마트폰의 확산
• API 기반 프로그램 확산으로 유튜브 사이트 외부에서도 업로드 가능 (eg. 액티비전사의 Call of Duty Black Ops로 사용자가 자신의 게임 내용을 녹화해 동영상으로 공유).

유튜브는 분당 48시간 분량의 업로드 달성을 목표로 노력하겠습니다. 분당 48시간은 정확히 이틀 분량의 동영상이며 2010년 3월 기록보다 두 배 높은 양입니다.

작성자: 유튜브 팀

애드센스의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전세계에 소개합니다!

작성일: 2010년 11월 11일 목요일

지난 11월 소규모의 게시자 분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저희는 계속해서 게시자분들의 피드백을 받아 수정하고 새로운 기능을 더해 왔습니다. 드디어 오늘, 애드센스의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전세계에 소개 드리게 되었습니다! 2-3주 내로 여러분은 여러분의 계정 우측 상단에서 “새 애드센스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보십시오” 링크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변경됩니다.

여러 게시자 분들의 피드백을 토대로 만든 만큼 새 인터페이스는 여러분이 애드센스를 통해 더 많은 수입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피드백에 감사드리며 새 인터페이스에 적용된 사례를 아래에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께서 수입 증대를 위해 여러분의 실적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말씀해 주셨고, 새 인터페이스는 수입에 대한 보다 많은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도록 개편되었습니다.
이제는 광고 유형, 사이즈, 단위, 타겟팅 유형, 입찰 유형에 따라 수입과 기타 다른 수치들을 원하시는 기간별로 보고서를 만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실적 보고서 탭에서는 그래프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간편하게 노출수, 클릭수, 수입을 하나의 그래프에서 함께 보실 수 있고 텍스트와 이미지 광고 실적을 비교하고, 기간별로 비교하는 등 이전에 비해 트렌드를 파악하기가 쉬워집니다.

여러분께서 여러분의 사이트에 게시되는 광고에 대한 관리를 통해 여러분의 브랜드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고, 새로운 인터페이스에서는 광고 관리가 보다 용이하도록 개편하였습니다.
이제 모든 광고에 대한 관리 기능이 광고 허용 및 차단 탭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가능합니다. 여기서 특정 광고주, 카테고리, 광고 네트워크의 광고를 차단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광고 심사 센터에서는 여러분의 사이트에 게재위치 타겟팅을 통해 게재되는 광고에 대한 리뷰 및 관리가 용이하도록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광고 유형, 키워드, URL, 광고 네트워크별로 광고를 검색하실 수 있고, 이를 선택적으로 차단 혹은 허용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계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싶다고 말씀해 주셨고, 새 인터페이스에서는 보다 빠르고 쉽게 원하는 업무를 처리하실 수 있도록 개편하였습니다.
새로운 인터페이스에서는 수입, 지급정보, 관련 기능을 쉽게 확인하실 수 있고, 계정 정보의 수정도 용이합니다. 또한 도움말과 동영상, 블로그 등의 정보도 인터페이스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어 계정 안에서 쉽게 필요한 정보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계정에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보세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google.com/ads/newadsens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인터페이스 소개 동영상 뿐만 아니라 시작 안내서 등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은 포럼에 가입하셔서 사용 사례를 공유하고, 다른 게시자 분들이 새로운 인터페이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살펴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피드백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애드센스 프로덕트 매니저 Rahul Bafna(라울 바프나) & Allan Livingston (알란 리빙스턴)

강남역에서 더이상 길치는 없다!

작성일: 2010년 11월 11일 목요일

강남역을 가실 일이 있으시다면 이제부터 미디어폴을 주목해 주세요! 강남대로에 있는 미디어폴에서 구글 지도를 사용해 원하는 곳 이곳 저곳 길찾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미디어폴 광고면에는 구글 제품들이 소개되구요:-)

여기서 깜짝 이벤트 하나! 미디어폴에 있는 구글 지도 또는 구글 광고와 함께 인증샷을 찍어 구글코리아 트위터 (@googlekorea)로 다음주 금요일까지(18일)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 30분께 안드로이드 USB를 보내드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순간검색에 이어 순간 미리보기 기능도 이용해 보세요


2010년 11월 9일 화요일

구글 순간검색은 검색어 입력과 동시에 결과를 볼 수 있지만 여러분의 검색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일단 결과 페이지가 나오면 사용자는 대개 제목, 텍스트 발췌 (스니펫) 그리고 url를 통해 자신이 찾는 정보에 맞춰 관련 있는 사이트를 고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그 동안 검색 결과와 스니펫을 꾸준히 향상시켜 사용자가 멋진 페이지를 고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제 이러한 단계에서 더욱 도약해 이미지 기반의 스냅샷을 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기능은 새로운 비주얼 검색으로 “순간 미리보기(Instant Previews)”로 불리는 이 검색은 제대로 된 결과를 더 빨리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순간 미리보기는 검색결과를 이미지로 제시하면서 관련성이 가장 높은 부분을 강조 표시해 줍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찾고자 하는 정보의 웹사이트를 잡지를 넘겨 보는 것처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검색결과의 제목 옆에 있는 돋보기를 클릭하기만 하면 오른쪽으로 해당 웹사이트의 이미지가 나타납니다. 이 상태에서 다른 결과에 커서를 위치만 시키면 다른 웹사이트의 이미지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 마우스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검색을 하시는 분들은 이제 오른쪽 화살표 키를 눌러 미리보기를 사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계속 브라우징을 하시려면 아래쪽 화살표를 누르면 됩니다. 다음은 순간 미리보기 사용법을 설명한 동영상입니다.




자체 테스팅 결과 미리보기를 이용해 검색한 사람들은 클릭하여 얻은 결과에 약 5% 정도 더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기능은 검색 결과를 판단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해 여러분이 정보를 찾고자 하는 웹사이트를 더욱 확실히 찾을 수 있게 합니다. 아래는 순간 미리보기의 장점을 요약한 것입니다.

· 결과를 빠르게 비교할 수 있다 – 검색 결과를 시각적으로 비교하기 때문에 자신이 찾는 결과를 고르는데 도움이 된다. 어떤 사이트가 가장 멋있는지를 빠르게 살펴 볼 수 있다.
· 관련성 있는 컨텐츠를 족집게처럼 잡아낸다 – 검색어 관련 내용이 웹페이지에 나올 때 오렌지색으로 관련 텍스트가 강조돼 이를 통해 자신이 찾고자 하는 내용인지를 알 수 있다.
· 검색 페이지와 상호 연동된다 – 페이지 미리보기를 통해 검색 결과를 클릭하기 전에 웹페이지의 레이아웃을 볼 수 있다. 웹페이지 내에서 차트나 그림, 지도, 리스트 등을 찾는다면 미리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순간 미리보기는 여러 작업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전에 본 웹페이지를 다시 검색하려고 할 때 미리보기 기능을 이용하면 낯이 익은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공식 웹사이트— 로고나 양식을 찾는 경우 미리보기를 통해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웹사이트가 예제 그림이나 단계별 설명이 잘 되어 있는지도 쉽게 알아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처음부터 이러한 서비스가 유용하기 위해서는 빛처럼 빠르게 작동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불과 얼마 전만 해도 이미지 하나 다운로드 받는데 20-30초가 걸렸지만 지금은 많은 웹사이트에서 이미지 업로드조차 4-5초면 가능합니다. 그러나 순간 미리보기는 사용자의 검색어를 전체 웹 인덱스와 매칭시켜 각 웹사이트의 연관된 부분을 잡아내 이를 한 데 모아 사용자를 위한 맞춤식 미리보기 결과를 보여주는데, 불과 10분의 1초 정도의 시간이 걸립니다. 일단 돋보기를 클릭하는 순간 배경에 있는 다른 검색의 미리보기가 로딩되기 때문에 기다릴 필요 없이 미리보기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정도면 순간 미리보기에 대한 설명으로 충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면 조만간 직접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기능은 점차적으로 만나보실 수 있으며, 며칠 안에 40개 언어로 지원됩니다. google.co.kr에서도 오늘부터 2~3일 안에 순차적으로 순간 미리보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프로덕트 매니저 라지 크리슈난(Raj Krishnan)

유튜브와 MBC의 글로벌 스타발굴 프로젝트!

2010년 11월 9일 화요일

월드 스타 비, 아시아의 별 보아,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스타들, 그들의 환상적인 무대를 볼 때면 꿈을 꾸는 듯합니다. 이제 여러분에게도 제2의 월드스타, 아시아의 별이라는 호칭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유튜브는 국내 3대 지상파 방송사인 MBC와 함께 전세계 끼있는 여러분들의 꿈을 이뤄주기 위한 글로벌 스타 발굴 프로젝트, ‘ MBC 위대한 탄생’을 진행합니다.

지원방법은 오늘부터 27일(토)까지 ‘MBC 위대한 탄생’ 유튜브 공식 채널에 자신들이 노래하는 모습을 찍은 동영상을 업로드 하면 됩니다. , 인원 제한 없이 그룹 또는 솔로가 모두 가능하며 반드시 한국 가요로만 참여가 가능하니 꼭 명심해 주세요. 그러나 노래 가사는 다양한 언어로 부르는 것이 가능합니다. 업로드 하는 동영상의 길이는 100초 이내여야 하며, 여러분들의 얼굴이 잘 보이게 정면을 보고 노래 부르는 것 역시 잊지 말아주세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접수된 동영상은11월 28일(일)부터 12월 3일(금)까지 전세계 유튜브 사용자들의 공개 투표와 조회수를 합산해 500팀이 선발됩니다. 이어 전문 심사위원단의 별도 심사를 통해 50팀이 선정되어 한국에서 진행되는 2차 예선인 현장 오디션을 진행합니다.

여러분들의 끼와 매력을 맘껏 보여주세요. 그럼 이제 카메라를 켜고 노래 큐!



작성자: 유튜브 팀

모바일 앱 품질 높이기

작성일: 2010년 11월 9일 화요일

안드로이드 마켓에는 매주 수 천 개의 새로운 앱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앱의 혼잡현상을 헤쳐나갈 사전 대책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앱이 마켓이란 생태계에서 눈에 더욱 띄게 하는 한가지 방법은 적절한 타깃팅의 모바일 광고와 앱 연동 프로모션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임프레션-설치-랭킹’이라는 앱의 소비 사이클을 가속화하기 위한 증명된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앱의 품질을 높이는 것입니다.

좋은 앱일수록 오래 갑니다. 품질이 높은 앱일수록 일반적으로 사용자 평가, 랭킹, 다운로드, 설치기간에서 높은 점수와 연결됩니다. 고품질의 앱은 안드로이드 마켓이나 소셜 미디어에 소개되는 것과 같은 예기치 않은 주목을 받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고품질 앱의 장점은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그러나 ‘더 좋은 앱’은 이것이다 라고 정의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앱의 퀄러티를 높이는 길은 누구나 알만큼 쉬운 것이 아닙니다. ‘품질 (Quality)’란 말과 이 단어의 사촌뻘인 ‘polish(윤택)’, ‘fit and finish(다듬고 마무리하기)’는 항상 정확하게 설명되지도 않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앱의 품질을 높이는 두 가지 핵심 요소를 살펴보고 이에 따른 여러분의 앱을 향상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해라.

어떤 앱이라도 그 ‘성공’의 기준은 다운로드 횟수, 일일 실행횟수, 설치기간과 같이 사용자와 관련된 수치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앱의 품질을 논의할 때는 사용자와 연계시켜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사용자 중심을 실천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안드로이드 마켓에 있는 사용자 댓글을 읽고 문제점을 찾는 것입니다. 물론 댓글이 항상 생산적이거나 건설적인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일부 댓글은 개발자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면을 예리하게 짚어주기도 합니다. 앱의 순위와 댓글을 좌우하는 것은 결국 사용자라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은 개발자와 사용자가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수단이 아니기에 개발자 스스로 사용자 지원/논의 목표를 세우는 게 좋습니다. 이를 위해 Google Groups, Zoho Discussions, getsatisfaction.com, uservoice.com과 같이 사용자들과 바로 연결할 수 있는 좋은 툴이 있습니다. 이러한 툴을 설치할 경우 사용자가 바로 클릭해 들어갈 수 있게 안드로이드 마켓 정보 안에 링크를 반드시 걸어야 합니다.

사용자 의견을 듣는 또 다른 방법은 오픈 베타 또는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마켓에 올리기 전에 어느 정도 실사용자 테스팅을 실시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다행히 개발자는 마켓이 아닌 웹사이트를 통해 앱을 외부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웹사이트는 로그인을 요구할 수도 있으며, 공개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전적으로 개발자 여러분께 달려 있습니다. 마켓에 올리기 전에 다음 번 업데이트 계획 등을 얼리어답터에게 알림으로써 이런 웹사이트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소싱(crowd sourcing)과 실사용자 테스팅은 얼핏 미미해 보이지만 앱 품질을 높이는 데는 놀랄 정도의 효과가 있습니다.

앱의 안정성을 높이고 버그를 제거해라.

사용자의 의견 청취가 왜 중요한지는 더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두말할 나위기 없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통해 확실한 아이디어를 얻고 기존에 설명드린 좋은 예들을 통해 앱 품질을 높이는 방법을 확실히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앱 충돌과 같은 안정성 문제를 도와주는 툴로는 상대적으로 잘 쓰이지는 않지만 주목할 만한 툴로 UI/Application Exerciser Monkey (간단히 말하면 몽키)가 있습니다. 몽키 툴은 랜덤 UI 이벤트를 개발자의 앱에 활성화시켜 사용자 패턴 변화를 통해 안정성 문제를 노출시켜 줍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2.2에는 새로운 에러 보고 기능(error reporting features)있어 사용자가 개발자에게 앱 충돌 사항을 알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은 안드로이드 마켓 개발자 콘솔 부분에 포함돼 나타납니다. 개발자는 이러한 보고를 읽어보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외부 버그와 기능 요구 트래커에 유의해야 합니다. 사용자에게 영향을 주는 기능과 버그를 트래킹하면 사용자가 앱 개발 과정에 더욱 가깝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부지런히 문제를 트래킹하고 사용자분들과 소통하면 앱 문제에 대한 사용자 불만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앞서 예를 든 일부 커뮤니티 지원 툴은 이러한 트래킹 기능을 지원하며, 만약 개발자의 프로젝트가 오픈소스라면 Google CodeGitHub와 같은 인기있는 저장소 호스팅 사이트도 이러한 기능을 지원할 것입니다.


UI 응답성을 높여라.

사용자를 불편하게 하는 확실한 요인은 UI의 느린 속도입니다. 조사에 따르면 데스크탑, 웹, 모바일 등 어떤 기기든지 간에 인터페이스의 속도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사실 이러한 속도의 중요성(speed matters)은 사용자가 대부분 이동 중이거나 급하게 정보를 요구할 수 있는 모바일 기기에 더욱 나타납니다.

브래드 피츠패트릭(Brad Fitzpatrick)이 구글 개발자 회의(Google I/O 2010)의 세션 Writing Zippy Android Apps에서 설명한 것처럼 개발자는 애플리케이션 메인 쓰레드에서 오래 수행되는 동작을 이전시켜 앱의 UI 응답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자세한 추천내용과 디버깅 정보는 발표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UI 퍼포먼스를 향상시킬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레이아웃의 복잡함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hierarchyviewer를 열었을 때 레이아웃이 5 레벨 이상이면 레이아웃을 단순화할 시점이 된 것입니다. 이 때는 LinearLayouts을 RelativeLayout으로 리팩터링(refactoring)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로메인 가이(Romain Guy)가 개발자 회의의 World of ListView 발표에서 지적한 대로 뷰 오브젝트는 약 1~2 KB의 메모리를 차지합니다. 따라서 복잡한 뷰 계층은 빈번한 VM 가비지 컬렉션을 발생시켜 메인 UI 쓰레드를 멈추게 하는 끔직한 상황을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Traceview War Story에서 팀(Tim)이 지적한대로 raceview와 ddms에 익숙해지면,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메서드 호출을 profiling하거나 VM메모리 할당을 모니터링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 자료:
Designing for Performance
Designing for Responsiveness

사용성을 높여라.

여기서 거듭 사용자의 의견을 경청하라고 말씀드립니다. 친구나 가족 등 가까운 사용자들에게 자신의 앱을 사용해 보게 하고 반응을 지켜봅니다. 이들이 어디에서 당황하는지, 잘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놀라워하는 곳이 어디 인지를 찾아봅니다. 이러한 상황을 통해 앱의 상호작용을 재고해 봄으로써, 이러한 상황 발생을 최소화시켜 나갑니다. 개발자회의에서 안드로이드 UI 팀이 논의했던 사용자 인터페이스 패턴(user interface patterns) 중 일부를 이행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최근 안드로이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관련한 두 가지 문제는 작은 탭 타깃과 너무 작은 폰트 사이즈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일반적으로 고치기 쉽고 큰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법칙은 사용하기 편리하게 하고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이는 것입니다. 동시에 정보 밀도를 최소화하거나 균형을 잡아주는 것입니다.

사용성을 더욱 높이는 또 다른 방법은 특정 부분의 로그를 사용하는 Analytics의 실제 데이터에 근거하여 실행하는 것입니다. 사용빈도가 낮은 부분은 options menu로 내리거나 아예 제거하는 것을 고려합니다. 사용 빈도가 높은 부분은 UI 요소를 즉각적으로 알 수 있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사용자가 이를 통해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용성은 인터페이스 디자인, 인지과학, 기타 분야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광범위하고 잘 입증된 주제입니다. 이와 관련한 특강이 필요하실 경우 도널드 노만(Donald Norman)의 The Design of Everyday Things로 시작하시면 좋습니다.

모습과 미적인 아름다움을 개선해라.

모바일과 안드로이드를 잘 이해하고 비주얼 디자인에 능숙한 디자이너를 대체할 만한 존재는 없습니다. 디자이너에게 인기가 높은 블로그 중 하나는 jobs.smashingmagazine.com인데 트위터와 링크드인(LinkedIn)과 같은 소셜 커넥션을 활용하면 뛰어나 인재를 구할 수도 있습니다.

UI 디자이너를 구할 여력이 없다면 개발자 스스로 앱의 모습을 향상시킬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어도비 포토샵, 어도비 파이어웍스 등 이미지 편집툴과 친숙해야 합니다. 픽셀을 다루는 기술을 마스터하는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을 연마하면 앱의 인터페이스를 더욱 세련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framework UI를 학습하고 새로 resources documentation을 읽어보면서 resources framework를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9-patches나 resource directory qualifiers와 같은 기술은 안드로이드에서는 특별한 것으로 유연성이 있고 뛰어난 UI를 구축하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최근 나온 Android UI Design Tips 슬라이드 덱은 참고 가능한 최신 사례가 더 많이 포함돼 있습니다.

꼭 맞는 기능을 전달해라.

자신의 앱에 꼭 맞는 기능을 담는 게 중요합니다. 이런 저런 기능을 담다 보면 앱이 지저분해 보일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하거나 적절한 정보를 바로바로 보여줌으로써 사용자의 입맛과 요구를 즉각 충족시켜주는 것은 모바일 기기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너무 많은 정보를 제공하면 충분히 제공하지 않는 것보다 더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듭 말씀드리면, 사용자의 기능 요구를 수집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면서 사용자 의견에 경청해야 합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기능 개선 요구는 적절하게 판단하여 듣는 게 중요합니다. 요구사항을 전체적으로 보면서 어떤 기능을 중시할 지 파악하는 게 유용합니다. 따라서 모든 기능 요구를 이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시스템과 다른 앱을 통합해라.

즐거운 사용자 경험을 주기 위한 좋은 방법은 운영시스템과 완벽하게 통합하면 됩니다. app widgets, live folders, global search integration, Quick Contacts badges와 같은 기능은 이러한 점에서 매우 수월한 툴입니다. 일부 앱 카테고리에서는 앱 위젯과 같은 기본 특징들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이들을 포함하지 않게 되면 다른 긍정적인 사용자 경험을 손상시키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일부 앱은 안드로이드 2.0 이상에서 더욱 새로운 contacts, 계정, sync APIs가 가능해 이들과 함께 더욱 확실하게 운영시스템 통합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이들 API를 사용하는 방법은 SampleSyncAdapter (SDK 샘플과 함께 제공)와 JumpNote에서 몇 가지 샘플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앱과의 통합은 사용자에게 더 큰 기쁨을 줄 수 있고 기기에 대한 신뢰성을 갖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앱의 작동을 통해) 특정한 추가 코드 없이 개발자의 앱에 기능을 더할 수 있는 정말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카메라 관련 앱을 만들 경우, 사용자가 다른 앱을 설치했다면, 사용자가 자신의 사진을 저장하기 전에 Photoshop Express에서 편집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Can I Use this Intent?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추가 자료:
Designing for seamlessness

디테일에 주목해라.

디테일에 관해 말씀드릴 사항은 아이콘의 퀄러티와 일관성입니다. 앱 아이콘(특히 실행아이콘)은 모든 해상도에서 간결하고 픽셀에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최소한 형식보다는 내용이라도 아이콘 가이드라인(icon guidelines)을 지켜야 합니다. 만일 아이콘을 디자인하는데 문제가 있거나 리소스가 없다면 새로운 Android Asset Studio 툴(최근 오픈소스된 프로젝트)을 이용해 아이콘 세트를 생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 블로그와 함께 트위터의 @AndroidDev도 팔로우하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대한 팁과 방법을 끊임없이 수집하고 공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주저하지 마시고 Stack Overflow와 Google Groups에 있는 서포트 포럼에 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팀 브레이(Tim Bray)

오늘은 엑스레이 발견 115주년 되는 날입니다!


작성일: 2010년 11월 8일 월요일

오늘 구글 첫화면을 보셨나요? 오늘은 독일의 물리학자 뢴트겐(Wilhelm Conrad Röntgen)이 엑스레이를 처음 발견한 날입니다. 뢴트겐은 엑스레이의 발견으로 최초의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애드몹 퍼블리셔도 애드센스 광고가 가능합니다

작성일: 2010년 11월 5일 금요일

지난 5월 구글이 애드몹(AdMob)을 인수한 후 두 회사는 새로운 제품과 신기능 개발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오늘 두 회사의 결합을 통해 애드몹 게시자와 구글 광고주 모두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중대한 변화를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몇 주에 걸쳐 점진적으로, 애드몹 네트워크에서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앱을 만드는 개발자는 가용한 애드몹 광고가 없을 경우 애드센스 광고를 게시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게시자들은 광고 인벤토리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해당 인벤토리의 광고 점유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는 또한 구글 광고주가 애드몹의 네트워크에 있는 수천 개의 모바일 앱 (예를 들어, Rovio’s Angry Birds와 같은 인기 게임)에도 모바일 광고를 확대할 수 있게 합니다.

구글은 애드몹 게시자가 새로운 광고 영역에 가급적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최신 버전의 SDK를 사용하는 게시자는 코드를 업데이트할 필요가 없으며, 보고서 기능도 애드몹 계정에 통합이 되어 기존과 마찬가지로 한달에 한번 애드몹에서 애드센스를 포함한 수익을 받으시게 됩니다.

게시자분들은 계정에 로그인 하시면 Sites & Apps 섹션 > “App Settings” 탭에서 구글 광고를 게시할 자격이 있는지 확인하고 구글광고에 옵트인(opt-in)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애드몹 광고필터 기능을 설정해 놓지 않으셨다면 자동으로 옵트인되어 애드센스 광고가 게시됩니다. 하지만 필터 설정을 해 놓으신 경우에는 수동으로 옵트인을 하셔야 합니다. 현재 애드센스 광고는 광고의 종류(예: 카테고리,URL)를 필터링하실 수 없습니다.

광고 필터를 사용하지 않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앱 퍼블리셔는 앞으로 몇 주에 걸쳐 단계적으로 구글 광고가 게시가 되도록 해당 기능에 옵트인하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도움말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 광고를 노출시키는 모든 퍼블리셔는 구글 애드센스의 사용약관을 준수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드린 사항은 애드몹과 구글의 결합으로 생기는 많은 흥미로운 기술 중 그 첫 번째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프로덕트 매니저 제이슨 모스(Jason Morse)

구글 스케치업 버전8 한글판이 출시됐습니다.

작성일: 2010년 11월 2일 화요일

구글의 3D 모델링 소프트웨어인 구글 스케치업 8(Google SketchUp 8) 최신버전이 더욱 강력해진 기능과 함께 한글을 포함해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일본어를 지원합니다.

구글 스케치업 8의 새로운 기능으로는 먼저 구글의 방대한 지리 데이터를 스케치업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게 한 점입니다. 이를 통해 지리 데이터에 있는 실제 건물을 바탕으로 그 위에 구조물 모형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솔리드(Solid)’ 기능으로 모형 및 선을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간단한 모델링 작업을 가능하게 만들었고 자신이 만든 모델을 더욱 쉽고 전문적으로 프레젠테이션 할 수 있는 문서화 기능을 ‘레이아웃(LayOut)’에 강화했습니다.

구글 스케치업 8의 새로운 기능을 자세히 보시려면 아래의 동영상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스케치업 프로 8 버전은 구글 웹스토어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버전의 업데이트도 저렴하게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스케치업 버전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스케치업 프로덕트 매니저 (SketchUp Product Manager) 존 바커스(John Bacus)

장난스런 키스 유튜브 특별판을 오늘 저녁 7시에 감상하세요~

작성일: 2010년 11월 2일 화요일

까칠한 완벽남 백승조와 미워할 수 없는 깜찍한 민폐녀 오하니의 신혼생활이 드디어 공개됩니다!

TV드라마 내용과는 다른 10분 분량의 에피소드 7편으로 구성된 ‘장난스런 키스’ 유튜브 특별판이 오늘 11월 2일(화)부터 11월 16일까지 3주간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7시에 유튜브 특별판 공식 채널에서 각각의 에피소드가 소개되며, 마지막 날인 17일(수)과 18일(목)에는 특별판의 NG컷이 포함된 메이킹 필름이 공개됩니다.

유튜브 특별판 공식 채널은 아직 에피소드가 업로드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70만에 가까운 조회수와 2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며 전세계으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유튜브 특별판의 제작발표회에서도 국내외 언론의 뜨거운 취재 열기가 이어졌는데요, 정소민 양의 멘트대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유튜브 특별판", 즉 본방보다도 더 재미있고 달콤한 유튜브 특별판이 기다리고 있으니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유튜브 특별판의 각 에피소드 영상 밑에 가장 많은 리뷰 댓글을 성의 있게 작성한 국내 사용자를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현재 유튜브 특별판 공식 채널에는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일어 등 세계각국의 언어로 응원 댓글이 달리고 있는데요, 사용자 여러분도 어서 빨리 참여해 승조와 하니의 로맨스를 응원해 주세요!

오늘 저녁 7시, 장난스런 키스 유튜브 특별판을 놓치지 마세요~


작성자: 장난스런 키스 유튜브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