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년 4월 13일 금요일 


안녕하세요,
구글 세상보기(Google Currents)가 한국에도 런칭되었습니다~ 
지난해 말 미국에서 먼저 첫선을 보였던 구글 세상보기(Google Currents)를 아시나요?

구글 세상보기는 안드로이드와 iOS 기반 기기에서 손가락 하나로 온라인 잡지 등의 웹 콘텐츠를 읽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많은 사용자들과 편집자들이 구글 세상보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만 거의 400개의 출판사 간행물과 1만 4000개 이상의 개인 제작 간행물을 구글 세상보기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출시 이후 구글 세상보기를 더 많은 국가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콘텐츠의 동기화가 더 빨리 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들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구글 세상보기 1.1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오늘부터 구글 세상보기 1.1 버전을 한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수백가지의 미국 잡지들을 각기 다른 언어로 읽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는 직접 번역 기능을 제공할 수도 있고, 잡지를 구글 세상보기 프로듀서 카탈로그에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다이나믹 싱크 기능으로 사용자들은 어디서나 콘텐츠 업데이트를 받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떤 장르의 간행물이라도 구글 세상보기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과학 분야(Popular Science, Scientific American, Space.com), 스포츠 (Bleacher Report, CBS Sports, Surfer), 비지니스(Harvard Business Review, Inc.), 엔터테인먼트 (Celebuzz, HollywoodLife, Now magazine, TMZ), 건강, 라이프스타일 (Men’s Health, Yoga Journal), 디자인 (Colossal, Dwell) 뉴스 (The Atlantic, PRI, Slate) 간행물 등, 다양한 종류를 볼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곳에서 구글 세상보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와 애플 기기에서 구글 세상보기 애플리테이션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국제적인 출판사들은 이제 구글 세상보기 프로듀서에서 각 국가별 콘텐츠를 추가할 수 있으며, 자동 번역을 추가할 것인지, 모든 국가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국의 가디언(The Guardian)과 이탈리아의 라스탐파(LaStampa), 독일의 파이낸셜 타임즈 도이칠란드(Financial Times Deutschland), 호주의 ABC Newsin, 스위스의 Neue Zürcher Zeitung, 그리고 인도의 힌두스탄 타임스(Hindustan Times)는 이미 지역 콘텐츠를 포함해 발행되고 있습니다. 즐겨 보는 블로그가 있다면 즉시 구글 세상보기 버전으로 변환해 구글 세상보기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독할 수 있습니다.


편리한 언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에게 편한 언어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글 세상보기 애플리케이션에 구글 번역을 추가했습니다. 잡지를 읽다가 지구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38개 언어로 번역을 해서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이탈리아나 독일 스포츠 관련 소식 전문가가 되는 건 아주 쉬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콘텐츠가 자동으로 바로바로 업데이트 됩니다. 
새롭게 추가된 다이나믹 싱크 기능으로 새로운 콘텐츠들이 항상 자동 업데이트가 됩니다. 기기 배터리 소모나 , 데이터 사용, 저장공간 소모를 최소로 하면서, 매번 잡지를 열 때마다 최신 버전을 자동으로 내려받게 됩니다. 또한 오프라인 다운도르도 지원하기 때문에, 기차나 비행기로 이동하는 경우라면 잡지를 선택하여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구글 세상보기의 새로운 기능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시려면 이곳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글 세상보기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와 사용자 모두 구글 세상보기를 통해 웹 상의 최고의 콘텐츠를 이제 더 많은 언어로 이용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 프로덕트 매니저 뮤시 쇼어(Mussie Sh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