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3년 12월 6일 금요일

자신의 데이터에 접근하여 이를 원하는 곳으로 옮길 수 있다는 것은 중요합니다. 특히 그 데이터가 의미있고 소중한 기억을 담고 있다면 더욱 그러합니다. 오늘부터 여러분이 쉽게 데이터를 백업하고 다른 서비스로 담아 갈 수 있도록 지메일과 구글 캘린더의 데이터 내보내기 기능을 선보입니다.

사용자는 자신의 메일과 캘린더의 데이터 전부나 일부를 선택하여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메일과 캘린더, 구글플러스, 유튜브, 드라이브 등 구글의 다양한 제품들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한데 모아 하나의 아카이브 파일로 다운로드 할 수도 있습니다.



캘린더 데이터는 오늘부터 모든 사용자들이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지메일 데이터 다운로드기능은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작성자: Nick Piepmeier, 소프트웨어 엔지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