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대학교,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창업가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갑니다! 

캠퍼스 서울이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 "캠퍼스 온 더 로드(Campus on the Road)"를 런칭합니다! 이틀 전, 그 첫 시작으로 캠퍼스 서울 팀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울산과학기술대학교를 방문해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부터 예비 창업가까지 다양한 분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캠퍼스 서울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네트워킹을 더 많은 사람들과 더 넓은 커뮤니티에서 공유하고자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캠퍼스 서울이 직접 초대한 스피커들의 이야기를 현지에서 듣고 네트워킹해볼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했습니다. "캠퍼스 온 더 로드 제 1편: 울산 편"에서는 스타트업 바이블의 저자이며, 미국 LA 소재 스트롱 벤처스의 대표이신 배기홍님께서 창업가 정신과 스타트업에 대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첫 번째 목적지인 울산 창조경제 혁신센터에서는 울산의 창업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캠퍼스 서울의 대표적인 프로그램 ‘엄마를 위한 캠퍼스'를 알게 된 한 엄마 창업가는 지방에는 아직 엄마 창업가를 위한 지원이 부족한데, 구글의 폭넓고 세심한 배려에 감동했다며 다음 기수에는 꼭 직접 지원해보시기로 했습니다. 참, 울산창조혁신센터에는 캠퍼스 서울에는 아직(?) 없는 3D 프린터와 같은 좋은 장비들이 갖춰져 있어 보다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울산과학기술대학에서는 차세대 스타트업 리더가 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캠퍼스 서울을 소개하고 창업가 정신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Q&A 순서에서는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질문이 쏟아져나왔습니다. 스타트업 트렌드부터 창업 후의 적절한 펀딩 시점과 벤처캐피털의 수익 모델 등 구체적이고 심도있는 질문이 많이 나와 창업에 대한 관심과 고민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성황리에 투어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온 캠퍼스 서울팀의 다음 목적지는 어디일까요? 
"캠퍼스 온 더 로드" 제 2편, 기대해주세요!

작성자: 캠퍼스 서울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