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는 최근 기업 고객들이 원하는 성능을 이용해 디지털 세상에서 더 쉽게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구글의 특색있고 폭 넓은 제품, 기술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구글 클라우드로 통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는 모든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비롯해 G 스위트로 새로 명명된 협업 및 생산성 앱, 구글의 모든 머신 러닝 툴 및 API, 기업용 맵 API, 클라우드 기반 안드로이드폰, 태블릿, 크롬북스 등을 아우르는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또한, 구글 클라우드는 기업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서비스 및 비용 수준을 충족하는 모든 요소를 갖춘 통합 시스템으로 기업 고객에 최적화되어 구축되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제품군은 자영업자, 스타트업부터 구글 같은 글로벌 대기업까지 모든 규모의 기업 고객들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는 단순한 제품들의 조합이 아닙니다. 이는 구글이 기업 고객들과 협력을 해 나가는 데 있어 엔지니어링이 그 중심에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예입니다. 디지털 혁신과 클라우드로의 전환은 기본적으로 테크니컬한 과정입니다. 따라서 구글은 고객이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기술을 채택하고 진화 발전함에 따라 고객 엔지니어, 고객 및 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 (Customer Reliability Engineer and Site Reliability Engineer), 제품 엔지니어를 통해 고객을 다방면에서 지원합니다. 구글 클라우드 고객을 위한 우리의 기본 철학과 접근방식은 간단합니다. 바로 고객과 우리는 한배를 탄 운명 공동체라는 것입니다.     

 
고객에게 클라우드 서비스 파트너 선택은 중대한 문제입니다. 이 결정은 결국 어떤 기술 곡선(technology curve)을 선택하느냐의 문제로 이어집니다. 이는 단순히 비용을 절감하고 보안을 강화하는 문제 그 이상을 수반하는 사안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결정해야 합니다. 향후 5년 동안 종류를 막론하고 모든 기업은 스마트 데이터, 애널리틱스, 머신 러닝,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으로 엄청난 변화를 겪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미래에 한 기업의 성공을 결정짓는 요소는 바로 디지털 기술이 될 것입니다.  


구글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외에도 새로운 클라우드 기술인공 지능 기술
라인업을 선보이고, 구글 클라우드 주요 고객사(Airbus, Home Depot, Snap Inc (formerly SnapChat), Evernote, Niantic Labs (Pokemon Go), Telus, Accenture and Pivotal)가 어떻게 제품을 활용하고 있는지 그 모범 사례를 공유합니다.    
 
마지막으로, 구글 클라우드 출시와 발맞춰, 구글 업무용 앱을 리브랜딩하여 G 스위트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G 스위트는 지메일, 문서, 드라이브, 캘린더, 행아웃 등 실시간 협업 역량을 내장하여 생산성을 높여주는 지능형 앱 군입니다.    


이는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함께 이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하겠습니다. 

작성자: 다이앤 그린(Diane Greene), 구글 클라우드 수석 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