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첫번째 아이디어가 당신의 가장 좋은 아이디어가 되기까지는 많은 수정이 필요하고, 또한 친구와 함께 브레인스토밍하는 것이 영감을 얻는데 정말 도움이 된다고 느껴본 적이 많으실 겁니다. 이처럼, 당신이 에세이나 짧은 글을 쓸 때에도, 당신이 쓴 초고가 당신의 최고의 걸작이 되기까지는 많은 노력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글을 쓸 때마다 항상 친구들로부터의 의견을 듣고 도움을 얻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글쓰기에 있어서 교정은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과정이기 때문에, 점점 더 많은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글을 더 재미있고 협동적으로 쓸 수있도록 돕기위해,또한 창조적인 작업에서 도움을 주고받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치기 위해 '글쓰기 친구'라는 작업 방식을 점점 더 많이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글쓰기 친구'란 '교육자들을 위한 구글'과 함께 '위클리 리더'의 재능있는 작가들이 글쓰기 교정 수업을 조직한 것으로, 전국의 선생님들과 함께 교실에서의 '글쓰기 친구' 방식을 확립하기 위한 팁들과 체크리스트도 만들어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초고를 작성할 때, 친구들과 함께 브레인스토밍하고 상호 영감을 주는 과정을 구글의 온라인 워드 작업 툴인 구글문서도구(Google Docs)를 이용해 기록하는 것입니다. 구글닥스는 창조적인 글쓰기 과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과정을- 쉼표 변화에서부터 단어를 바꾼 부분, 번뜩이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기입된 부분까지-하나하나 빼놓지 않고 누가, 언제, 어느부분을 바꾸었는지 기록해 줌으로써 이러한 수업을 가능하게 돕고 있습니다.

여기를 방문해서,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나 알아보세요. 그리고 구글 닥스를 쓰는 힌트 몇가지를 챙겨서, 당신의 아이들에게도 '글쓰기 친구' 방법을 소개해 보세요. 분명히 여기 모인 도움들이 당신의 창조력을 넘치게 해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