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새해에도 큰 복을 구골(googol)만큼, 즉 1에 0이 100개 달린 것 만큼이나 아주 많이 - 받으시기 바랍니다 ^&*

사실 매일매일 새날이 시작됨에도 불구하고, 2008년의 새날을 맞는 기분은 더큰 설렘과 기대로 가득차 있습니다.

올한해 국내 사용자들께 좀더 가까이 가는 구글(Google)이 될 수 있도록 제품/서비스 개발과 런칭에 열심을 다하겠습니다. 사랑과 관심으로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