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지난 월요일, 구글코리아 사무실은 아이들의 시끌벅쩍한 소리로 가득찼습니다. 바로 구글러(구글직원)들의 자녀 40 여 명이 초대되었기 때문입니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부모님의 직장을 직접 방문하여 구글 로고(Google Doodle) 디자인 대회, 구글 일본 사무실과의 화상회의, 동영상 촬영 및 유튜브 업로드, 부모님과 함께하는 게임경기와 마술 쇼 등 흥미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에 참여 했습니다. 엄마 아빠들과 함께한 구글에서의 하루가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구글코리아 프로덕트 매니저 이해민님의 자녀, 박지효(만 5세) 양이 구글코리아에 보낸 편지입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