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년 5월 10일 월요일

6개월 전 발표된 구글 대시보드(Google Dashboard)는 사용자가 자신의 구글 계정에 저장된 정보를 한 곳에서 보며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입니다. 이를 통해 자신이 사용하는 구글 제품(지메일, 구글문서, 유튜브 등)과 관련한 모든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관련 링크를 통해 환경설정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 시작된 지 6개월을 맞는 시점에서 현재의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루 평균 약 10만 명의 순수 방문자가 대시보드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 중 85%는 대시보드를 처음 접한 사용자입니다. 서비스 출범 이후 저희는 대시보드의 영역을 넓혀 사이트 도구, 지도, 도서, 웹마스터 도구, 버즈, 고글스, 사이드위키, 애널리틱스 등 다른 수 많은 구글 제품을 포함시키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이 같은 노력은 현재도 진행 중이며, 향후 보다 나은 기능을 위해 사용자의 의견에 귀기울이고 있습니다.

대시보드는 구글 서비스의 투명성과 함께 개인정보에 대해 사용자의 통제력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습니다. 저희는 현재까지의 성공적인 운영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시보드 서비스를 아직 써보지 못한 분은 이곳을 방문하세요. (구글 계정에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작성자: 구글 제품 매니저 야리브 아단 (Yariv Ad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