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새 크롬캐스트와 크롬캐스트 오디오를 출시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TV에 꽂으면 푹, 넷플릭스, 뽀로로 TV, 유튜브 등 모바일앱에서 즐기던 영상을 TV의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크롬캐스트, 그리고 스피커에 꽂으면 모바일에서 벅스, 지니, 엠넷 등 모바일앱에서 즐기던 음악을 스피커에서 편하게 들을 수 있는 크롬캐스트 오디오. 국내 문화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 트렌드 리더 150여 명이 런칭파티를 함께 하며 두 제품의 한국 출시를 축하했습니다.

멋진 구글 크롬캐스트 파티장으로 꾸며진 대치동 푸르지오 밸리의 모습입니다.


사회는 크롬캐스트 오디오를 즐겨쓰고 있는 김태훈 음악평론가가 맡았습니다. 구글 아시아태평양 크롬캐스트 파트너십을 총괄하고 있는 미키김(김현유) 상무가 오프닝을 맡아 요가강사 김하나님, 훈남 대학생 이정태님의 크롬캐스트 활용담을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이어진 딕펑스의 공연으로 파티 분위기는 한층 무르익었습니다.

김하나 강사는 요가 수업 중에 크롬캐스트 오디오를 사용해 음악을 틀고 수업을 진행합니다. 블루투스 연결과는 달리 크롬캐스트 오디오는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사용해 음악 재생 중 받은 카톡이나 문자 알림 등이 스피커로 나오지 않고 음악만 스피커로 나온다는 것과 휴대폰이 스피커와 멀어져도 소리가 끊기지 않는 점이 가장 편리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정태 학생은 큰 TV 화면에서 푹과 넷플릭스 콘텐츠를 편하게 즐기면서 스마트폰으로는 SNS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크롬캐스트의 차별점으로 꼽았습니다.


파티장 내에는 크롬캐스트와 크롬캐스트 오디오 데모를 직접 만져보고 사용해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참석자가 직접 제품을 경험해볼 수 있었고, 모두 쉽다, 간단하다, 편하다 등의 공통된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파티에는 특별한 손님들도 많이 왔습니다. 최근 <프레스 유어 넘버(Press Your Number)>라는 타이틀곡과 함께 솔로 음반으로 돌아온 샤이니의 태민은 크롬캐스트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 특별히 사인 CD 5장을 파티에 오신 분들을 위한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미남 배우 하석진씨도 자리해 공대 출신답게 크롬캐스트 데모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마크 테토도 참석해 새 크롬캐스트와 크롬캐스트 오디오 출시를 축하했습니다.

크롬캐스트크롬캐스트 오디오는 하이마트, 지마켓, 그리고 구글 스토어에서 54,9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3월 중에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홈플러스에서도 구매가 가능해집니다. 새롭게 출시한 크롬캐스트 및 크롬캐스트 오디오와 함께 더욱 편하고 스마트하게 거실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길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마케팅팀 윤예나, 박세라